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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미드와이프 (2017) The Midwife, Sage femme 평점 8.0/10
더 미드와이프 포스터
더 미드와이프 (2017) The Midwife, Sage femme 평점 8.0/10
장르|나라
드라마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3.22 개봉
11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르탱 프로보스트
주연
(주연) 캐서린 프로트, 까뜨린느 드뇌브
누적관객

클레어
바른 생활 조산사, 딸
채식주의자
심플한 캐주얼룩
텃밭 가꾸기

베아트리체
한평생 철부지 백수, 새엄마
육식주의자
섹시한 페미닌룩
카드 게임


35년 전 갑자기 떠났던 그 날처럼, 한 통의 전화와 함께 다시 돌아와 클레어의 일상을 뒤흔든 새엄마 베아트리체.
성격부터 먹는 것, 입는 것 심지어 취미 생활까지 모든 게 다른 둘의 사이는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베아트리체가 돌아온 진짜 이유를 알게 된 클레어는 그녀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서로를 닮아가는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되는데…

[ HOT ISSUE ]

31주 최장기 흥행 신드롬
봄과 함께 찾아온 가장 따뜻한 만남
<더 미드와이프> 올봄 최고의 힐링 드라마 예약!

프랑스 31주 최장기 흥행 신드롬 <더 미드와이프>가 국내 극장가에 힐링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레전드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와 국민 배우 카트린 프로의 특급 랑데뷰가 더해지며 올봄 극장가에 “가슴 따뜻해지는 기분 좋은 영화”(CINEUROPA)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것.

뮤지컬 영화의 기념비적인 작품 <셰르부르의 우산>(1964)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웃집에 신이 산다>로 최근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프랑스 레전드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는 35년 전 갑자기 가족의 곁을 떠난 철부지 새엄마 베아트리체로 완벽 변신에 성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지난 2015년 <엘리제궁의 요리사>로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프랑스 국민 배우 카트린 프로는 바른 생활 조산사 딸, 클레어로 분해 그녀만의 명품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두 배우가 선사하는 극과 극의 힐링 포인트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트린 프로가 연기한 클레어는 새 생명을 세상으로 인도하는 조산사라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로 생명이 탄생하는 장면을 통해 뭉클한 감동을 주고, 센강이 흐르는 클레어의 사랑스러운 텃밭은 보기만 해도 힐링 지수를 200% 끌어올린다. 또한, 까뜨린느 드뇌브가 연기한 새엄마 베아트리체는 모든 삶의 자세에 쿨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원하는 것은 거리낌 없이 행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모습으로 유쾌한 힐링 에너지를 전한다.

<더 미드와이프>는 카트린 프로, 까뜨린느 드뇌브의 만남에 <세라핀>, <바이올렛: 그녀의 뜨거운 삶> 등의 작품으로 강하고 섬세한 여성 캐릭터 창조에 천재적 재능을 선보였던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미드와이프>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 개봉 당시 31주(8개월) 최장기 상영이라는 기적 같은 흥행 레이스를 펼치며 대중성까지 고루 갖춘 작품임을 입증해 보였다.


“까뜨린느 드뇌브가 얼마나 대단한 배우인지 상기시켜주는 영화”
레전드 오브 레전드 ‘까뜨린느 드뇌브’
<더 미드와이프>로 명배우 진가 다시 입증하다!

<더 미드와이프>에 프랑스가 사랑하는 최고의 여배우 까뜨린느 드뇌브가 출연, 영화를 통해 다시금 레전드 여배우로서 위엄을 뽐냈다.

까뜨린느 드뇌브는 자크 데미 감독의 뮤지컬 영화 <셰르부르의 우산>(1964)에서 쥬느뷔에브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반항>(1965)과 루이스 부뉴엘 감독의 <세브린느>(1967)에서 주연을 맡는 등 당대 명감독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프랑소와 트뤼포 감독의 <마지막 지하철>(1980)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1992년 작품인 <인도차이나>로 제6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인 배우임을 입증,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랜만에 국내 관객들과 조우한 까뜨린느 드뇌브는 <더 미드와이프>에서 35년 전 갑자기 가족의 곁을 떠난 철부지 새엄마 베아트리체 역을 맡아 명품 연기를 선보였다. 처음 대본을 읽자마자 베아트리체 캐릭터에 매료된 까뜨린느 드뇌브는 “긍정적이고 유쾌하고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라고 전하며 인생을 사랑하고 즐기는 자유로운 캐릭터를 깊이감 있게 표현, 까뜨린느 드뇌브의 진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까뜨린느 드뇌브는 이번 작품을 위해 캐릭터가 가진 다양한 색깔을 찾고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영화 속 카드 게임을 하는 장면을 위해서 난생처음 카드 게임을 배우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고, 실제 촬영에서 능수능란한 카드 실력을 선보여 제작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까뜨린느 드뇌브의 열연에 해외 언론은 “까뜨린느 드뇌브가 얼마나 대단한 배우인지 상기시켜주는 영화”(Variety), “까뜨린느 드뇌브와 사랑에 빠지고 싶다면 <더 미드와이프>로 시작해라!”(San Francisco Chronicle), “전설적인 여배우 까뜨린느 드뇌브를 위한 최고의 캐릭터!”(The Playlist) 등의 극찬과 존경을 표해 <더 미드와이프>에서 펼칠 까뜨린느 드뇌브의 명품 열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프랑스 아카데미 세자르영화제 여우주연상 7회 노미네이트
<엘리제궁의 요리사> 프랑스 국민배우 ‘카트린 프로’
요리사, 음치 소프라노, 피아니스트 그리고
<더 미드와이프>서 조산사로 변신, 역대급 열연 예고!

