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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부일색 (1989) 娼婦一色 평점 0.0/10
창부일색 포스터
창부일색 (1989) 娼婦一色 평점 0.0/10
장르|나라
시대극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90.03.10 개봉
11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박용준
주연
(주연) 방희, 이대근
누적관객

진식, 연지와 함께 사는 정화(방희)는 몰락한 가문으로 시집을 가다 남사당패 취발이(이대근)와 몸을 섞어 쫓겨난다. 임신했던 연지는 아이를 낳고, 산지기 애꾸에게 아이의 아버지가 진식임을 실토한다. 애꾸가 이를 임진사에게 일러 연지는 삭발을, 진식은 멍석말림을 당한다.
그러나 우시장으로 떠돌아다니던 정화와 꺽쇠가 돌아와 임진사에게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자 두 사람은 풀려난다. 애꾸는 정화를 겁탈하고 같이 살자고 하지만 정화는 그를 죽인 후 취발이 탈을 안고 방에 불을 지른다. 정화와 진식은 무사히 구출되지만 꺽쇠와 같이 있는 아이를 보고 안심한 정화는 미소지으며 살며시 눈을 감는다.
(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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