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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도전

The Right Stuff, 1983 원문 더보기

The Right Stuff,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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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미국
러닝타임
193분
평점
6.9

주요정보

미공군의 악명높은 시험 비행 기지 '에드워드 베이스'는 최고의 조종사가 되기를 꿈꾸는 사나이들의 집결지이다. 경 제트기 'X-1'을 몰아 세계 최초로 음속 돌파에 성공한 신화적인 파일럿 척 예거(Chuck Yeager: 샘 셰퍼드 분)를 비롯, 그와 경쟁하며 마하 2의 벽을 깨뜨린 민간인 조종사 스콧 크로스필드(Scott Crossfield: 스콧 윌슨 분) 등이 터줏대감으로 진치고 있는 이 기지에서 기를 펴지 못하며 풋내기 조종사 고든 쿠퍼(Gordon Cooper: 데니스 퀘이드 분), 거스 그리섬(Gus Grissom: 프레드 워드 분), 디크 슬레이튼(Deke Slayton: 스콧 폴린 분) 등은, 소련의 스푸트니크 발사 성공에 자극받아 아이젠하워 대통령에 의해 개시된 머큐리 우주비행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존 글렌(John Glenn: 에드 해리스 분), 엘런 세퍼드(Alan Shepard: 스콧 글렌 분), 스콧 카펜터(Scott Carpenter: 찰스 프랭크 분), 윌리 쉬라(Walter Schirra: 랜스 헨릭슨 분) 등과 한팀이 된다.

이들 미국 최초의 우주 비행사 7인방은 나사의 케이프카나 베럴 기지에서 장기간에 걸친 강도 높은 훈련을 쌓는다. 소련의 가가린 소령이 먼저 유인 우주비행에 성공하자 카나베럴에서도 세퍼드를 우주선에 태워 미국 최초의 탄도 비행을 성공시킨다. 두번째 탄도비행 성공자는 그리섬. 그리고 다시 한번 소련의 치토프가 궤도 비행에 성공하여 미국을 앞지르자, 나사에서는 존 글렌을 아트라스 로켓 위에 실어 지구 궤도에 진입시키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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