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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 콜드 워(2016)
Cold War II, 寒戰2 | 평점6.0
메인포스터
코드네임 : 콜드 워(2016) Cold War II, 寒戰2 평점 6.0/10
장르|나라
범죄/액션
중국, 홍콩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10.13 개봉
11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양악민, 써니 럭
주연
주연 곽부성, 양가휘, 양채니, 문영산
누적관객
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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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하나의 작전, 서로 다른 목표!
이 전쟁의 승자는 누가될 것인가!


전대미문 비공개 테러 진압 작전 ‘콜드 워’가 종료된 후 모든 사건이 해결된 줄만 알았던 홍콩에서 또 한 번 희대의 납치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의 요구는 바로 이전 테러범 리지아쥔(펑위옌)의 석방. 경찰 처장 라우(곽부성)는 범인의 협박에 따라 움직이다 함정에 빠져 리지아쥔을 놓치고 만다.
라우는 결국 ‘콜드 워 조사 위원회’에 회부되고, 그 곳에서 동료였던 전 경찰 부처장 리원빈(양가휘)과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며 경찰 내부 조직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한편, ‘콜드 워 조사 위원회’에 합류하여 사건의 조사를 맡은 변호사 오스왈드(주윤발)는 경찰 내부 뿐만 아니라 더 큰 배후 세력이 존재함을 직감하고 그들의 뿌리를 파헤치게 되는데…

[ ABOUT MOVIE ]


홍콩 박스오피스 역대 1위!
중국 개봉 10일 만에 976억 원의 흥행 수익 달성!
'웰메이드' 홍콩 액션 영화의 귀환!

개봉 전부터 곽부성, 양가휘 그리고 주윤발까지 살아있는 홍콩 영화의 레전드 총출동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영화 <코드네임: 콜드 워>는 중국, 홍콩 등 중화권에서 지난 7월 8일 최초로 개봉해 큰 흥행을 거두었다. 중국과 홍콩 그리고 대만까지 개봉 첫 주인 7월 2주차 박스오피스에서 1위라는 오프닝 성적을 기록하며 약 560억 원의 수익을 올려 화제를 모았고, 오랜만에 등장하는 ‘제대로 된’ 홍콩 액션 영화의 귀환을 예고했다. 이 후 쏟아지는 신작 블록버스터의 개봉으로 줄어드는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개봉 이후 2주 연속 중국, 대만 박스오피스 1위를 장악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게다가 중국에서는 개봉 이 후 10일만에 약 976억 원이라는 기록적인 흥행 수익을 내며 <코드네임: 콜드 워>가 가진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고. 또한 홍콩에서는 2011년부터 굳건하게 박스오피스 기록 1위를 지키고 있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뛰어 넘으며 692억 원의 수익을 거둬 역대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기록 수립은 약 6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러한 중화권의 어마어마한 흥행소식은 한국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으며, 이미 입증된 영화로서의 관람 의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국 관객들은 오랜만에 개봉하는 '제대로 된' 홍콩 액션 영화라는 것에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거칠고 강렬한 홍콩 액션 느와르 장르의 장점을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시각적인 기술로 승화시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홍콩 액션 영화임을 예고하고 있는 것. 이미 중국, 홍콩, 대만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역대급 흥행 수익을 올린 <코드네임: 콜드 워>가 한국 개봉을 앞두고 중화권에서의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이어 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말이 필요 없는 홍콩 레전드들이 돌아왔다!
곽부성 X 양가휘 X 주윤발 역대급 총출동!
홍콩 액션 영화의 전설들이 선보이는 통쾌한 범죄 액션의 끝!

