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뉴턴(2017)
Newton | 평점5.0
뉴턴(2017) Newton 평점 5.0/10
장르|나라
드라마
인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6분
감독
감독 아밋 마수카르
주연
주연 라지쿠마르 라오
누적관객
57
도움말 팝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세계에서 가장 큰 민주주의의 나라 인도가 또 하나의 일반 선거에 대비하고 있을 동안, 신진 공무원 뉴턴 쿠마르는 인도 중부의 정글 속 외딴 마을에서 투표소를 운행하는, 믿을 수 없이 단순해 보이는 한 가지 임무를 맡게 된다.
(2017년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연출의도
정치적 담론이 약해지면, 민주주의는 위험에 빠지게 된다. 처음 내가 투표를 했을 때, 난 그것으로 내 임무가 끝났다고 생각했다. 내 운명을 낯선 사람의 손에 맡겨버리고 그가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기대했었다. 민주주의와 선거운동 사이의 차이를 깨닫고, 시민들이 투표자가 아닌 정치적 존재가 될 때에만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까지는 얼마간의 시간이 걸려야 했다. 이 영화 <뉴턴>은 이상적이지 못한 세상에 살고 있는 한 이상주의자에 대한 어두운 코미디이다.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민주주의를 자랑하고 있는 인도는 선거를 다소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갈등이 팽배한 지역에서는 선거가 그 주(州)의 “거친 사랑”을 보여주기 위한 기회가 되기도 한다. 뉴턴이 혼돈 속에서 질서를 찾고자 한 것처럼, 우리도 웃음과 부조리 아래에 놓인 근본적인 요소들을 찾고자 한다. 나는 이 영화를 뉴턴의 세 가지 운동법칙으로 구성하였다. 우선 이 영화는 ‘관성’으로 시작하여, 중간 부분은 ‘가속도’로 설정하였으며, 마지막은 ‘작용과 반작용’으로 끝난다.
(2017년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더보기펼치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