프랑스 국민배우이자 국내 관객들에게 영화 <엘리제궁의 요리사>로 익숙한 카트린 프로가 <더 미드와이프>로 올봄 극장가를 찾으며 그녀의 따뜻한 연기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연극으로 시작해 스크린으로 무대를 넓혀 많은 작품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카트린 프로는 연극, 영화 모두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국민 배우로 자리 잡았다. 그녀는 <딜레탕뜨>(1999)를 통해 프랑스 아카데미 ‘세자르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이후에도 다섯 번의 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일곱 번째로 노미네이트 된 <마가렛트 여사의 숨길 수 없는 비밀>로 마침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국내 관객들에게는 <엘리제궁의 요리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고, 카트린 프로만의 따뜻한 감성을 사랑하는 팬들을 양산해냈다.

카트린 프로는 <더 미드와이프>에서 바른생활 조산사 클레어 역을 맡아 이번에도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큰 감정의 변화를 겪는 캐릭터 클레어로 분한 카트린 프로는 “한 여성의 개인적 감정의 선을 묘사해야 했기에, 나 자신을 버리는 과정이 정말 중요했다”라고 전했다. 35년 만에 갑자기 찾아온 새엄마로 인해 여러 감정의 변화와 혼란을 겪게 되는 클레어 역을 맡은 그녀는 눈빛과 떨리는 몸짓, 대사의 강약으로 다채로운 감정의 변화를 표현해냈고, 다시 한번 그녀가 명배우임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대통령의 요리사, 음치 소프라노, 피아니스트, 볼링 선수 등 영화 속에서 특별한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한 카트린 프로는 <더 미드와이프>에서 조산사로 변신했다. 클레어 캐릭터를 그 어느 때보다 사실적이고 진정성 있게 그려내고자 한 카트린 프로는 촬영 전 실제로 조산사 훈련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조산사로 오래 일한 분을 모델로 놓고 수많은 연습을 거듭했다. 그 결과 <더 미드와이프> 속 분만실 촬영에서 대역 없이 직접 신생아를 받아 영화의 리얼리티와 캐릭터의 진정성을 높였다.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
2017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가슴 따뜻해지는 기분 좋은 영화”로 국내외 영화제 사로잡다!

<더 미드와이프>는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산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고, 조산사로서의 현실적인 면과 삶에서 중요한 전환의 시기를 맞이한 여자를 담아내고 싶은 바람으로 직접 시나리오 작업은 물론 캐스팅에 나서는 남다른 노력을 불태웠다. 그 결과 수많은 관심 속 <더 미드와이프>가 세상에 선을 보일 수 있었고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제43회 시애틀국제영화제, 제71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주목을 받았다.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의 미적이고 감각적인 연출과 우먼파워를 제대로 보여주는 명품 연기력의 카트린 프로, 까뜨린느 드뇌브가 만나 최고의 드라마가 완성되었고, 해외 유수 언론의 극찬이 이어졌다. “카트린 프로와 까뜨린느 드뇌브를 위해 쓰여진 ‘아름다운 보석 같은 영화’”(Screen International), “가슴 따뜻해지는 기분 좋은 영화”(CINEUROPA),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명의 레전드 배우들의 대결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영화”(Adelaide Review), “감독의 영화적 깊이는 유쾌하고, 두 배우의 연기는 빛이 난다”(The Mail on Sunday), “브라보! <더 미드와이프>는 프랑스 영화계의 여왕”(The Stranger) 등 만장일치 호평을 보내며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더 미드와이프>는 국내 개봉 전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과 ‘2017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따뜻해서, 배우들의 연기가 좋아서 마음에 든 영화였다”(sh**34), “영화가 끝난 후 한참 동안 일어날 수 없었습니다”(CGV_겸동*), “매력 있는 배우들의 호흡”(fl**lyphk), “가슴에 담아두고 싶은 영화”(찌*) 등 <더 미드와이프>만의 힐링 감성에 푹 빠진 극찬 리뷰들은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 BEHIND STORY ]

역대급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까뜨린느 드뇌브 X 카트린 프로의 특급 랑데뷰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

