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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 (2016) 弱虫ペダル SPARE BIKE 평점 8.5/10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 포스터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 (2016) 弱虫ペダル SPARE BIKE 평점 8.5/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11.17 개봉
60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나베시마 오사무
주연
(주연) 모리쿠보 쇼타로, 카키하라 테츠야
누적관객
자전거에 모든 것을 건 남자들의 추억이야기

최강의 클라이머이자 경쟁관계인 소호쿠의 마키시마, 하코네의 토도.
로드레이스를 향한 열정과 재능이 꽃피우기 전,
그들의 알려지지 않았던 과거가 밝혀진다!


SPARE BIKE 마키시마 유스케

봄, 소호쿠고교에 입학한 마키시마 유스케. 지금껏 홀로 달려온 그는 소호쿠의 자전거 경기부에 들어가면 자신의 자유로운 주행법도 인정받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을 거란 기대에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그의 독특한 댄싱 주행법은 선배들의 웃음거리가 되어 교정하도록 지도 받자, 그저 산을 오르는 것이 좋아 “자전거는 자유롭다”고 믿고 있던 마키시마는 마음이 꺾이고 마는데…
그런 그에게 부의 주장인 칸자키 토지가 말을 건넨다. “자전거 좋아해?”

SPARE BIKE 토도 진파치

외모 꾸미는 걸 중요시하는 중학교 2학년 토도 진파치는 하코네 지역에서 나고 자란, 오래된 온천 여관의 아들. 어느 날, 로드바이크를 타는 친구 이토카와 슈사쿠가 자전거 레이스를 권유한다. 헬멧을 쓰면 머리가 엉망이 된다는 이유로 참가를 거절하던 토도였지만, 시험삼아 둘이서 달려보니 장보기용 자전거임에도 불구하고 로스가 없는 주행법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며 숨겨진 재능을 드러낸다. 머리 스타일도 신경 쓰지 않고 무아지경으로 페달을 돌린 자기 스스로에게 놀라는 토도. 그는 슈사쿠와 함께 레이스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 INTRO ]

자전거 로드레이스 인기만화 ‘겁쟁이 페달’!
첫 스핀오프 시리즈 애니메이션 극장판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

자전거 로드레이스에 모든 것을 건 고등학생들의 뜨거운 드라마와 다이나믹한 경기 장면으로 감동과 볼거리를 모두 전한 ‘겁쟁이 페달’.
TV 애니메이션 제2기에서 전국체전 우승을 그리고, 2017년 1월 제3기 시리즈가 방영되기 전, 올 초 개봉한 극장판 <겁쟁이 페달: 더 무비>에서 팀의 에이스이자 3학년인 마키시마 유스케가 마지막으로 경기에 참여하는 것으로 그려져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보답하듯, 선의의 라이벌 관계인 마키시마와 토도를 향한 많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들의 알려지지 않았던 과거를 새롭게 그린 스핀오프 시리즈가 시작된다.

로드레이스 힐클라임 종목의 에이스로서 최강의 클라이머 자리에 오른 두 사람.
하지만 그 위치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다.
과연 이들의 과거는?


[ ABOUT MOVIE ]

만화, TV 시리즈, 극장판까지 사로 잡은 인기 만화 ‘겁쟁이 페달’
원작자 와타나베 와타루가 새롭게 선보인 스핀오프 버전 애니메이션화!
최강 클라이머들의 특별한 과거가 공개된다!
스핀오프 시리즈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


