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오버드라이브 (2016) Overdrive 평점 5.2/10
오버드라이브 포스터
오버드라이브 (2016) Overdrive 평점 5.2/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
프랑스, 미국, 벨기에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7.12.14 개봉
9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안토니오 니그렛
주연
(주연) 스콧 이스트우드, 프레디 토르프, 아나 드 아르마스
누적관객

누구보다 빠르게, 거침없이 질주하라!
전설의 스포츠카 페라리를 얻기 위한 화끈한 한탕!


최고의 차만 훔쳐내는 앤드류 & 개릿 포스터 형제.
남부 유럽의 거대한 범죄 조직 보스의 차를 훔치려다 덜미를 잡히게 된다. 목숨을 구하는 대신, 조직을 위협하는 또 다른 세력의 우두머리 ‘클램프’의 유산을 훔쳐내겠다는 조건을 건다. 그 유산은 바로 3천 8백만 달러 가치의 1962년산 페라리 250 GTO.
주어진 시간은 일주일, 화끈한 한탕을 위해 포스터 형제는 팀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 HOT ISSUE ]


슈퍼카를 두고 펼치는 극강의 쾌감을 선사할 케이퍼 액션 <오버드라이브>!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최고의 카타르시스가 온다!

슈퍼카를 두고 펼치는 케이퍼 액션 무비 <오버드라이브>는 스크린을 수놓는 화려한 슈퍼카와 뒷목이 서늘할 정도로 빠른 스피드와 격렬한 액션까지 곁들여져 보는 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먼저 1937년산 부가티 아틀란틱을 손에 넣기 위해 ‘앤드류’(스콧 이스트우드)와 ‘개릿’(프레디 소프)이 펼치는 오프닝 시퀀스는 시작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완전히 압도한다. 또한 영화 클라이맥스에 등장하는 비행장에서 펼쳐지는 화물기 격추 신과 높은 산맥을 따라 질주하는 카체이싱 장면은 이번 영화 속 백미 중의 백미. 두 형제의 운전 실력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슈퍼카들의 모습은 마치 배우와 차량이 액션 씬을 함께 소화하는 것처럼 최고의 호흡을 펼쳐 보였고, 이는 믿을 수 없는 속도와 환상적인 커브 실력, 그리고 차량의 특성을 적극 활용한 완급 조절로 묘기에 가까운 재주를 보이며 극강의 스릴을 선사한다. 영화는 추격 액션의 간판으로 불리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이어 관객들의 환호를 불러 일으킬 카체이싱 액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예정이다.

전설의 스포츠카 페라리 250 GTO를 훔치려는 최고의 차 전문 털이 ‘포스터’ 형제의 화끈한 한탕을 그린 케이퍼 액션 무비 <오버드라이브>는 여기에 또 하나의 재미를 보장한다. 바로 등장 인물간의 서로 속고 속이는 기 싸움과 두뇌 싸움이다. 누가 적인지 아군이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알 수 없게 진행되는 스토리는 보는 이들을 긴장시킨다. 슈퍼카를 둘러싸고 펼치는 수 억대의 경매 장면 속 눈치 싸움을 시작으로 차량을 훔치려는 자와, 속여서 바꿔 치기 하려는 자, 유인하려는 자가 오직 ‘차’라는 하나의 목적을 향해 돌진한다. 특히 마지막 모두를 놀라게 할 반전은 케이퍼 액션의 진수를 보여주며 장르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이처럼 액션의 신세계를 선보일 <오버드라이브>는 폭발적인 쾌감으로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만들 전망이다.


마하의 속도 X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무장한 슈퍼카 <오버드라이브>에 다 있다!
페라리부터 포르쉐까지, 등장만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빅 스케일!

영화 <오버드라이브>는 전설의 스포츠카를 훔치기 위한 한탕을 그린 만큼, 실제로 만나보기 힘든 슈퍼카들이 대거 등장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바로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쉽게 보기 힘든 차량들이 마치 런웨이처럼 끊임없이 등장해 압도적인 디자인과 성능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것이다. 차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관객들도 놀라게 만들 차들은 마치 또 한 명의 배우처럼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클래식한 매력을 가진 1962년산 페라리 GTO와 극소수로 생산된 1937년산 부가티 아틀란틱을 비롯하여 포드 머스탱, 알파로메오 등 쉽게 값을 매길 수 없는 초호화 차량들의 향연은 관객들을 완전히 매료시킬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는 독일의 초호화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제조업체인 BMW와의 협업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장착, 누구나 한번쯤 꿈꿔온 질주 본능을 제대로 해소시킬 것이다.

존재만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슈퍼카들이 남프랑스를 배경으로 펼치는 액션 장면은 더욱 짜릿한 전율을 일으킨다. 특히 로드 트립으로 유명한 남프랑스를 엄청난 속도로 가로지르는 장면은 영화 속 최고의 명장면이라 볼 수 있다. 도시를 지나 드러나는 절벽처럼 가파른 길은 물론, 그 아래로 펼쳐진 낭떠러지 위의 다리를 아찔한 속도로 질주하는 클라이맥스는 오직 <오버드라이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쾌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슈퍼카들의 등장과 거침없이 도로를 내달리는 역대급 카체이싱을 보여줄 <오버드라이브>는 한겨울 추위를 잠시 잊게 할 만큼 흥미진진하고 스릴 넘치는 경험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