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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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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2018) Rampant 평점 6.0/10
창궐 포스터
창궐 (2018) Rampant 평점 6.0/10
장르|나라
액션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0.25 개봉
12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김성훈
주연
(주연) 현빈, 장동건
예매순위
예매 17
누적관객

야귀떼가 온 세상을 집어삼켰다!

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은 도처에 창궐한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조우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소탕하는 그들과 의도치 않게 함께하게 된다.
한편,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은 이 세상을 뒤엎기 위한 마지막 계획을 감행하는데…

조선필생 VS 조선필망
세상을 구하려는 자와 멸망시키려는 자!
오늘 밤, 세상에 없던 혈투가 시작된다!

[ INTRO ]

야귀(夜鬼)


“인간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것들인데..”
“눈이 변하고 송곳니가 돋습니다”
“햇빛을 견디지 못해 밤에만 움직입니다”
"인간의 살을 물어뜯고 피를 마십니다"
“야귀에게 물린 사람들이 야귀로 변하고 그 야귀는 다시 산 사람을 물어 뜯고..”
“야귀가 곧 역병이지요”

"놈들을 막지 못하면 온 세상에 야귀떼가 창궐할 것입니다"




[ ABOUT MOVIE ]

시선 강탈! 액션 쾌감! 야귀(夜鬼)액션블록버스터가 온다!
‘조선시대에 창궐한 야귀’라는 신선한 소재와 압도적 스케일의 신개념 액션!

오는 10월 말 세계 4대륙 19개국 동시기 개봉을 알린 야귀(夜鬼)액션블록버스터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작품. 무엇보다 <창궐>은 밤이 되면 기승을 부리는 야귀(夜鬼)와의 혈투로 시작해 강렬한 비주얼을 선사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성훈 감독은 조선시대에 창궐한 야귀(夜鬼)라는 신선한 소재의 탄생에 대해 “조선시대와 야귀가 만나는 지점을 이질적이면서도 새로운 느낌으로 최대한 살리는 설정을 고안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그는 사람을 물어 피를 빠는 특성과 변이하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야귀(夜鬼)만의 외형 변화에 집중했다고 밝혀,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리쳐의 비주얼과 함께 야귀떼에 맞선 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치열한 혈투를 기대케 한다.

한편, 액션 장르에 탁월한 감각을 자랑하는 김성훈 감독은 전작 <공조>로 화려한 총격, 카 체이싱 액션을 선보이며 781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창궐>에서는 화려하고 타격감 넘치는 역대급 스케일의 액션을 예고했다. 특히 김성훈 감독은 색다른 액션을 위해 맨몸 액션, 와이어 액션, 승마 액션, 캐릭터 별 무기 액션 등 다채로운 액션 요소를 구현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 여기에 그가 가장 중요시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캐릭터들 각각이 가진 무기였다. 캐릭터들의 매력만큼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는 무기 액션에 대해 그는 “야귀와의 전쟁에서 강력한 힘을 보여줄 ‘이청’은 장검을, 날카로운 조선의 검을 활용한 ‘박종사관’, 스님의 지팡이를 연상케 하는 창을 든 ‘대길’, 야귀를 상대로 근접전 보다 원거리에 능한 ‘덕희’는 활을 사용하면서 캐릭터 별 설정을 활용했다”라고 전해 다채로운 액션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킨다. 김성훈 감독과 함께 <공조>에 이어 <창궐>의 액션을 담당한 김태강 무술감독은 “최대한 긴 호흡을 유지하면서 ‘이청’의 길고 무거운 검을 활용해 기존의 검술 액션보다 타격감과 무게감이 느껴지는 힘 있는 액션을 구현했다”고 덧붙여 다른 액션 영화들과 차별화된 <창궐>만의 사실감 넘치는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2018 세기의 대결! 현빈 VS 장동건, 두 ★의 강렬한 격돌!
창창한 캐스팅! 조우진-정만식-이선빈-김의성-조달환까지!
야귀떼 소탕을 위해 뭉친 ‘야귀버스터즈’의 맹활약!