프랑스를 대표하는 까뜨린느 드뇌브와 카트린 프로의 랑데뷰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더 미드와이프>의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의 노력이 주요했다. 영화의 각본 단계부터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까뜨린느 드뇌브와 카트린 프로를 생각하며 대본 작업을 진행했다. “내가 쓰고 있는 시나리오의 인물에 맞는 배우를 찾는 건 매우 중요하다. <더 미드와이프>는 두 배우를 생각하며 맞춤 제작처럼 대본을 썼다”라고 밝히며 남다른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 놓았다.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더 미드와이프>를 구상하고 있을 때 프라하국제영화제에 초대를 받았고, 우연히 마주친 카트린 프로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운명처럼 캐스팅 작업을 시작했다. 카트린 프로는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의 전작 <바이올렛: 그녀의 뜨거운 삶>에 출연 제의를 받은 경험이 있었고, 스케줄상 다음을 기약해야 했던 아쉬운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조산원 핑크 유니폼을 입고 있는 카트린 프로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졌다”라며 <더 미드와이프>의 클레어 역할을 꼭 카트린 프로가 맡아줬으면 하는 감독의 강력한 바람대로 그녀는 캐스팅 제의를 받아들였다. “대본을 읽고 출산을 돕는 조산사의 역할이 매우 감동적이었고, 감독이 나를 염두해 두고 쓴 시나리오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었다”라고 밝힌 카트린 프로와 함께 <더 미드와이프>의 제작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또한, 까뜨린느 드뇌브 말고는 베아트리체 역을 연기할 배우를 상상할 수 없었던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캐스팅 제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까뜨린느 드뇌브에 깊은 감동을 했다는 후문이다.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첫 번째 리딩 당시 까뜨린느 드뇌브가 줄 타는 곡예사와 같은 모습으로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고 기분 좋은 소름을 느꼈다”라고 밝히며 기쁨의 순간을 전했다.

이외에도 <바이올렛: 그녀의 뜨거운 삶>에서 같이 작업한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올리비에 구르메의 경우 <더 미드와이프>의 각본을 보자마자 “이런 스토리라면 거절하지 못하겠다”라고 출연 제의에 적극 응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한몫했다.


실제 분만 촬영을 위해 프랑스 대신 벨기에서 촬영!
<더 미드와이프>의 명장면 중 하나는 조산사 역을 맡은 카트린 프로가 분만실에게 아이를 받는 장면이다. 기존의 영화 속에 나오는 신생아들은 몸이 컸고, 실제와는 다르다고 생각한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더 미드와이프>를 통해 실제 분만실에서 진짜 생명 탄생의 기적을 보여주고 싶어 했다. 하지만 프랑스 법으로 출생 3개월 미만의 아기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었기 때문에 <더 미드와이프> 촬영팀은 벨기에를 촬영지로 결정했다. 실제 임신한 여성 중 6개월 후 출산 장면을 촬영하는 것에 동의해줄 임산부를 어렵게 찾아낸 제작진은 수많은 노력 끝에 실제 생명이 탄생하는 고귀한 순간을 아름답게 전할 수 있었다.


카트린 프로, 조산사 훈련받다!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우리가 진짜 겪은 일처럼, 가공하지 않은 듯한 현실의 한 면을 그려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배우가 직접 실제 분만실에게 아기를 받는 장면을 찍기를 바랐고, 카트린 프로도 캐릭터의 완성도를 위해 영화 촬영 전부터 조산사 훈련을 받으며 분만실 촬영 장면을 준비했다. 아기를 낳을 산모와 가족들의 동의하에 자연 분만하는 장면을 찍을 수 있었고, 극소수의 촬영팀만이 들어가 촬영에 임했다. 촬영 중 카트린 프로가 처음으로 아이를 받았을 때 엄청난 감동을 받은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끝없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까뜨린느 드뇌브, 카드 게임 입문!
<더 미드와이프>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리얼한 명장면 중 하나는 까뜨린느 드뇌브의 카드 게임 장면이다. 파리에는 ‘라 마르세이예즈’(La Marseillaise)라는 불법 도박을 하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더 미드와이프>는 세트장을 만들어 촬영에 임했다. 그리고 지역 경찰이 진짜 도박꾼을 소개해주며 까뜨린느 드뇌브는 전문적으로 카드 게임을 배웠고, 게임을 능숙하게 진행하는 것 또한 익히게 되었다. 카드 게임을 하는 장면의 리얼리티를 위해 수많은 시간을 투자한 까뜨린느 드뇌브는 촬영이 시작되자 실제 도박꾼 못지 않는 스킬을 자랑하며 완벽한 연기를 펼쳐 보였다.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 자신을 구해준 조산사에게 영화 헌정!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지금껏 건강하게 살 수 있었던 이유를 당시 자신이 태어난 직후 조산사인 이본 앙드레가 그녀의 피를 헌혈해 준 덕분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혼인 신고를 위해 자신의 출생 증명서를 보게 된 마르탱 프로보스트 감독은 시청에서 자신의 출생 신고를 해 준 것도 조산사 이본 앙드레였다는 것을 알게 되며 큰 감동과 감사함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조산사인 이본 앙드레를 위해 영화를 만들어 헌정하고 싶었고, 또한 어떤 대가도 받지 않으면서 묵묵히 음지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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