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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VS 닌자포스 미래에서 온 메시지(2017)
劇場版 動物戦隊ジュウオウジャーVSニンニンジャー 未来からのメッセージ from スーパー戦隊 | 평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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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VS 닌자포스 미래에서 온 메시지(2017) 劇場版 動物戦隊ジュウオウジャーVSニンニンジャー 未来からのメッセージ from スーパー戦隊 평점 9.0/10
장르|나라
액션/어드벤처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7.11.09 개봉
58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타케모토 노보루
주연
주연 쇼헤이 난바, 타테이시 하루카, 니시카와 슌스케, 마츠모토 가쿠, 나카무라 카이토, 야노 유카, 야마야 카스미, 타와다 히데야
누적관객
6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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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전해진 파워레인저의 전멸위기?!

미래에서 온 레드닌자의 아들이 파워레인저의 역사가 끝나버릴 위기에 처했다고 알리지만, 애니멀포스를 요괴라고 믿는 닌자포스는 그들을 공격하며 쓰러뜨리려 한다.
과연 애니멀포스와 닌자포스는 함께 지구의 미래 그리고 파워레인저의 역사를 지켜낼 수 있을까?

[ About Movie ]

파워레인저 40번째 전대 탄생 기념 대작!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히어로물의 대표 ‘파워레인저’가 돌아온다!

1975년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40여 년의 오랜 기간 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해온 ‘파워레인저’가 오는 11월 9일 국내 극장가에 돌아온다. ‘파워레인저’ 시리즈는 컬러풀한 의상과 마스크를 착용한 정의의 용사들과 거대 로봇이 악당들에 맞서 지구의 평화를 지켜나간다는 스토리와 특유의 통쾌한 액션으로 국경을 뛰어넘어 어린이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국내에서도 1994년 지상파 TV 시리즈 방영을 시작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신드롬’급의 인기를 과시, 어린이용 완구, 어린이 뮤지컬, 액션라이브쇼 공연, 게임, 서적, 영화 등 각종 분야를 접수한 ‘킬러’ 컨텐츠로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국내에서 제작한 TV 시리즈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가 방영되어 큰 사랑을 얻으며 파워레인저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렇듯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파워레인저가 오는 11월 9일 9번째 극장판 시리즈로 돌아오는 것. 2007년 <파워레인저 매직포스&트레저포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국내에서 개봉한 총 8편의 극장판들은 두 팀 이상의 전대가 한 작품에 함께 등장, 서로 협력하며 공통의 적을 무찌르는 과정 속에서 보여주는 스펙터클한 액션, 풍성한 볼거리, 뜨거운 우정의 메시지까지 담아 어른들에겐 추억을, 아이들에겐 매번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왔다. 이번 11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극장판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VS 닌자포스 미래에서 온 메시지>(이하 <극장판 파워레인저>)는 새로운 40대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의 탄생 기념작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액션으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전대 ‘애니멀포스’의 스크린 데뷔!
‘애니멀포스’ X ‘닌자포스’ 시리즈 사상 최강의 연합작전이 시작된다!

어린이들의 NO.1 슈퍼 히어로 ‘파워레인저’가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5~6명의 히어로가 한 팀을 이루는 기본 설정은 유지하면서 매번 각기 다른 컨셉을 가진 파워레인저를 탄생시키며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왔기 때문이다. 1975년 탄생한 1대 ‘파이브레인저’를 시작으로 ‘바이오맨’, ‘후레쉬맨’ 등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이름들을 비롯, 공룡 ‘다이노포스’, 열차를 소재로 한 ‘트레인포스’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다양한 파워레인저가 남녀노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저마다의 독특한 캐릭터의 개성이 드러나는 변신 포즈와 구호가 어린이들 사이에 유행어로 자리 잡거나, 변신 아이템과 파워레인저들이 합체하는 거대 로봇 등의 완구들이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극장판 파워레인저>는 기념비적인 40대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가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애니멀포스는 다른 세계에서 태어난 동물형 인간 ‘쥬먼’과 인간이 함께 힘을 합쳐 우주에서 온 침략자에 맞서 싸우는 파워레인저. 독수리, 상어, 코끼리, 사자, 호랑이 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소재로, 각기 다른 동물들의 특징을 살려낸 강력한 액션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지난 7월 TV 시리즈로 방영된 이후 어린이들의 ‘대세’ 히어로로서 자리 잡았다. 거기에 작년 극장판 주인공이자 39대 파워레인저 ‘닌자포스’가 등장, 검술, 분신술, 소환술 등 다이나믹한 닌자 액션을 선보이며 애니멀포스와 함께 시리즈 사상 최강의 연합작전을 펼친다. 이처럼 애니멀포스와 닌자포스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극장판 파워레인저>는 ‘파워레인저’ 극장판 시리즈의 새로운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역대 파워레인저 레드 멤버 총출동! ‘레드닌자’ 3대 전격 합체!
닌자킹, 와일드 애니멀 킹 등 거대 로봇들의 배틀까지!
세대를 뛰어넘어 파워레인저 전멸위기에 맞선 통쾌한 액션이 펼쳐진다!

