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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투모로우 (2017) The House of Tomorrow 평점 6.7/10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 포스터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 (2017) The House of Tomorrow 평점 6.7/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6.20 개봉
8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피터 리볼시
주연
(주연) 에이사 버터필드, 알렉스 울프
누적관객

현실 감각 0%, 순수 지수 100% ‘소년,
막무가내 소년을 만난 후 일상이 뒤흔들리다!

괴상한 할머니와 ‘벅민스터 풀러’의 ‘미래의 집’에서
가이드를 하며 살고 있는 ‘세바스찬’.
어느 날 갑자기 할머니가 쓰러진 뒤
누가 봐도 삶에 불만 가득한 ‘제라드’를 만나게 되고,
난생 처음으로 펑크 록에 눈을 뜨게 된다.
이후 일탈을 꿈꾸며 새로운 일상을 마주한 ‘세바스찬’은
할머니의 품을 떠나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가고자 결심하는데…

열일곱,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 ABOUT MOVIE ]

에이사 버터필드 X 알렉스 울프
차세대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이 빛나는 작품!

격변하는 사춘기 소년의 진정한 성장을 통해 진한 공감과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웰메이드 성장 드라마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는 개봉 전부터 완벽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휴고><엔더스 게임><저니스 엔드>를 통해 아역 배우를 벗어나 연기파 차세대 배우로 거듭난 에이사 버터필드와 <유전> 속 소름 끼치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알렉스 울프의 만남이 바로 그 주인공. 실제로 영화를 접한 해외 매체와 평단은 “에이사 버터필드와 알렉스 울프의 호흡이 선사하는 완벽한 기쁨!”(The Hollywood Reporter)과 같이 열일곱의 소년 그 자체가 되어 빛나는 성장의 순간을 그려낸 두 배우의 완벽한 호흡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고, 비주얼부터 연기력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케미스트리에 뜨거운 찬사를 보낸 바 있다.

실제로 1997년생으로 동갑인 에이사 버터필드와 알렉스 울프는 접점이 없는 순수지수 100% 소년과 불량지수 100% 소년의 상반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동시에 서로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어 매력적인 ‘브로맨스’를 탄생시켰다. 친구는 한 명도 없었던 두 소년이 진실한 관계를 맺고 성장해 나가는 순간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서툴기에 더 아름다운 순간’을 떠올리게 하며 진한 공감을 선사한다. 또한, 다른 환경의 소년이 음악이라는 하나의 매개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해 나가며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순간은 깊은 울림과 희망을 전한다.

여기에 러닝타임 내내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은 또 하나의 기쁨을 선사한다. 지켜주고 싶은 앳된 외모와 넘치는 소년미의 비주얼은 몰입감을 높이고, 아름다운 미네소타 배경의 감성적인 색감들을 통해 사춘기 시절의 풋풋함을 구현해낸 장면들은 ‘힐링’을 경험케 만든다.

또한,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는 어딘가 이상하지만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어 더욱 품 안에 가두려는 할머니로 분한 엘렌 버스틴, 아픈 아들을 위해 종교까지 바꾼 아버지를 연기한 닉 오퍼맨, 그리고 관객들과 ‘세바스찬’의 시선을 머무르게 만드는 ‘제라드’의 누나 역으로 분한 매력적인 비주얼의 신예 모드 앱패토까지.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실력파 배우들의 조합으로 웰메이드 드라마를 완성시켰다. 따뜻한 울림으로 86분의 힐링을 전할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 속,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에 시선을 뗄 수 없을 것이다.


최우수 각본상 수상 & 유수 해외 영화제 초청 세례!
해외 매체와 평단의 뜨거운 반응으로 입증된 작품성!

예고편 유투브 조회수 약 350만 회(2019.04.08 기준)을 기록하며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주목을 받은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는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초청 세례를 받으며 그 화제성을 입증했다.

먼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해 탄탄한 스토리를 지닌 이 작품은 제7회 나파 밸리 영화제에서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입증했다. 또한, 제60회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제30회 도쿄 국제영화, 제14회 볼더 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 해외 매체와 평단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국내외 영화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피터 리볼시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인 이 작품은 해외 매체를 통해 “훌륭한 데뷔작!”(Los Angeles Times)이라는 평가를 얻음과 동시에 “순간 순간이 빛을 발하는 영화, 모든 장면이 저마다의 의미를 선물한다”(PopMatters), ”에이사 버터필드와 알렉스 울프의 호흡이 선사하는 완벽한 기쁨!”(The Hollywood Reporter), “관객의 가슴에 그대로 와 닿는 영화. 함박 웃음을 머금게 할 만큼 매력적이다!”(The Playlist), “이보다 매력적인 성장 브로맨스가 있을까!”(RogerEbert.com), “’내일’의 진정한 의미에 관한 감동적인 탐험!”(Village Voice) 등 스토리와 소재, 캐스팅까지 영화에 대한 뜨거운 호평을 불러 일으키며 또 하나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이처럼 영화제는 물론 언론과 관객, 매체에게 모두 작품성을 입증 받으며 화제를 부른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가 스크린을 통해 선사할 진한 감동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 PRODUCTION NOTE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X<문 라이트>
‘인생영화’ 전문 제작진이 선사하는 웰메이드 감성 드라마!

2018년 3월 개봉해 ‘콜바넴 신드롬’을 일으키며 주연배우 티모시 샬라메를 2018년 가장 뜨거운 신인으로 만들어낸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열병을 앓는 듯 간질간질하고 묘한 짝사랑의 감정은 물론이고 감성적인 비주얼과 OST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이 작품은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불러일으키며 연일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와 같이 명실상부 감성영화의 키워드로 자리잡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제작진이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제작사 워터스 엔드 프로덕션과 프로듀서진의 참여로 새로운 웰메이드 감성 드라마를 완성시킨 것.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제작진의 참여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유수 영화제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경쟁작 <라라랜드>를 누르고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문라이트>의 제작진 또한 참여해 이목을 끈다. <문라이트>는 한 흑인 아이가 소년이 되고 청년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전에 없던 새로운 이야기로 국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체성을 찾아가는 소년의 성장담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그려내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관객들에게 ‘인생영화’로 손꼽히기도 한 이 영화의 제작진이 보여줄 또 하나의 성장 드라마는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띵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의 제작진들까지 참여했다는 소식은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10대 소년과 30대 여인의 파격적 사랑을 서정적 영상미로 그려낸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의 프로듀서와 아름다운 색감이 돋보이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디지털 컬러리스트, 지난 3월 개봉해 임팩트 있는 사운드로 새로운 공포를 선사한 <어스>의 사운드 팀 등 할리우드 실력파 제작진이 총출동한 것.

이처럼 <콜 미 바이 유어 네임>부터 <문라이트><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어스>까지,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 라인업은 2019년 또 하나의 웰메이드 감성 드라마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발걸음을 6월 극장가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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