신선한 소재와 타격감 넘치는 신개념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창궐>을 더욱 기대케 하는 요소는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격돌이다. 그 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두 배우의 첫 조우이기에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는 것. 먼저,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는 매력적인 배우 현빈은 <창궐>에서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을 맡아 2018년을 강타할 새로운 액션 히어로의 탄생을 알린다. 그는 독특한 장검을 활용한 액션을 비롯해 맨몸 액션, 와이어 액션까지 다채로운 액션을 통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현빈은 “이전에 시도한 액션과 많은 부분이 다르고,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한 사실적 액션을 보여주려고 했다”며 남다른 노력을 전해 기대를 높인다. 이러한 현빈에 대해 <공조>에 이어 <창궐>로 현빈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김성훈 감독은 “얼마나 뛰어난 액션을 보여줄 수 있는지 스스로 증명해낸 배우이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이청’ 캐릭터를 훨씬 재미있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전하며 그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다섯 번의 청룡영화제 수상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장동건이 <창궐>을 통해 사극으로 스크린에 컴백,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으로 분해 역대급 악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김자준’을 표면적이고 단편적인 악역에서 탈피한 입체적 캐릭터로 보여주기 위해 “내면의 어떤 마음을 표정이나 연기로 많이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믿고 있는 한 사람으로 만들고자 했다”며 절제 속에서 더욱 강렬한 악인의 카리스마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김성훈 감독은 “단순한 선악을 넘어선 안타고니스트의 역할을 장동건 배우가 명확하게 표현해줄 것이란 확신이 있었다”고 언급해 절대악 ‘김자준’으로 분한 장동건의 활약에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창궐>의 다채로운 매력을 증폭시킬 ‘야귀버스터즈’ 조우진, 정만식, 이선빈, 김의성, 조달환은 창창한 캐스팅만으로도 믿고 보는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해 기대를 더한다. 친근함과 반전 액션 실력까지 겸비해 대중을 사로잡은 조우진은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으로 분해 제물포에 창궐한 야귀에 맞서 백성을 구하려는 인물이다. 극 중 ‘김자준’(장동건)과 대립하며 날 선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개성파 배우 정만식은 ‘이청’의 충신 ‘학수’를 맡아 영화에 활력과 유머를 더하며 ‘이청’역의 현빈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여기에 라이징 스타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이선빈이 활을 든 민초 ‘덕희’를 맡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활 솜씨를 선보인다. 더불어 독보적 존재감으로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김의성은 미치광이 왕 ‘이조’역으로 광기에 사로잡힌 강렬한 연기를 통해 영화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 무진하는 만능 재주꾼 조달환이 창을 든 승려 ‘대길’로 분해 백성을 구하기 위한 야귀떼와의 혈투로 극의 무게를 더한다. 이렇듯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해 완성한 폭발적 시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영화 <창궐>은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전 세계 할로윈 시즌을 강타한다!
아시아유럽 동시 개봉!
대한민국, 미국, 독일, 호주, 홍콩 등 세계 4대륙 19개국 동시기 개봉 확정!
10월 30일 글로벌정킷 진행까지!

<창궐>은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마켓에서 단 2장의 스틸 이미지로 전 세계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을 정도로 화제였다. 바이어들은 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라는 독창적인 크리쳐와 조선시대 배경의 신선한 만남, 화려하고 타격감 넘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점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사랑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첫 만남과 강렬한 변신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창궐>은 한국 영화 최초로 아시아유럽 동시기 개봉 소식을 알리며 201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10월 25일 국내를 필두로 대만, 필리핀, 독일, 영국, 베트남, 미얀마,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태국,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라오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까지 세계 4개 대륙, 19개국에서 동시기 개봉을 확정 지었다. 또한 <창궐>의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자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SNS에서 <창궐>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추후 해외 개봉 국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에 화답하기 위해 <창궐>의 주역들은 10월 30일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정킷을 진행한다. 현빈과 장동건 그리고 김성훈 감독은 레드카펫, 특별 무대인사 등을 통해 해외 팬들과 외신 취재진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창궐>의 해외 세일즈를 담당하는 콘텐츠판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 영화가 세계 4개 대륙 19개국 동시기 개봉을 하는 것은 결코 흔한 일이 아니다. 지금 시점에서 동시기 개봉을 결정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 상황이다. 이는 <부산행>에 버금가는 수준의 세일즈 성과이며, 해외 현지의 반응 및 분위기도 그때와 매우 흡사하다. <창궐>은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대부분의 나라들이 2주 안에 함께 개봉, 할로윈 시즌에 전 세계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렇듯 한국 영화 최초 아시아유럽 동시기 개봉을 앞둔 <창궐>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액션 장르의 절대 강자!
<공조> 김성훈 감독과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이 뭉쳤다!
연출, 무술, 특수분장, CG, 미술까지 베테랑 제작진이 완성한 오락액션영화!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이 한데 모여 이목을 모으는 영화 <창궐>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제작진까지 가세해 눈길을 끈다. 먼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야귀(夜鬼)액션블록버스터 <창궐>의 연출은 액션 장르의 블루칩 김성훈 감독이 맡았다. 2017년 781만 관객을 사로잡았던 영화 <공조>를 통해 화끈한 액션 쾌감을 선사했던 김성훈 감독은 “근사하고 스피드 있는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모든 팀이 최선을 다해 만들었고 화면 속 배우들이 뿜어내는 에너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연출을 더욱 빛내준 이는 <공조>를 통해 김성훈 감독과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태강 무술감독으로, “다른 영화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타격감이다. 힘 있는 액션을 구현하기 위해 타격감에 중점을 맞췄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창궐>의 또 다른 주인공인 야귀(夜鬼)는 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독창적 크리쳐로, 제작진은 이를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특수분장과 CG, 미술 등 다방면에 심혈을 기울였다. <목격자>, <베테랑>, <국제시장>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 속에서 활약한 피대성 특수분장감독은 “야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형태가 변화하는 크리쳐라 변형이 많았다. 이러한 변화 과정이 자연스럽고 강렬하게 보였으면 해서 핏줄과 인조 피부 하나하나를 각기 다른 질감으로 표현했다”고 전해 사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엿보게 했다. 또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 <택시운전사>, <공조> 등의 시각 효과를 담당한 박의동 CG감독과 <남한산성>, <상의원>,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등 다양한 사극 영화 속 공간을 완성시킨 채경선 미술감독이 합류해 디테일이 살아있는 화려한 비주얼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연출부터 무술, 특수분장, CG, 미술 등 각 분야 베테랑 제작진의 뜨거운 열정으로 탄생한 영화 <창궐>은 전무후무 2018년 가장 신선하고 압도적인 야귀(夜鬼)액션블록버스터다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신개념 액션의 카타르시스!
#4번의 밤 #5종의 무기 #5곳의 장소
‘야귀버스터즈’의 무기 액션과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액션의 향연!

