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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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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피트 (2016) 12 Feet Deep 평점 6.1/10
12피트 포스터
12피트 (2016) 12 Feet Deep 평점 6.1/10
장르|나라
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1.08 개봉
8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맷 에스칸다리
주연
(주연) 알렉산드라 파크, 노라 제인 눈
누적관객

너비 50미터, 수심 3.7M!
어느 곳에도 탈출구는 없다!


긴 연휴를 앞둔 하루 전, 수영장을 찾은 ‘브리’.
언니 ‘조나’와 함께 수영장 바닥 아래에서
약혼반지를 찾으려 애쓰는 사이,
그만 수영장 덮개가 닫히고 만다.

모두가 나가고 아무도 없는 수영장.
어둠이 깔리고, 점점 차가워져 가는 물속에서
생존을 향한 두 자매의 필사적인 사투가 시작된다!

11월, 당신의 심장을 멎게 할 수중 스릴러가 찾아온다!

[ ABOUT MOVIE ]

“경이로울 만큼 탄탄한 스토리!" 만장일치로 쏟아진 해외 극찬!
독특한 설정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극도의 긴장감 선사!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 갇힌 두 자매가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목숨을 건 생존 사투를 그린 심정지 수중 스릴러 <12피트>가 심장 쫄깃한 역대급 설정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폐쇄된 수영장에 갇힌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 <12피트>는 독특한 설정은 물론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피트>의 북미 개봉 당시 해외 매체는 “경이로울 만큼 탄탄한 스토리!”(Cryptic Rock), “극히 제한된 공간을 훌륭하게 활용한 작품!”(ThatMomentIn.com), “수중 공포 스릴러를 좋아한다면, 꼭 봐야 하는 영화”(Pop Horror), “신선한 설정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작품”(Spoiler Free Movie Sleuth), “러닝타임이 아깝지 않은 스릴러!”(Arrow in the Head)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역시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스릴러 영화"(ste***), "배우들의 연기와 긴장감에 말려들었다"(ric***), "제한된 공간을 잘 표현했다"(hob***), "극적이고, 지능적인 영화다"(rbr***), "독특한 컨셉의 훌륭한 스릴러 영화!"(ven***), "강렬하고 조금도 지루하지 않았다"(ive***) 등 뜨거운 호평을 쏟아내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고조시켜 올가을 극장가 최대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수심 3.7미터, 너비 50미터의 폐쇄된 수영장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생존 사투!
<47미터>, <언더 워터> 잇는 웰메이드 수중 스릴러 탄생!

<12피트>는 한정된 공간을 독창적으로 활용해 스릴과 서스펜스를 담아내며 <47미터>, <언더 워터>를 잇는 웰메이드 수중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캄캄한 어둠과 급격히 낮아지는 수온을 맨몸으로 견뎌야 하는 극한의 상황, 탈출구 없는 수영장에서 갇혀버린다는 <12피트>의 독특한 설정과 파격적인 전개는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예비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수심 3.7미터, 너비 50미터라는 제한된 수중 공간을 배경으로 삼은 극한의 생존 공포는 촘촘한 구성과 전개로 이어져 관객들의 긴장감을 더욱 크게 고조시킨다. 여기에 폐쇄된 공간에서 살아남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두 자매의 목숨을 가지고 협박하는 보호관찰 중인 청소부 '클라라'의 등장까지, 예측 불가 스토리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90% 이상의 분량이 수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몸을 사리지 않는 두 주연배우의 열연이 더해져 영화의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압도적인 스릴감과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최고의 영화적 쾌감을 선사할 영화 <12피트>는 11월 극장가를 찾을 관객 모두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예술적이고 논리적인 복잡한 퍼즐과도 같았던 촬영이었다”
맷 에스카다리 감독이 밝히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관객들을 끔찍한 공포 상황 속으로 단숨에 끌어들일 본격 심정지 수중 스릴러 <12피트>는 실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맷 에스카다리 감독은 <12피트>의 제작의도에 대해 "인간의 두려움과 어두운 면을 들여다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그래서 내게 가장 두려운 대상인 ‘수영장’을 이용하기로 생각했다. 비슷한 유형의 여러 사건들을 바탕으로 하되, 실제 사건들보다 더 복합적인 이야기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맷 에스카다리 감독은 <12피트>를 순수한 공포가 아닌 ‘물’에 대한 두려움과 ‘폐쇄 공포증’에 기댄 드라마틱한 스릴러라고 정의하기도 했다.
또한 저예산인 만큼 수중 촬영은 한치의 실수가 없어야 했기에, 그는 이번 촬영이 ‘예술적이고 논리적인 복잡한 퍼즐 같았다’고도 전했다. 이에 촬영방식 또한 남달랐는데, 감독은 “수면 위를 미끄러지기도 하고, 깊게 가라앉히며 관객들이 숨쉬기 힘들 정도로 밀어붙이며 촬영했다”며 특수효과에 의존하지 않고 리얼감을 살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맷 에스카다리 감독의 깊은 고민과 다양한 시도,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을 통해 완성된 <12피트>는 극강의 스릴감과 재미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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