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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3시의 연인 (2017) Hirugao: Love Affairs In The Afternoon, 昼顔 평점 7.9/10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포스터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2017) Hirugao: Love Affairs In The Afternoon, 昼顔 평점 7.9/10
장르|나라
드라마/로맨스/멜로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6.13 개봉
12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니시타니 히로시
주연
(주연) 우에토 아야, 사이토 타쿠미
누적관객

“어느 날 갑자기, 새로운 사랑이 왔다”
평범한 가정주부 '사와'와 고등학교 교사 '기타노'
금기된 사랑을 시작했지만 이내 헤어짐을 택한다.

"내가 아닌, 우리가 선택한 거야"
3년 후 우연히 재회하게 된 두 사람은
망설임 없이 서로를 택하게 되는데…

[ HOT ISSUE ]

일본을 뒤흔든 화제의 드라마 영화화!
일본 23억엔 흥행 수익의 강렬함, 그대로 드디어 한국에 상륙!!

개봉 당시 첫 주 만에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박스오피스 23억엔(약 23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화제작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이 오는 6월 13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이별을 택한 두 남녀가 다시 한번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일어나는 격정 멜로 드라마.

역대급 흥행 돌풍을 일으킨 이번 영화는 금기된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스토리에 일본 대표 배우 우에토 아야와 사이토 타쿠미의 눈부신 열연과 드라마 [하얀거탑] 감독 및 작가의 노하우가 만나 관객들은 물론 평단까지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2014년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 각본상에 빛나는 동명의 드라마는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6.7%를 기록하며, 2015년 하반기 방송된 일본 드라마 중 4위에 오를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번 영화가 전폭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드라마로부터 3년 후를 그리고 있는 색다른 스토리와 일본 대표 감독과 작가, 배우들의 만남 덕분이었다. 일본 히트 드라마의 최강 콤비인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과 이노우에 유미코 작가, 여기에 일본 대표 스타 우에토 아야과 사이토 타쿠미가 참여해 뜨거운 로맨스를 빛냈다. 무엇보다 이들은 드라마를 영화화하는 데 있어, 원작의 파격적인 소재를 살리면서 새로운 매력을 스크린에 담아내고자 했다. 영화 속 러닝 타임 내내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드는 빠른 속도감은 드라마를 통해 한 차례 호흡을 맞추며 높은 이해도를 지닌 네 사람의 만남으로 완벽하게 실현될 수 있었다.

영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통속적인 소재로 한 타 영화들이 보여주지 못한 사랑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이해를 시도해, 보다 성숙한 사랑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오는 6월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 화려하고 강렬해진 섹슈얼 스토리!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 의기투합한 제작진과 배우들!

파격적이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 일본 대표 배우 우에토 아야와 사이토 타쿠미의 열연, 그리고 영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을 위해 모인 제작진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드라마에서 이미 환상적인 시너지를 보여준 적 있어, 재회 소식만으로도 영화를 기다리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서로의 호흡이 잘 맞아서 함께 하는 것이 즐겁다고 밝힌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과 이노우에 유미코 작가는 드라마 [하얀 거탑], [엔진] 등의 작품을 함께하며 감각적이면서도 치밀한 묘사, 높은 몰입도를 끌어내는 연출로 명품 드라마를 완성시켰다. 먼저 영화 <용의자 X의 헌신>, 드라마 [갈릴레오] 등 탁월한 연출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일본 명감독으로 꼽히고 있는 니시티니 히로시 감독은 인간의 내면 심리를 세련된 영상으로 풀어냈다. 그가 연출한 드라마는 평균 시청률 20%를 넘는 만큼, 이번 영화에서도 극의 몰입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리는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다. 여기에 여성의 마음을 잘 대변해준다는 평을 끌어낸 이노우에 유미코 작가는 다소 거리감 있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를 깊이 있는 대사로 흥미진진한 극의 전개를 이끌어내며 영화의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우에토 아야와 사이토 타쿠미, 그들의 만남 또한 특별하다. 우에토 아야는 무기력한 삶 속 새로운 사랑 앞에 과감하게 다가서는 여자 '사와’ 역을, 그런 그녀에게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남자 ‘기타노’ 역은 사이토 타쿠미가 맡았다. 이들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할 만큼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물론, 서로를 바라보는 애틋한 눈빛을 통해 다양하고 섬세한 감정선을 리얼하게 그려내어 삶과 욕망이 무엇인지를 뜨겁게 보여준다. 특히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만큼 서로에 대한 신뢰가 돋보였던 두 사람은 이별 직후의 진한 여운부터 재회의 설렘까지 뜨겁고도 찬란했던 사랑의 모든 순간과 감정을 진정성 가득한 연기로 담아내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한국적인 감성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2017년 제작된 영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이 국내 정식 개봉 전부터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영화로 남은 데엔 이유가 있다. 바로 특별하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겪는 아슬아슬한 감정을 통해 사랑의 아이러니한 단면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슷한 소재로 한 타 영화들이 보여주지 못한 사랑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이해를 시도하면서 보다 성숙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매력은 국내의 웹툰과 드라마로 리메이크되며 더욱더 많은 관객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

가장 먼저 2015년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를 통해 동명의 웹툰이 성공적으로 연재되었다. 김정현 작가에 의해 재탄생된 [메꽃~ 오후 3시의 연인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독자들에게도 공개되며 원작의 매력을 완벽하게 재현해냄은 물론, 웹툰만이 선사할 수 있는 색다른 요소들이 더해져 드라마 팬들과 웹툰 구독자의 기대감을 성공적으로 충족시켰다.

이어서 다가오는 7월에는 채널A에서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평일 오후 세 시의 연인]을 만나볼 수 있다. 박하선, 이상엽, 예지원, 조동혁 등 개성 만점 연기파 배우들이 캐스팅되며,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이라는 평을 받고 있어, 어떤 매력으로 재탄생되었을지 영화와 비교해 보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깊어지는 사랑과 피할 수 없는 갈등 등을 놀랍도록 섬세한 감성으로 보여주며 사랑과 연애에 대한 모든 희로애락을 선사하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관객들의 오감을 두드림과 동시에 올여름 가장 깊이 있는 격정 멜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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