매년 다른 파워레인저의 조합으로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액션과 재미를 선보여왔던 극장판 파워레인저 시리즈. 9번째 국내 개봉작인 <극장판 파워레인저> 또한 애니멀 각성의 애니멀포스와 무한 닌탈리티를 가진 닌자포스가 각기 다른 개성으로 무장한 역대급 액션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40번째 파워레인저 탄생 기념작인만큼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함께 차원이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 먼저 역대 파워레인저의 레드 멤버들이 총출동,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개성 강한 파워레인저들의 멤버들 중에서도 항상 중심에서 팀을 이끄는 레드 멤버는 단연 ‘파워레인저’의 트레이드 마크. 40번째 전대의 탄생을 기념한 이들의 등장은 극 중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애니멀포스와 닌자포스가 새로운 파워를 얻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닌자포스 ‘레드닌자’ 3대의 불타오르는 액션도 또 하나의 볼거리. 레드닌자와 그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미래에서 파워레인저의 전멸위기를 알리기 위해 찾아온 아들까지 모두 변신하는 ‘레드닌자’ 3대의 연합작전은 세대를 뛰어넘어 지구의 미래 그리고 파워레인저의 역사를 이어가기 위한 배틀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필수 요소인 변신 로봇들의 전투와 역대급 합체는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동시에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실감케 한다. 이렇듯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볼거리들로 가득 채운 <극장판 파워레인저>는 11월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최고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 Characters ]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우주의 침략자 ‘데스 가리안’에 의해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게 된 4명의 동물형 인간 ‘쥬먼’과 새내기 동물학자 조하늘, 이들의 친구 문세원까지 6명의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는 지금도 지구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배틀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조하늘 / 이글레인저, 웨일레인저, 고릴라레인저
어릴 적 ‘쥬먼’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어 그들에게 관심이 많은 새내기 동물학자. 애니멀포스의 쥬먼 멤버들에게 많이 휘둘리기도 하지만, 이를 즐기는 여유와 강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세라 / 샤크레인저
지는 것을 싫어하는 당당하고 강한 성격으로 레오와 사사건건 경쟁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상냥한 부드럽고 자상한 면도 있다. 상어의 모습을 한 쥬먼이기 때문에 청각이 좋다.

레오 / 라이온레인저
강한 남자라면 약자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상남자. 사자의 특징을 갖고 있는 쥬먼으로 목소리가 크고 호쾌하며, 생각하기 보다 먼저 행동하는 편이다.

터스크 / 엘리펀트레인저
매사에 진지한 코끼리 쥬먼. 다소 융통성이 없는 면이 있긴 하지만, 멤버들 중 지력이 제일 높아 위기 상황 등에서 적절한 작전을 제안하는 존재다.

아무 / 타이거레인저
밝고 외향적이며, 야무진 현대 여성의 특징을 다 가지고 있는 백호 쥬먼. 눈치도 빠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기분을 달래주기도 하는 의외로 속 깊은 성격의 소유자다.

문세원 / 월드레인저
코뿔소, 악어, 늑대의 특징을 가진 3명의 쥬먼과 융합하여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는 레인저.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어 다른 멤버들이 귀찮아 하기도 하지만, 위기상황에서는 큰 힘을 발휘한다.


[파워레인저 닌자포스]
‘라스트 닌자’ 이호천의 손자, 손녀들과 그의 제자가 모인 6명의 파워레인저 닌자포스. 각자의 수행을 시작했던 이들이 파워레인저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날뛴다.

이만세 / 레드닌자
긍정적인 성격의 행동파로,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선다. 어려서부터 할아버지인 ‘라스트 닌자’ 이호천을 동경해 그 뒤를 이어 레드닌자로 활동, ‘뉴 라스트 닌자’를 목표로 수행을 재개했다.

클라우드 강 / 블루닌자
이호천의 손자이자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의 아들. 말에 영어를 섞어 쓰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의 마법 학교에서 인술과 마법의 융합을 주제로 수행하고 있다.

고요한 / 옐로우닌자
최연소 멤버로 모두에게는 동생 같은 존재. 건실한 성격으로 한때는 공무원이 목표였지만 지금은 라스트 닌자가 되는 것이 최고의 꿈이다.

이꽃비 / 화이트닌자
밝고 똑 부러지는 성격이지만 한편으로는 어리버리한 면모를 갖고 있다. 닌자 가문인 것을 부끄러워한 적도 있지만, 어릴 적 닌자를 좋아했다는 기억을 떠올린 후 긍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백노을 / 핑크닌자
과학자가 꿈인 대학생이며 소환 닌자와 대화가 가능한 ‘닌자 통역기’를 발명했다. 때때로 강한 일침을 한방씩 날리기도 하지만 5명 중 제일 어른스러워 멤버들이 든든하게 기댈 수 있는 존재.

성진수 / 스타닌자
미국 서부 시골 마을에서 ‘라스트 닌자’를 만난 이후 닌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된 요괴 헌터. ‘라스트 닌자’ 이호천이 남긴 포장마차를 물려 받아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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