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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보이 스카웃 (1991) The Last Boy Scout 평점 7.6/10
마지막 보이 스카웃 포스터
마지막 보이 스카웃 (1991) The Last Boy Scout 평점 7.6/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토니 스콧
주연
(주연) 브루스 윌리스, 데이먼 웨이언스
누적관객
"남에게 말하면 죽어!"

죠 할렌백(Joe Hallenbeck : 브루스 윌리스 분)은 왕년에 대통령 보디가드로 일하면서 암살자의 총격을 몸으로 막은 경력의 사나이다. 그뒤로는 캘리포니아의 상원 의원 보디가드로 일했는데, 그 양반이 여자를 고롭히는 꼴을 보지 못하고 한 방 먹여 이빨을 여러 개 날려보낸 뒤로는 신세가 쫄딱 망했다. 그래서 지금은 사립탐정이랍시고 지저분한 일을 하면서 푼돈을 벌고 있다. 당연히 집안에서도 개차반이 되어서 마누라(Sarah : 첼시아 필드 분)는 자신에게 일거리를 주는 뚱보(Mike Matthews : 브루스 맥길 분)와 놀아나고, 막 사춘기에 접어든 딸(Darian Hallenbeck : 다니엘 해리스 분)도 애비 알기를 우습게 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건 바로 자신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이트 클럽에서 춤추는 흑인 댄서를 보호하라는 평범한 일이었다. 어느 날 흑인 댄서가 밤길에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한 뒤, 죠에게 일거리를 주던 뚱보도 자동차 폭발로 날아가 버린다. 흑인 댄서의 애인이자, 과거 화려한 쿼터백을 지냈던 흑인 선수 지미(Jimmy Dix : 대몬 웨이안스 분)와 미궁 속의 사건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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