<창궐>의 다양한 매력 포인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액션이다. <창궐>은 야귀떼 속에서 생존을 위해 혈투를 펼치는 인물들의 고군분투와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완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이러한 지점을 담아내기 위해 김성훈 감독은 캐릭터 별로 각기 다른 무기를 설정해 사실감을 높이는가 하면, 특정한 공간에서의 상황과 특징을 활용하는데 중점을 뒀다.

“기존에 봐왔던 기술적인 액션에서 벗어나 실질적이고 생존적인 무술을 했으면 좋겠다”고 전한 김성훈 감독은 단 한 번에 생사를 가를 수 있는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살아 숨 쉬는듯한 동작을 구축했다. 먼저 ‘이청’은 두꺼운 언월도를 변형한 장검을 통해 크고 무거운 칼이 갖고 있는 힘을 표현함과 동시에 휘두르면서 보여주는 날렵한 선을 강조했다. 야귀떼 소탕을 위해 뭉친 ‘야귀버스터즈’는 각자의 개성을 나타내는 무기를 사용, 보는 재미를 높인다. ‘박종사관’은 날카로움을 표현할 수 있는 조선시대의 검을, ‘덕희’는 원거리에서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활을, ‘대길’은 스님의 지팡이를 변형한 창을 이용해 빠르고 정확한 액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조선의 백성들은 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끼를 사용, 생존을 위한 사실적인 액션을 강조했다. 김태강 무술감독은 “무엇보다 묵직한 액션의 힘을 살리고자 했다. 각기 다른 무기를 활용한 무술을 통해 타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쫄깃한 액션 쾌감을 기대케 했다.

뿐만 아니라 <창궐>은 해가 떨어지면 야귀떼가 창궐하는 시공간적 특징을 활용해 인물들의 고군분투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냈다. 먼저 야귀의 존재를 알게 된 ‘이청’과 ‘야귀버스터즈'가 처음 만나게 되는 제물포의 저잣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옥사에서는 한정된 공간 속 야귀떼 틈에서 사람들을 구해 탈출해야만 하는 ‘이청’과 ‘야귀버스터즈’의 긴박함을 담아냈다. 부용루에서는 화려한 연회가 벌어지던 도중 야귀떼가 출몰하게 되면서 ‘경빈’을 구하기 위해 힘겹게 사투하는 ‘이청’의 절박함을, 돈화문에서는 야귀떼가 궁궐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금위군들의 처절함을 그려냈다. 특히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인 인정전에서는 야귀떼를 한곳으로 끌어 모으기 위해 ‘박종사관’이 북을 치며 끝까지 버텨내는 치열한 액션과 ‘이청’과 ‘김자준’이 강렬히 대립하는 역대급 혈투를 완성했다. 이렇듯 <창궐>은 짜릿한 타격감은 물론, 생존을 위한 악전고투를 통해 신선한 액션의 카타르시스와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신선한 소재의 카타르시스!
오직 <창궐>에서만 볼 수 있는 독보적 크리쳐!
수백 시간의 특수분장, 반년의 안무디자인, 디테일을 잡은 CG까지!

