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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2017)
Redoubtable, Le Redoutable | 평점6.3
메인포스터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2017) Redoubtable, Le Redoutable 평점 6.3/10
장르|나라
드라마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3.19 개봉
10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주연
주연 루이 가렐, 스테이시 마틴
누적관객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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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고다르 이전의 영화와 이후의 영화가 존재한다”

1960년 <네 멋대로 해라>로 세계 영화사의 흐름을 바꿨고
1967년 <중국 여인>을 촬영하며 여배우 ‘안느’와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1968년 영화계의 혁명을 일으켰던 그는
자신의 삶에도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영화사의 이단아? 로맨티스트? 멍청한 반동분자?

전 세계의 존경을 받은 누벨바그 그 자체!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 영화가 되다!

<네 멋대로 해라>로 세계영화사의 흐름을 바꾼 이단아이자 프랑스 누벨바그의 대표 감독 장 뤽 고다르에 대한 영화다. 아내였던 배우 겸 소설가 안느 비아젬스키의 회고록을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프랑스에서 일어난 사회변혁운동인 ‘68혁명’을 전후로 그가 겪은 격정적이고 깊은 고민을 그리는 동시에 한 여성의 연인이자 남편, 혁명을 외치는 지식인 등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은 고다르의 모습을 담아낸다. <아티스트>(2012)로 아카데미 최다 부분을 수상한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신작으로 감독은 배우들의 대화 연출 등에서 ‘장 뤽 고다르’의 촬영 기법과 작품 전반적인 특징을 활용하여 영화에 끌어들인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전기 영화로써의 약점을 오마주의 의미를 담은 감각적인 영상과 연출로 영화의 신이라 불리는 고다르라는 인물의 또다른 모습을 담아낸다. 고다르를 향한 존경과 풍자, 짖궂은 유머가 어우러진 블랙코미디라고 할 수 있다.  
(2020년 제8회 무주산골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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