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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신기한 마법가루(2017)
Fantastic Journey to OZ, Urfin Dzhyus i ego derevyannye soldaty | 평점6.2
메인포스터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2017) Fantastic Journey to OZ, Urfin Dzhyus i ego derevyannye soldaty 평점 6.2/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어드벤처/가족
러시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7.07.20 개봉
91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블라디미르 토로프킨
주연
주연 김하영, 황창영, 서원석, 이현, 이장원, 송하림
누적관객
7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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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마법가루를 찾고, 위기에 빠진 에메랄드 시티를 구하라!
도로시 손녀와 180도 변신한 주인공들의 버라이어티한 대모험!


어느 날, 몰래 들어간 할머니의 방에서 마법 구두를 발견한 ‘도로시’!
구두를 세 번 부딪히자 동화 속 ‘에메랄드 시티’에 불시착하는데…!
한편, 그곳에는 사악한 목수 ‘어핀’이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가루로 에메랄드 시티 정복을 꿈꾸고 있는데…
‘도로시’와 현명해진 ‘허수아비’,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된 ‘양철나무꾼’, 용감해진 ‘사자’는 과연 에메랄드 시티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 Intro – Before & After ]

‘오즈의 마법사’ 속 양갈래 머리에 원피스, 사랑스러운 소녀가 또 돌아온다?
짧은 금발 머리, 티셔츠에 청바지, 밝고 유쾌한 소녀이자 도로시의 손녀가 주인공!

지혜를 갖고 싶었던 ‘허수아비’는?
소원을 이루고 에메랄드 시티의 ‘지혜로운’ 왕으로 변신!

따뜻한 마음을 얻고 ‘사랑’을 알고 싶었던 ‘양철나무꾼’은
‘착한 마음씨’로 서쪽 나라를 다스리는 훌륭한 왕으로!

작은 일에도 깜짝! 최고의 겁쟁이 ‘사자’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용감한’ 숲 속의 왕으로!

이들이 맞서 싸울 새로운 악당은…?
마법의 모자로 도로시와 친구들을 괴롭히던 서쪽 나라의 마녀보다 사악한
생명을 불어넣는 신기한 마법가루로 에메랄드 시티를 지배하려는 ‘어핀’

완전 달라진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가 온다!




[ About Movie ]

117년간 전 세계를 사로잡은 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
그 후의 이야기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2014년 1월, 안데르센의 ‘눈의 여왕’을 원작으로 한 영화 <겨울왕국>이 국내 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동화 원작의 애니메이션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20일, 동화를 원작으로 한 또 한 편의 작품이 관객들을 찾는다. 여름방학 첫 번째 애니메이션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는 1900년 출간 후 117년간 남녀노소 모든 이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에서 파생된 러시아 국민 동화 시리즈가 원작으로, 이번 영화는 ‘오즈의 마법사(The Wonderful Wizard of OZ)’ 그 이후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을 담아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작품의 기반이 된 러시아의 인기 아동 소설 작가 알렉산더 볼코프의 ‘에메랄드 시티의 마법사(The Wizard of the Emerald City)’와 ‘어핀 주스와 그의 나무 병정들(Urfin Joos and his Wooden Soldiers)’은 몇몇 장면과 인물들을 추가하여 ‘오즈의 마법사’를 재구성, 13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46쇄까지 나오며 현대의 많은 판타지 도서에 영향을 끼친 전 세계적 인기 시리즈다. 이렇듯 명작 동화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는 '오즈의 마법사‘를 알고 있는 관객들에겐 친근하게 다가가는 한편, 지금껏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오리지널 스토리가 가미되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 감독 ‘블라디미르 토로프킨’은 “어린 시절 즐겨 읽던 판타지 이야기를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로 만들고자 했다. 모두가 꿈꿨던 에메랄드 시티가 있는 마법 세계를 스크린에 실현시킨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는 순수한 동심을 되찾게 하는 멋진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패밀리 판타지 영화의 탄생을 예고했다. 더불어 영화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 <위키드> 등 ‘오즈의 마법사’ 파생 작품들 또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바,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 역시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도로시, 허수아비, 양철나무꾼, 사자의 화려한 변신!
뿌리면 무엇이든지 살아나는 마법가루를 둘러싼 역대급 모험!