원작 ‘겁쟁이 페달’은 지난 2008년 [주간 소년 챔피언]을 통해 연재를 시작, 누적 판매 1,500만부를 돌파하며 대표적인 스포츠 만화로 자리매김한 화제의 작품. 원작은 애니메이션 오타쿠였던 소년 오노다가 오직 로드 바이크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자전거 경기부에 가입하면서 자신도 모르던 재능을 발견하고 최고의 로드 바이커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고등학교 스포츠부를 배경으로 승리를 향한 팀원들의 끈끈한 팀워크과 우정이 주는 감동, 그리고 스포츠 만화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 곳곳에 숨어 있는 코믹 요소까지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겁쟁이 페달’은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 발간 뿐만 아니라 TV시리즈와 극장판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제작되어 브라운관과 스크린까지 접수했다. 국내에서는 TV시리즈를 재편집한 <겁쟁이 페달: 리라이드>와 <겁쟁이 페달: 리로드>, 그리고 원작자 와타나베 와타루가 직접 집필한 시나리오로 제작된 오리지널 극장판 <겁쟁이 페달: 더 무비>까지 총 3편의 극장판이 관객들과 만남을 가지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는 원작자 와타나베 와타루가 [별책 소년챔피언]에서 스핀오프 버전으로 새롭게 연재중인 동명의 만화를 애니메이션화한 첫 번째 작품으로, 원작 속 반가운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핀오프 시리즈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는 최고의 클라이머인 소호쿠고교의 마키시마 유스케와 하코네학원의 토도 진파치를 주인공으로, 두 인물이 로드레이스를 향한 열정과 재능을 드러내게 되는 과거의 이야기를 새롭게 다루어 오직 스핀오프 시리즈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로드 레이스 최강 클라이머인 두 사람이 어떻게 바이크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되었는지, 익숙한 캐릭터들의 알려지지 않았던 과거의 특별한 에피소드로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는 자전거에 모든 것을 건 중고교생들의 성장 드라마와 스포츠 만화 특유의 역동감 넘치는 로드레이스 장면으로 볼거리와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모두 선사할 예정이다.


스핀오프에서만 확인 할 수 있는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옛 모습!
과거로 돌아간 캐릭터들의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 집중!
소호쿠팀 멤버 X 새롭게 등장한 토도의 친구까지, 다채로운 매력 발산!


원작 만화의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스핀오프 시리즈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에서는 소호쿠의 마키시마와 하코네의 토도가 주인공이다. 좌우로 자전거를 흔들며 달리는 댄싱주법의 마키시마와 변속과 페달링에서 최소한의 움직임과 소리가 나지 않는 클라임이 특징인 토도는 남들과는 다른 독특한 주법으로 원작에서도 가장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이다. 뚜렷한 개성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인기 캐릭터인 만큼 이번 스핀오프의 주인공으로서는 제격인 셈이다.
원작과 TV 시리즈 등에서 한번도 다뤄지지 않았던 캐릭터들의 과거를 배경으로 했기 때문에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는 기존의 캐릭터 비주얼과 다르게 표현되었다. 원작에서 트레이드마크인 긴 머리를 흩날리던 마키시마 유스케는 고1 시절의 짧은 머리에 마르지만 탄탄한 체격의 소년으로, 항상 스타일을 신경 쓰는 토도 진파치는 중학생 소년답게 앳된 모습이지만 어김없이 잘생긴 외모를 뽐낸다. 이처럼 시간을 역순하여 어릴 적 모습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달라진 비주얼은 스핀오프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로서 팬들에게는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보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두 주인공 뿐만 아니라 원작 속 반가운 얼굴들과 새로운 인물 역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마키시마가 소속된 소호쿠고교 자전거 경기부의 멤버로 마키시마와 동급생인 킨조와 타도코로, 그리고 원작에서는 소호쿠팀의 자전거를 책임지던 칸자키가 이번에는 소호쿠팀 주장으로 등장해 마키시마의 뜨거운 열정을 알아보고 그를 북돋아주는 든든한 지원자로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 밖에 새로운 인물로 토도의 어린 시절 친구 이토카와 슈사쿠가 새로이 등장해 장보기용 자전거만 타던 토도에게 로드 바이크의 매력과 천부적인 레이스 실력을 깨닫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뿐만 아니라, 본편이 끝난 후 또 다른 반가운 캐릭터가 팬들에게 깜짝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바로 하코네학원의 아라키타가 그 주인공. 보너스 영상으로 공개될 <가라! 아라키타군>은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로드 레이스에 입문한 청춘들의 성장기와 역동적인 레이싱 장면까지!
웃음과 볼거리, 감동까지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


