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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의 전설

China Salesman, 中國推銷員, 2017 원문 더보기

China Salesman, 中國推銷員,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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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18.08.23
장르
액션/드라마/전쟁
국가
중국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10분
평점
2.2
누적관객
77명

주요정보

아프리카 IT 사업 경매권을 따내기 위해 세일즈맨 ‘얀 젠’은 회사를 대표하여 북아프리카로 향한다. 입찰 도중, ‘얀 젠’은 경쟁조직의 스파이가 아프리카 광물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아프리카 최고 용병을 고용하여 전쟁을 일으키려 한다는 계획을 알게된다. ‘얀 젠’은 자신이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의 내전을 막기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며 적들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액션 영화는 종종 무국적, 무소속의 느낌을 강하게 주는 때가 많고 그건 출연진 때문일 경우가 많다.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과 일본 공수도를 전수한 기인 배우 스티븐 시걸이 같은 영화에 나올 수 있는 것은 순전히 액션이라는 공통분모 때문일 것이다. 거기에 중국 배우 이동학과 북구 출신의 야니케 아스케볼트 같은 여배우가 나오니 이런 다국적급 작품도 흔치 않을 것이다. 타이슨이 나오는 만큼 한 방 주먹의 액션은 시원시원하게 펼쳐진다. 단 스티븐 시걸은 이번 영화에서 정중동의 역할로 만족한다. 두 사람이 싸웠다면 그 옛날 알리와 안토니오 이노키의 대결이 연상됐을 뻔했다. 중국 영화가 액션 장르로 여러 실험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2019년 제1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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