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러시아의 아동 소설 작가 ‘알렉산더 볼코프’의 시리즈 작품들이 원작인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는 각종 새로운 요소들로 눈길을 끈다. 먼저, 영화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 속 캐릭터들이 기존 동화에서 각자의 소원을 이룬 후의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등장,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고 캔자스로 돌아간 도로시의 손녀 ‘도로시’가 이번 작품의 주인공으로서, 할머니보다 밝고 모험심 넘치는 성격으로 위험에 빠진 에메랄드 시티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이에 동화 속에서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기 위해 여정을 함께 했던 친구들인 ‘허수아비’, ‘양철나무꾼’, ‘사자’가 합세,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활약을 펼친다. 깊은 지혜를 갖는 것이 꿈이었던 현명해진 ‘허수아비’, 심장을 얻고 사랑을 알게 된 마음씨 따뜻한 ‘양철나무꾼’, 용감해진 숲 속의 왕 ‘사자’까지 ‘도로시’를 도와 각자의 실력을 선보이는 것.
한편, 에메랄드 시티를 정복하고 오즈 세계를 위기에 빠뜨릴 역대급 악당 ‘어핀’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뿌리는 순간 모든 것에 생명을 불어넣는 신기한 마법가루를 독차지하고, 자신이 강력한 마법사임을 주장하는 그는 원작 속 악당이었던 ‘서쪽 마녀’보다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극 중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날개 달린 원숭이들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한 마법도구 황금 모자로 자신의 힘을 과시했던 ‘서쪽 마녀‘와는 달리, ‘어핀’은 목수로서 자신에게 충성하는 나무 병정들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큰 차이점. 마법가루로 그가 만들어낸 나무 병정들이 살아나는 장면은 에메랄드 시티의 절체절명의 위기와 긴장감을 유발하는 한편,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더불어 ‘도로시’와 친구들, ‘어핀’의 대결 과정 속 보여지는 화려한 색채의 먼치킨 마을, 아름다운 에메랄드 시티의 전경 등 스크린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동화 속 세계가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올 여름방학 극장가를 장악할 첫 번째 판타지!
블록버스터급 재미와 감동 & 교훈 담은 온가족 애니메이션!

올 여름방학 제일 먼저 극장가를 찾을 첫 번째 판타지 애니메이션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는 재미와 감동, 교훈적인 메시지까지 흥행 요소 삼박자를 모두 갖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남녀노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창작 프로듀서 콘스탄틴 브론지트의 “장편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의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조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영화는 모든 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도덕성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라는 말처럼 제작진은 제작 단계부터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도로시’와 친구들의 스릴 넘치는 모험에서 재미는 물론, 국경과 세대를 초월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우정이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허수아비’가 다스리는 에메랄드 시티가 위험에 처한 사실을 알고 바로 달려가는 ‘양철나무꾼’, 요정을 잡아먹는 오거에게 붙잡힌 ‘도로시’를 구하는 ‘사자’ 등 위기에 빠진 친구를 서로 돕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우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도 한다.
더불어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는 모두가 항상 지켜야 하는 도덕성에 대한 이야기로 동화가 가졌던 교육적 가치를 더욱 배가시켰다. 무엇이든지 살아나게 만들 수 있는 마법가루의 어마어마한 능력을 알게 된 ‘어핀’이 오즈 세계를 정복하겠다는 야심을 품는 모습, 동쪽 마녀의 마법의 책을 앞에 두고 어떤 소원을 빌지 고민하는 모습 등을 통해 도덕적인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 가장 올바른 선택은 무엇인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이렇듯 신비로운 동화 세계에서 펼쳐지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신나는 대모험 속 재미, 감동, 교훈까지 담은 <오즈: 신기한 마법가루>는 여름방학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 Characters ]

365일 모험심 넘치는 도로시 & 무한긍정 강아지 토토

짧은 단발 머리에 청바지를 즐겨 입는 활동적이고 당찬 소녀. 어느 날, 몰래 들어간 할머니 방에서 발견한 동화 속 마법 구두를 신고 강아지 ‘토토’와 함께 마법 세계에 도착한다. 하지만 즐거운 시간도 잠시, 에메랄드 시티를 정복하려는 ‘어핀’의 무시무시한 계획을 알게 되고 집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구두가 작동하지 않아 마법 세계에 꼼짝 없이 갇히고 만다.

에메랄드 시티의 ‘지혜로운’ 왕 허수아비
동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와의 모험을 통해 깊은 지혜를 얻고 지금은 에메랄드 시티를 다스리고 있다. 에메랄드 시티의 평화를 깨뜨리려는 ‘어핀’에 맞서 슬기로운 해결책을 내놓으며 위기를 마주한 ‘도로시’와 친구들을 돕는다.

친구사랑 ‘마음씨 따뜻한’ 양철나무꾼
‘도로시’와의 동화 속 모험에서 ‘따뜻한 마음’을 얻고 배려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양철나무꾼’. 곤경에 처한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발 벗고 나선다. 악당 ‘어핀’에 의해 에메랄드 시티가 위험에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친구들을 돕기 위해 길을 떠난다.

‘용감한’ 숲 속의 왕 사자
호랑이들은 물론, 요정들을 잡아먹는 무서운 오거까지 두려워하는 ‘용감한’ 숲 속의 왕. 이전 ‘오즈의 마법사’에서는 겁쟁이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친구들에게 위기가 닥치면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하지만 가끔 걱정이 앞서기도 하는 허당매력의 소유자.

오즈의 나라를 지배하려는 악당 어핀
우연히 발견한 신기한 마법가루로 나무 병사 군대를 만들어 에메랄드 시티 정복을 꿈꾸는 사악한 목수. 뿌리면 무엇이든지 살아나는 마법가루의 신비한 능력을 이용해 자신이 강력한 마법사라 주장한다. 소원을 이뤄준다는 동쪽마녀의 책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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