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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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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2016)
PARKS, パークス | 평점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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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2016) PARKS, パークス 평점 5.9/10
장르|나라
드라마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7.11.09 개봉
119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세타 나츠키
주연
주연 하시모토 아이, 나가노 메이, 소메타니 쇼타
누적관객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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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들리니?
아름다운 공원에서 시작될 우리들의 노랫소리가…


이노카시라 공원 옆에 사는 대학생 쥰에게 어느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여고생 하루가 찾아온다. 돌아가신 아빠에 대한 소설을 쓰려던 하루는 아빠의 옛 애인 사치코의 편지를 읽고, 50년 전 사진과 주소에 의지해 쥰이 살고 있는 집으로 오게 된 것.

아빠의 옛 연인을 찾아 나선 하루와 쥰은 사치코의 손자 토키오와 만나게 되지만 그녀는 얼마 전 세상을 뜬 상태였다. 그리고 얼마 후 토키오는 할머니의 유품에서 미완성 노래가 담긴 릴 테이프를 발견하게 되고 세 사람은 밴드를 결성해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 하려고 하는데……

[ ABOUT MOVIE ]

개원 100주년을 맞이한 공원에서 시작된
1960년대와 현재, 그리고 미래 이야기!

2017년 5월, 개원 100주년을 맞이하는 일본 도쿄의 이노카시라 공원.
기치조지 거리와 함께 오랜 세월 동안 사랑 받아온 이 공원을 무대로 획기적인 작품이 탄생했다.

영화 <파크>를 통해 말하고 싶은 이야기는 공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이다.
50년 전에 만들어진 하나의 노래를 모티브로 1960년대 연인들의 기억이 2017년 기치조지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꿈과 모험으로 이어진다.
한마디로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잊고 싶지 않은 시간을 공유하며 함께 지나온 공원을 닮은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무한대의 자유에서 시작되어 축제와 같은 활기가 넘쳐 흐르며 한 조각의 애절함이 잔상으로 남는 한 편의 청춘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기획자는 사람들의 아쉬움 속에 2014년 폐관한 기치조지의 명물 영화관
<바우스 시어터>의 오너인 혼다 타쿠미.
“영화관의 마지막을 영화 탄생의 기회로 바꾼다면......”라는 의도가 본 작품의 제작을 실현시켰다.


인생의 출발점에서 잠시 멈춰선 젊은이들의
발랄하지만 조금은 애절한 인생이야기!

영화의 시작부터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것은 만개한 벚꽃.
봄바람을 만끽하며 자전거로 공원을 달리는 주인공 쥰은 기치조지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는 여대생.

10년 전 TV CM에서 아역으로 주목 받았지만, 이후 뚜렷한 기회를 잡지 못하고 무엇을 하더라도 어중간한 결과뿐이다. 친구인 리사는 모델과 일러스트 방면에서 맹활약중인데......
그런 쥰 앞에 어느 날 여고생 하루가 찾아온다.

아빠의 첫사랑을 찾던 중, 하루와 쥰은 청년 토키오를 만나게 된다.
소설이 쓰고 싶은 하루와 스튜디오에서 뮤지션을 꿈꾸는 토키오.
무한의 가능성만이 전부인 세 사람은 각자의 미래를 향한 노래를 만들기 시작한다.
나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누구라도 한번쯤 경험하게 될 청춘들의 갈등은 세대를 넘어 보는 이들을 공감케 한다.


예사롭지 않은 감독의 섬세한 감성이 이끌어 낸
인기 배우들의 새로운 매력

각본/감독에는 첫 상업영화 <어 라이어 앤 어 브로큰 걸>로 수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MV와CM에서도 신선한 감성으로 활약하고 있는 신세대 기수, 세타 나츠키. 캐스트에도 일본 최고의 배우들이 뭉쳤다.

주인공 쥰역에는 <고백>(10)으로 인정받아 TV드라마 <아마쨩>(13),<리틀 포레스트>시리즈(14,15),<후루사토>(16)등의 화제작에 출연한 실력파 하시모토 아이.

고교생 하루역에는 <내 이야기>(15),TV드라마 <목소리 사랑>(16)으로 인기를 얻은 아이돌 나가노 메이.

토키오 역에는 <기생수>(14),<바쿠만>(15)등 수 많은 히트작에서 맹활약하고 있으며, <라이어 맨 앤 브로큰 걸><5윈도우즈>(12)의 출연으로 세타 영화에 빠지지 않는 소메타니 쇼타가 캐스팅 되어 섬세한 감성과 빼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극중 노래에서 엔딩 테마까지
매력만점의 사운드 트랙 완성.

<파크>에서 또 하나의 중심은 음악.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천재 음악가 토쿠마루 슈고가 감수를 맡아, 세타 감독과 2인3각으로 각본 단계에서부터 구상하고 준비했다.

극중 노래인 은 영화에서 비틀스 이전인 60년대 풍의 포크에서 2017년 완전히 새로운 팝송으로 화려하게 변모한다.
또한 기치조지 관련 아티스트에서 도쿄 인디즈의 인기밴드까지 20개 팀 이상의 음악가들이 토쿠마루 슈고의 의뢰로 곡을 제공하고 높은 수준의 사운드트랙을 완성했다.

엔딩테마는 바우스시어터의 세션에서 탄생한 상대성이론의 곡이 야쿠시마루 에츠코의 신선한 음성으로 라스트 씬의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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