진정한 바이크 레이서로 성장하는 소년들의 이야기와 우승을 향한 고등학교 자전거 경기부의 도전과 팀워크를 그리며 웃음과 감동을 모두 전한 ‘겁쟁이 페달’은 스포츠 경기인 로드레이스를 소재로 청춘의 성장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원작의 연장선에서 스핀오프 시리즈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는 각 팀의 에이스이자 힐클라임 종목의 최강 클라이머로서 서로 경쟁하는 라이벌 관계인 마키시마와 토도가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전, 로드레이스와 자전거에 입문하게 된 비화를 다루어 팬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로드 레이스를 소재로 하는 만큼,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에서 빠르게 질주하는 바이크 레이싱 장면들이 전하는 쾌감 넘치는 볼거리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다이나믹한 연출로 담긴 가파른 언덕길을 질주하는 역동적인 장면들은 관객들에게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스피드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처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 뿐만 아니라 드라마적 재미와 감동 역시 놓치지 않는다. 최강의 클라이머로 자리매김한 마키시마와 토도에게도 첫 시작과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음을 과거의 에피소드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마키시마는 자전거를 타면 자유로워진다는 순수하고 진심 어린 마음 하나로 소호쿠고교 자전거 경기부에 가입하지만, 자신의 독특한 주행기법 때문에 선배들에게 한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밀어 붙이며 밤새 비밀 특훈을 하는 등 누구보다도 열심히 노력해 에이스로 인정받는다. 마키시마가 자신만의 꿈과 열정을 믿고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자세는 관객들의 용기를 북돋으며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온다. 한편 오래된 장보기용 자전거를 일상적으로 타고 다닌 것뿐, 자전거 경주를 해본 적도 없고, 머리가 헝클어지는 것이 싫어서 헬멧 쓰는 것도 마다하던 토도는 친구를 통해 로드레이스에 눈을 뜨게 된다. 평범한 소년이 자신도 몰랐던 천부적인 재능과 열정을 발견하게 되면서 새롭게 삶의 목표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우리 모두가 겪었던 유년시절 성장의 첫 발걸음을 떠올리게 하면서,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처럼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는 성장 드라마의 감동과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장면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 <겁쟁이 페달>시리즈 성우 인터뷰 공개!


마키시마 유스케 역 성우 모리쿠보 쇼타로 INTERVIEW
마키시마 유스케 역의 모리쿠보 쇼타로는 다시 한번 마키시마를 연기하게 된 것에 대해 “전작들에서 3학년으로 연기했지만 이번 영화는 과거로 시간을 거스른 작품이라 다시 연기하는 게 어려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음을 다시 잡는 게 어렵지는 않았다. 영화는 그의 과거를 그리고 있으면서도 코믹한 분위기이다. 다시 한번 소호쿠팀 멤버들을 만나게 된 것이 너무 신났다”고 감회를 밝혔다.
또한, 3학년이 아닌, 신입생이던 1학년 시절을 연기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마키시마에게 가장 중요한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마키시마 스스로에게 가장 중요한 기반, 가치관을 구축해가기 때문이다. 클라이머 에이스로 거듭난 3학년 시절의 마키시마는 로드 레이스 바이커로서 자신만의 철학이나 믿음이 확고히 형성되어 있어 보다 자신감 있고 안정된 모습이다. 하지만 1학년 때는 바이커로서의 자아가 완성되지 않은 때이다. 그래서 가능한 최선을 다해서 순수한 마음으로 연기하려고 했다. 그리고 1학년 때도 역시나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에 서툰, 내성적인 면이 있다. 마키시마는 오직 자전거를 통해서만 소통할 수 있는 그런 남자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극중 등장하는 소호쿠팀 주장인 칸자키가 마키시마를 대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밝히며 “칸자키는 마키시마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내성적인 마키시마에게 칸자키는 지원군이 되어주고, 진심으로 대한다. 마키시마가 더 경쟁력 있는 바이커이자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성장하도록 도와준다”는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연기를 하는 성우로서, 제 3자로서 봐도 마키시마는 공감할 수 있는 인물이다. 그의 한마디 한마디와 활약을 통해 저 역시 고무된다. 이 작품에서 여러분들이 알고 있던 마키시마의 개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남겼다.

