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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 내리는 날 (2016) The first snow 평점 0/10
첫 눈 내리는 날 포스터
첫 눈 내리는 날 (2016) The first snow 평점 0/10
장르|나라
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4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길영민
주연
(주연) 정성화, 김인권
누적관객

우유배달원 ‘일동’과 신문 배달원 ‘배달’은 새벽부터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성실한 사람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일동과 배달의 배달 시간이 겹치게 되고, 각자의 이해관계 속에서 입장이 달라 다투게 된다. 일동은 항상 자신보다 한발 앞서 배달을 하며 엘리베이터를 독점하다시피 사용하는 배달에게 골탕을 먹일 요량으로 그가 오는 시간보다 더 일찍 나와 엘리베이터를 14층에 머물러 있도록 만든다. 그런 일동의 소행으로 애를 먹던 배달은 마침내 마주친 일동을 공터로 불러내 격투를 벌인다. 엎치락뒤치락 마주 싸우던 중에 배달의 해병대 티셔츠를 발견하는 일동. 마침내 이 둘 사이에 평화가 찾아온다. (2017년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연출의도

삶을 살아가면서 각자의 이해관계 속에서 사소한 일로 과도하게 화내고 다투곤 한다. 그러다 터무니 없이 화해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다투었던 상대와 학연, 지연 등의 관계를 따지며 친구가 되기도 한다. 이유가 어떻든 나이, 계층, 남녀 불문하고 이러한 일상들이 반복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본 작품에서는 새벽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두 인물이 힘든 배달 업무에 서로 동료애를 느낄 수도 있는 삶의 일상을 표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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