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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애욕(1958)
The Seasons of Love, 四季の愛欲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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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애욕(1958) The Seasons of Love, 四季の愛欲 평점 0.0/10
장르|나라
드라마/로맨스/멜로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8분
감독
감독 나카히라 코우
주연
주연 야마다 이스즈, 쿠스노키 유코, 카츠라기 요코, 나카하라 사나에, 와타나베 미사코, 야스이 쇼지

성실한 작가로 인정받는 아카츠키. 그는 패션모델인 부인 긴코와의 사이가 좋지 않으며, 어린 시절 남자 때문에 자신을 버렸음에도 뻔뻔하게 돈을 요구하는 어머니 때문에 괴롭다. 한편, 미스 유니버스의 강력한 후보인 긴코는 스폰서이자 내연남인 히라카와가 시어머니인 우라코와 만난 것을 목격하고 아카츠키에게 별거를 요구한다.
나카히라 코우 감독은 일본의 평범한 노동자 계급의 일상과 가족의 관계에 집중하는 오즈 야스지로와 나루세 미키오 감독과 달리 가부장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 가족 관계를 급진적으로 파괴하는 역할을 주로 맡았다. 이런 경향을 대표하는 작품이 바로 <사계의 애욕>이다. 영화의 시작부터 아버지라는 존재는 부재하고, 자신의 성적 욕망과 출세욕 때문에 자식과 남편을 과감하게 버리는 여성들이 등장하는 이 영화를 통해 감독은 기존 전통적 가족 이데올로기의 파괴를 이야기한다.
(2017년 한국영상자료원 - 파격의 시네아스트: 나카히라 코우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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