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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the Night, 2017 원문 더보기

Hit the Nigh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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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18.11.01
장르
로맨스/멜로
국가
한국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84분
평점
7.4
누적관객
2,148명
수상내역
22회 부산국제영화제, 2017

주요정보

‘오늘 밤 오빠랑 자는 건 불가능하겠죠?’
한 번 본 남자
두 번째 만남
마지막일지도 모를 이 밤

영화감독 가영은 술자리에서 한 번 만난 진혁과 새 영화의 자료 조사차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 남녀간의 성행위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명목하에 “하루에 자위 두 번 한 적 있어요?”같은 민망한 질문들이 가영의 입에서 진혁의 당황한 동공으로 전달된다.
‘자고 싶은 남자’진혁이 가영의 콜에 묵묵부답인 가운데 진혁의 선배인 영찬이 나타난다. 속을 알 수 없는 진혁과는 달리 가영에게 적극적인 영찬.

과연 가영과 진혁 그리고 영찬 세 사람의 그 밤은 어떻게 되었을까?
가영은 시나리오 자료조사를 핑계로 평소 마음에 들었던 남자를 찾아가 대화를 나눈다. 남자의 성적 환상을 비롯한 내밀한 이야기를 집요하게 캐묻는 가영. 남자는 성심성의껏 대답을 하지만 가영은 차츰 이 남자를 갖고 싶다는 속마음을 드러낸다.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술자리에서 한 번 본 남자 진혁. 가영은 시나리오 자료조사를 핑계로 그와 만난다. 형식적인 질문들이 오가던 중, 진혁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에게 호감을 느낀 가영은 개의치 않는다. 가영은 자위, 첫 경험 등 진혁에게 수위 높은 질문 공세를 쏟아내고 그러던 중 “오빠랑 자는 건 불가능하겠죠?”라는 당돌한 진심을 전한다. 진혁은 대답이 없고, 가영은 방금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이어 나간다. 과연, 그녀는 구애에 성공할 것인가?
(2018년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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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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