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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니지만 (2016) A small, good thing 평점 7.0/10
아무것도 아니지만 포스터
아무것도 아니지만 (2016) A small, good thing 평점 7.0/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5분
감독
(감독) 황지은
주연
(주연) 김정영, 이상희
누적관객

민건이 엄마는 작년에 민건이의 담임이었던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 선생님이 새로 전근 간 학교까지 찾아간다. 선생님에게 꼭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2016년 제17회 대구단편영화제)

연출의도

생각하지 못했던, ‘진심’과 마주하게 되었을 때. 그 순간에 대하여.


프로그램 노트

일상에 지쳐있는 선생님에게 손님이 찾아온다. 작년에 졸업한 민건학생의 어머니이다. 어머니는 오자마자 일상에 흘러가는 이야기,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선생님은 어머니가 찾아온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어머니는 선생님께 드릴 것이 있다고 말한다. 선물이 과연 뭘까? 영화를 보다가 궁금증이 절정에 다다랐을 때 선물이 공개된다. 떨려서 기다려달라는 어머니의 말에 마음까지 초조해지는 영화이다. 갑작스럽게 ‘진심’과 마주하게 되는 감정, 요즘 우리 시대에 필요한 감정이 아닐까 싶다. 모두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2016년 제17회 장애인영화제/최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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