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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퓨처 (2016) Cinema Futures 평점 0/10
시네마 퓨처 포스터
시네마 퓨처 (2016) Cinema Futures 평점 0/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오스트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26분
감독
(감독) 미카엘 팜
누적관객

뒤늦게 영화에 도래한 ‘디지털 혁명’은 주로 기술적 발전으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필름, 그러니까 셀룰로이드가 사라져가고 디지털 상영 포맷이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할 수밖에 없다. 세계의 필름 아카이브의 존립은 점점 더 불투명해지는 것일까? 우리는 집단적 시청각 기억의 엄청난 손실에 직면하고 있는 것일까? 영화는 죽어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변화하는 것일까? <시네마 퓨처>는 크리스토퍼 놀란과 마틴 스콜세지, 타시타 딘,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을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만난 저명한 영화감독들, 박물관 큐레이터, 역사학 자 및 엔지니어들과 함께 필름의 미래, 그리고 디지털 시대의 영화를 파악하고 그것을 극적인 방식으로 연출해낸다.
(2018년 제10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우리는 집단적 시청각 기억의 거대한 상실에 직면한 것이 아닐까? 영화는 죽어가는 것일까 아니면 단지 변화하는 것일까? 세계 전역을 다니며 디지털 영상 시대의 시네마를 이야기한다.
(2017년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미래의 영화는 어떤 모습일까? 1927년, 유성영화가 등장한 이후 영화에 또 하나의 거대한 변화가 찾아온다. 영화의 제작과 배급, 상영 과정에서 필름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감독은 이 급격한 변화의 풍경을 여러 각도에서 조망하며 ‘영화(film)’의 개념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2018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폴 토마스 앤더슨 35mm 필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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