토도 진파치 역 성우 카키하라 테츠야 INTERVIEW
토도 진파치의 성우를 맡은 카키하라 테츠야는 “중학생인 토도 진파치를 연기하면서 자신의 외모를 중시하는 나르시스트라는 근본적인 성격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다만 그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그 방향이 조금 달랐다. 하코네 학원 고교생인 토도에게는 자전거와 자신과 경쟁하는 라이벌인 마키시마가 가장 먼저이다. 하지만 중학생 때는 단지 멋있게 꾸미는 것을 중요시하고, 친한 친구를 소중히 하는 소년이다.”고 말했다.
또한 “친구로 인해 자전거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로드레이스 경기에 출전하게 되면서 자신의 재능을 깨닫게 된다. 그 경험을 통해 토도에게 새로운 비전이 만들어 진 것이기 때문에 고등학교 시절 때보다 더 순수하게 연기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토도가 로드 바이크를 처음 만나게 된 에피소드를 그린 것에 대해 “친구인 슈사쿠와 산길에서 자전거로 경주하면서 토도는 항상 신경 쓰고, 중요시하던 스타일이 흐트러지는 것도 상관없이 온전히 자전거에 몸을 맡기고 움직인다. 토도는 역시 지지 않으려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며, “나에게 토도는 역할에 이입하면 내가 느낀 대로 대사가 나오는 캐릭터다. 토도가 귀엽고, 연기하면서 재미있고, 더 잘 연기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특별한 존재”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두 성우 모두, “과거로 시간을 거스른 작품이라 연기가 어려웠지만, 2명의 캐릭터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과 현재로 이어지는 사건들을 함께 담아 두 캐릭터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며 영화를 향한 응원의 말을 남겼다.


* 일본 락밴드 MAGIC OF LIFE, 주제가 위해 지원사격!

‘겁쟁이 페달’과 남다른 인연을 가진 일본 4인조 락밴드 Magic of Life가 스핀오프 시리즈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의 주제가를 위해 지원사격을 해 특별한 의리를 보였다. 앞서 Magic of Life는 ‘겁쟁이 페달’의 TV 애니메이션 1, 2기 오프닝과 엔딩 테마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Magic of Life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노부유키는 “곡을 만들기 전 원작을 다시 읽었을 때, ‘겁쟁이 페달’에서 고교생들이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이나 동료와의 유대, 의지, 그리고 경쟁 관계이자 라이벌로서 서로 성장해 나가는 청춘의 모습을 그린다는 점에서 감동적으로 다가와 가슴이 두근거렸다.” 라고 밝혔다.
영화 속 인물들의 열정을 밴드 고유의 개성이 돋보이는 락 스타일의 노래로 풀어낸 스핀오프 시리즈 <겁쟁이 페달: 스페어바이크>의 테마곡 ‘시작의 나날’은 주인공들이 로드 레이스에 입문하게 되면서 갈등과 약점을 마주한 순간들을 노래하고 있어 보는 이들도 더욱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 CHARACTER ]

[마키시마 유스케 편]


마키시마 유스케
소호쿠고교 1학년.
주변과 어울리지 못하는 내성적인 성격으로 중학교까지는 홀로 달려왔다. ‘자전거를 타면 자유롭다’는 진심 어린 마음과 뜨거운 열정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자신의 독특한 댄싱 주법으로 더 자유롭게 달리기 위해서 소호쿠고교 자전거 경기부에 입부한다.

킨조 신고
소호쿠고교 1학년.
중학생 시절부터 유명한 선수로, 자전거 경기부 입부가 크게 화제가 되었다. 듬직한 외모에 진중하고 카리스마를 겸비한 신입생으로 동급생인 마키시마를 눈여겨 본다.

타도코로 진
소호쿠고교 1학년.
다부진 체격,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 팀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킨조를 향해 대항심을 불태운다.

칸자키 토지
소호쿠고교 자전거 경기부의 주장으로 인망 두터운 3학년. 마키시마의 남모를 노력과 뜨거운 열정을 가장 먼저 알아보고, 주장으로서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주고 이끌어준다.


[토도 진파치 편]

토도 진파치
하코네 지역에서 나고 자란, 오래된 온천 여관의 아들로 언제 어디서나 외모와 스타일을 가장 중요시하는 중학교 2학년. 오래된 장보기용 자전거로도 큰 움직임이나 소리 없이 달리는 능력을 친구인 슈사쿠가 발견해 힐크라임 레이스를 권유 받는다.

이토카와 슈사쿠
토도의 중학교 동창이자 친한 친구. 집이 바이크샵을 하는 덕분에 항상 새로 산 로드바이크를 보면 설렌다. 토도의 천부적인 레이싱 재능을 가장 먼저 알아본다.

미나미
슈사쿠가 동경하는 여자 선배. 하코네학원 자전거 경기부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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