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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딩 스틸 (2017) Bleeding Steel, 機器之血 평점 5.6/10
블리딩 스틸 포스터
블리딩 스틸 (2017) Bleeding Steel, 機器之血 평점 5.6/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
중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4.19 개봉
10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장립가
주연
(주연) 성룡
누적관객

2018년 상반기를 날려버릴 성룡의 리얼 액션!
거대 범죄 조직의 음모에 맞설 초특급 작전이 시작된다!


초대형 범죄 사건의 배후에 있던 누군가가
생체병기 최고 권위자의 목숨을 노리기 시작한다.
그를 지키기 위해 막강한 실력을 가진 SWAT 요원들이 모인다!

작전이 끝나고 몇 년 후,
어느 유명 작가의 소설이 발간되며 조직이 노리는
실체가 표면 위로 드러나게 되는데...

[ HOT ISSUE ]

호주와 중국 그리고 대만의 초호화 합작이 탄생하다!
천문학적 제작비를 바탕으로 완성된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 무비!
2018년 상반기, 이 이상의 액션은 없다!

2018년 상반기를 날려버릴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 무비의 탄생은 진작부터 점쳐졌다. 호주와 중국, 대만의 초호화 합작인 <블리딩 스틸>은 호주에서 제작되는 중국 영화 중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으로 그 완성도는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메이저 스튜디오인 Universal Pictures가 픽업하는 것으로 증명해 보였다. 중국 내 최대 주요 포탈 사이트인 Youku와 2011년 설립 이후 중국 내 주요 콘텐츠를 주무르는 Wanda Media가 제작과 제공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것 또한 눈에 띈다. 이와 같은 대형 자본은 국가와 국적의 장벽을 넘어선 결과물을 낼 수 있었음은 물론 다국적 제작진과 출연진 등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또한 가능하게 했다. 그래서인지 <블리딩 스틸>의 영화 속 공간적 배경은 무척이나 신선하고 독특하다. 호주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주로 했지만, 동서양 배우들이 함께 등장하고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마저 영어와 중국어를 병행하기에 관객들에게 흥미롭게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성룡의 시그니처 액션이 폭발한다!
오직 성룡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 리얼 액션의 대향연!
홍콩 액션 영화계는 물론 할리우드까지 사로잡은 거장 성룡의 내공이 빛을 발하다!

스크린 속에서 늘 한결같은 리얼 액션을 선보여온 진정한 액션 마스터 성룡이 총괄 제작자이자 주연으로 활약했다는 점은 <블리딩 스틸> 국내 개봉 소식을 접한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홍콩 영화계는 물론 할리우드까지 사로잡은 그는 지난해 <레고 닌자고 무비>, <비이2>, <지구: 놀라운 하루> 등 무려 8편의 영화에 주연 또는 내레이션을 맡아 장르를 넘나드는 진정한 다작왕으로 맹활약했다. 예순이 넘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의 뜨거운 에너지는 데뷔 때부터 줄곧 이어져온 것으로, 그가 출연한 영화들을 모두 ‘리얼 액션 무비’로 만들어준 큰 동력이 된다.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에서 선보인 백화점 낙하씬이나 버스 추격씬은 목숨까지 위협할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촬영 현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불가 리얼 액션 연기를 펼쳐 팬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지난 4월 7일이 생일이었던 배우 성룡의 실제 나이는 갈수록 믿기 어려운데, 특히 <블리딩 스틸> 속에서 그의 열연은 감탄을 금치 못할 정도이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지붕 위에서의 아찔한 일대일 결투 장면이나 부슬부슬 내리는 빗방울 속에서 무장한 적들과 권총 하나로 결투를 벌이는 장면 등은 N차 관람욕을 부추길 정도로 대형 스크린 속에서 엄청난 액션 에너지를 유감없이 뽐낼 전망이다. “성룡 영화는 하나의 장르다! 따지지 말자!”_네이버 vis***, “성룡도 나이를 먹고 그의 영화를 보고 자란 나도 나이를 먹고 용소야 .오복성 . 쾌찬차가 엇그제 나온 영화 같은데 . . . . 세월 참빠르다.”_네이버 pia***, "폴리스스토리2014"에서의 성룡을 봤을때 많이 늙었구나 싶었는데 이 영화에선 다시 전성기때의 성룡의 외모와 액션을 되찾았네요”_네이버 kfe*** 등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블리딩 스틸> 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어 개봉 후 흥행 추이가 주목된다.

실제 작전을 방불케 하는 리얼리티!
S.W.A.T. 이 출동한 모든 장면들의 믿기지 않는 규모 기대만발!

주인공 ‘린 팀장’(성룡)을 선두로 긴급 작전에 투입된 S.W.A.T. 의 현장 출동 장면으로 막을 여는 <블리딩 스틸>은 오프닝 시퀀스부터 대단히 압도적이다. 그들의 전대미문 미션은 생체병기 최고 권위자를 안전하게 이송하는 것. 그를 찾아간 곳은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어느 작은 마을로, 적이 움직이기 전 서둘러 그를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자비 없는 적의 공격으로 쑥대밭이 되는 이 마을에서의 전투씬은 무려 5분이 훌쩍 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듯한 전개를 펼치며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한다. 성룡 영화하면 누구나 기대하기 마련인 엔딩 타이틀과 함께 보여지는 NG 장면 모음은 <블리딩 스틸>에서도 여지없이 관객들을 웃길 예정인데, 이때 나오는 장면들을 통해 대부분의 주연들이 대역 없이 모든 액션씬을 소화하는 열연을 펼친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성룡의 오른팔 역할을 하는 배우 에리카 시아 허우는 얼굴이 다치는 위험한 상황까지 감수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연기혼이 고스란히 담긴 <블리딩 스틸>은 오프팅 시퀀스 외에도 다양한 액션씬들이 등장하며 시종일관 전율을 느끼게 할 전망이다.


[ BEHIND THE SCENE ]

보기만 해도 아찔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지붕 위 결투씬 촬영기
오금이 저리는 엄청난 높이에서 연기를?
성룡이라면 가능해!

액션 영화계 한 획을 그은 배우 성룡을 액션 거장이라 부르는 데 이견을 내세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자신이 말했듯, 배우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액션 연기를 소화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 적도 여러 차례 있었지만 그는 매번 성공해냈고 명장면 제조기라고 불릴 정도로 셀 수 없이 많은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블리딩 스틸> 에서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지붕 위에서 펼쳐지는 일대일 결투 장면이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손꼽힐 것으로 보인다. 믿기 어렵겠지만, 이 장면 역시 성룡 본인이 전부 스턴트맨 없이 연기했다. YouTube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을 통해서 알 수 있듯 극한의 높이인데다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기에 쉽지 않은 좁은 폭마저 매끄러운 액션 연기를 펼치는데 방해 요인이었다. 하지만 성룡은 이번에도 해냈는데, 탁 트인 시원한 하늘을 배경으로 적과 일대일 맨몸 맨손으로 결투에 임하는 그의 액션은 성룡을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마치 그의 리즈 시절이 다시 돌아온 것만 같은 깊은 감동마저 줄 것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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