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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의 딸(1965)
總督의 딸 | 평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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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의 딸(1965) 總督의 딸 평점 9.0/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4분
감독
감독 조긍하
주연
주연 신영균, 미치 카나코

일제강점기, 동경으로부터 일본의 첩보를 들고 경성으로 밀항하던 조선인 대학생 한갑수는 귀국선에서 일본군에 쫓기다 총독의 달 나쓰에의 방에 은신한다. 그녀의 도움으로 일본군을 따돌리고 경성으로 들어온 갑수는 대학생 조직과 함께 학생독립운동을 결의한다. 그러나 일본군의 포위망이 점점 좁혀오고, 갑수는 또 다시 나쓰에의 도움으로 총독 관저에 몸을 숨기는데….
일본 쇼치쿠 영화사와의 합작으로 1965년에 촬영되었고, 촬영 전부터 일본과의 합작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일본인 배우의 출연이 문제 되어 결국 개봉하지 못했다. 몽타주 시퀀스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
(2017 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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