<창궐>은 야귀라는 독창적인 크리쳐의 탄생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새로운 크리쳐 야귀는 사람의 살을 물고 피를 빨며 소리에 민감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야귀에 물린 부위에 따라 변이되는 시간이 개개인마다 차이가 난다는 설정으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성훈 감독은 영화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었던 부분을 야귀로 손꼽으며, “조선시대라는 시대적 배경과 완벽히 어우러져 이질감 없이 믿을 수 있게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야귀의 비주얼은 특수분장과 CG 작업을 통해 완성됐다. 조선시대 사람들의 신장, 치아 상태까지 감안하는 것은 물론, 변이되는 과정에서의 피부 변화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안해야 했던 야귀의 작업을 위해서는 수많은 제작진의 노력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피대성 특수분장감독은 “야귀 배우 한 명 분장에만 두세 시간 가량 소요되었다. 사실적인 비주얼을 위해 처음엔 얼굴에 수포와 같은 피부 변화만을 주었고, 변이 되어감에 따라 인조 피부와 고르지 않은 인조 치아, 하얀색 렌즈 등을 사용했다. 밤 촬영이 많다 보니 화면에 잘 표현되지 않을 것을 우려해 전체적인 골격의 변형과 함께 핏줄 하나하나에 질감을 그려 넣었다”고 전했다. 또한 박의동 CG감독은 “골격과 핏줄의 뒤틀림이 발현되는 순간, 옷의 움직임 등 연기로 표현할 수 없는 부분들을 세밀하게 표현하기 위해 힘썼다”고 전해 제작진의 열정이 녹아든 완성도 높은 크리쳐의 탄생을 예상케 했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은 야귀를 더욱 생동감 넘치는 크리쳐로 완성하기 위해 움직임 하나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야귀 액팅을 담당한 조한준 감독은 “안무 컨셉 디자인에만 반년이 걸렸다. 야귀 배우들과 기초 동작, 응용 동작, 소리를 끌어내는 방법 등을 정말 많이 연습했다. 특히 내뱉는 호흡이 아닌 들이마시는 호흡을 사용해 더 무섭고 기괴한 소리를 내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충무로 베테랑 제작진의 긴밀한 팀워크로 탄생시킨 야귀라는 독보적인 크리쳐는 2018년 할로윈 시즌, 전 세계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압도적 스케일의 카타르시스!
조선팔도 누빈 로케이션, 글로벌로 뻗어 나간다!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튜디오, 실제 사이즈의 1.5배 인정전 세트까지!

<창궐>은 한국영화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거대한 스케일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전 세계 최초로 야귀액션블록버스터를 스크린에 펼치기 위해 <창궐>의 모든 제작진은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특히 제작진은 문경새재, 부안 전라좌수영, 태안 통개항, 전주 경기전, 상주 향교, 담양 존현각, 논산 충장사 등 전국을 누빈 로케이션 끝에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들어 냈으며 촬영 기법과 세트 프로덕션에도 심혈을 기울여 한층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창궐>은 거대한 궁궐을 배경으로 엄청난 수의 야귀떼와 사투를 펼치는 인물들의 모습을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카메라 워킹 또한 큰 폭으로 사용했다. 이성제 촬영감독은 “조선을 집어삼킬 만큼 빠른 속도로 세력이 커지는 야귀떼의 모습과 한 인물에서 다른 인물로 이어지는 액션의 합을 효과적으로 담고자 했다. 이를 위해 테크노 크레인과 와이어 캠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아주 큰 반경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것들을 묘사하고자 했다”고 밝혀 역동적인 액션을 기대케 했다.

한편 <창궐>만의 특색으로 가득한 세트도 주목할만하다. 모든 텍스처의 질감을 다양하게 표현함은 물론 붉은색과 한색 계열의 강렬한 색채 대비를 통해 화려함을 더한 <창궐>은 200평 규모의 인정전, 150평 규모의 옥사를 비롯해 이양선, 밀각 등의 세트를 직접 제작해 웅장함을 더했다. 이중 가장 공을 들여야 했던 세트는 왕의 공간인 인정전. 이곳은 ‘김자준’이 조선을 집어삼키고자 하는 욕망이 서려있는 공간임과 동시에 사건의 시작과 끝을 담고 있는 중요한 곳이다. 이에 미술팀은 3개월간 심혈을 기울여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튜디오인 대전 스튜디오큐브에서 실제 고증 사이즈의 1.5배에 달하는 크기의 세트를 완성해냈다. 또한 단상과 어좌 역시 실제보다 사이즈를 확장해 궁궐 안팎의 규모감을 확장했다. 이렇듯 다양한 시도와 노력으로 탄생된 <창궐>은 압도적인 스케일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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