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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스탁: 사랑과 평화의 3일(1970)
Woodstock | 평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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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스탁: 사랑과 평화의 3일(1970) Woodstock 평점 10.0/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24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이클 와들레이
주연
주연 카를로스 산타나, 존 바우저 바우먼, 존 세바스티안, Stephen Stills, 리치 헤븐스, 조안 바에즈, 그레이엄 내쉬, 데이빗 크로스비, 지미 헨드릭스
누적관객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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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은 그 어느 해와 달랐다.
인간은 최초로 달에 첫 발을 내딛었고, 뉴욕 메츠는 모든 예상을 뒤엎고 그 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뉴욕의 지방 도시 메델에서의 3일 동안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은 그들 세대의 한 획을 긋는 순간을 경험했다. 전례 없던 열광의 콘서트. 서로 다른 인생의 길을 걷는 모든 이들의 공통적 소망: 평화와 음악. 그들은 그것을 우드스탁이라 불렀다.

1969년 8월 15일부터 3일간 뉴욕 북부 베델 평원에서 열렸던 우드스톡 페스티벌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조안 바에즈, 산타나, 더 후, 제퍼슨 에어플레인, 재니스 조플린, 지미 헨드릭스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고, 40만 명 이상의 관중이 모여들어 통제가 불가능한 그들만의 해방구를 만들어낸 이 축제는 60년대 저항문화의 정점이었다. 1971년 아카데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고, 다큐멘터리로서는 이례적으로 편집 부문 후보에 올랐다.

김홍준 감독의 선택
“1969년 8월 15일~18일을 기록한 <우드스톡: 사랑과 평화의 3일> 개봉 50주년 기념. 마틴 스콜세지가 편집에 참여했다. 이안 감독의 <테이킹 우드스탁>도 함께 보길 추천. 참고로 ‘Interfuckingmission’이 있다.”
(2019년 제14회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친구들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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