영화 <코드네임: 콜드 워>는 8,90년대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자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곽부성, 양가휘, 주윤발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와 가수 활동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으로 만능 엔터테이너적인 면모를 과시했던 곽부성은 홍콩 4대 천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지금까지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탁월한 연기력으로 멜로부터 액션까지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소화해냈던 그는 <코드네임: 콜드 워>에서 강직하고 냉철한 경찰 처장 ‘라우’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120편 이상에 달하는 작품에 출연하며 홍콩 영화계의 주역으로 불리는 양가휘는 <코드네임: 콜드 워>에서 의미 심장한 행동파 ‘리원빈’ 역으로 분해 ‘라우’와 팽팽하게 대립하는 라이벌로 작품 속에서 숨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하며 25년 간 쌓아온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홍콩 액션 영화 신드롬의 주역으로 1980,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영웅본색> 주윤발의 출연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코드네임: 콜드 워>에서 사건에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문 변호사 ‘오스왈드’ 역을 맡은 그는 대립 구도에 서있는 ‘라우’와 ‘리원빈’ 사이에서 권력 싸움 속 중요한 열쇠를 쥐고 묵직한 존재감을 뽐낸다. 특히 이번 작품 <코드네임: 콜드 워>가 주윤발이 무려 16년 만에 선택한 범죄 액션 장르라는 사실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홍콩 영화계의 레전드 곽부성, 양가휘, 주윤발의 역대급 캐스팅은 제작 당시부터 영화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고, 그 관심은 중국, 홍콩, 대만 개봉 후 어마어마한 흥행 기록으로 입증되었다. 영화 촬영 당시에도 곽부성, 양가휘, 주윤발은 대배우의 권위나 위압감을 벗어 던지고 서로를 더욱 배려하고 이해하는 모습으로 스텝들의 귀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주윤발은 곽부성의 연기를 임하는 자세에 대해 “그의 연기에 대한 열정은 저를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라고 표현하며 칭찬했고, 곽부성은 양가휘와의 액션씬 촬영에서 실제로 맞기도 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의를 보여 찬사를 받기도 했다고. 여기에 양가휘는 곽부성과 주윤발 그리고 자신을 ‘드림팀’이라고 표현하며 완벽한 호흡과 애정을 과시했다. 함께 <코드네임: 콜드 워>에 출연하며 그들과 연기했던 펑위옌은 "그들에게 연기에 대해 굉장히 많은 것을 배웠다"고 이야기 하며 존경심을 드러냈고, <코드네임: 콜드 워>의 써니 럭, 렁록만 감독은 "그들의 연기는 흠 잡을 데가 없었다"고 극찬하며 곽부성, 양가휘, 주윤발이 선사할 차별화된 클래스의 완벽한 연기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전설적인 연기파 배우 곽부성, 양가휘, 주윤발의 총출동 만으로도 영화의 볼만한 가치를 높이고 있는 <코드네임: 콜드 워>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과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아시아의 대세 배우 펑위옌-이치정-문영산!
그리고 독보적인 존재감의 양채니까지!
홍콩 영화계를 대표하는 신구 세대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

곽부성, 양가휘, 주윤발이라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코드네임: 콜드 워>엔 또 다른 흥행 포인트가 있다. 바로 이들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펑위옌, 이치정, 문영산 그리고 양채니의 활약이다.

영화 <이별계약>, <청설>로 가슴 설레는 멜로 연기를 선보였던 대만 신예스타 펑위옌은 <코드네임: 콜드 워>에서 야망을 위해 전진하는 테러범 ‘리지아쥔’을 열연한다. 야망에 사로잡혀 거칠고 강렬한 모습을 선보일 그는 조각 같은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킬 것으로 보여 여성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특히 슈퍼주니어 출신의 한류스타 최시원과의 돈독한 우정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펑위옌이 쟁쟁한 배우들과 출연한 영화 <코드네임: 콜드 워>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펑위옌과 함께 여심을 사로잡을 이치정은 데뷔작 <세월신투>로 제30회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고, 영화 <이소룡전>을 통해 괄목할 만한 연기력을 선보여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대세 배우이다. 그는 <코드네임: 콜드 워>에서 경찰 처장 ‘라우’의 조력자이자 철두철미한 부패방지국 조사관 역으로 밀도 높은 연기력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최근 배우 유인나와 함께 한중 합작 드라마 <상애천사천년2>에 캐스팅되며 이름을 알렸던 중국 배우 문영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문영산은 ‘오스왈드’의 수하이자, 진실을 찾기 위해 테러의 배후 세력을 쫓는 법정 변호사 ‘이사벨’을 연기하며 타고난 미모와 지적인 모습으로 작품의 풍성함을 더했고, <동사서독>, <타락천사>, <뉴 폴리스 스토리>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오랫동안 다양한 필모를 쌓아온 양채니도 <코드네임: 콜드 워>에서 위기에 빠진 ‘라우’를 돕는 감독부 상급 보좌관 ‘피닉스’로 분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90년대 홍콩 영화의 인기의 주역인 곽부성, 양가휘, 주윤발 그리고 양채니와 현재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핫한 대세 스타 펑위옌, 이치정, 문영산은 <코드네임: 콜드 워>에서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신선한 신구세대의 연기 앙상블을 완성할 예정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와호장룡>, <영웅>, <색, 계>, <말할 수 없는 비밀> 빌 콩 제작
<성원>, <무협>, <이사벨라> 피터 캄 음악
<이소룡전>, <무간도5> 전가락 무술감독까지!
홍콩 최정상 제작진 총출동!

영화 <코드네임: 콜드 워>가 홍콩 액션 영화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명장면,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이 돋보이게 할 수 있던 이유는 그 뒤에서 물심양면 작품을 위해 힘썼던 제작, 음악, 액션 등 홍콩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제작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먼저 홍콩 영화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불리는 거물 제작자 빌 콩의 합류가 가장 눈에 띈다. 제73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4개 부문을 수상한 <와호장룡>을 비롯 <영웅>, <색, 계>,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수 많은 영화들은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수의 작품을 제작한 그는 영국아카데미영화제, 홍콩금상장영화제, 대만금마장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홍콩을 대표하는 스타 제작자로 거듭났다. 특히 그는 한국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전액 투자를 결정한 투자자로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제작자로 명성이 높은 그는 좋은 작품을 선택하는 탁월한 안목으로 관객들의 무한한 신뢰를 얻고 있어 그가 선택한 <코드네임: 콜드 워>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어 제5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영화음악상), 홍콩금상장영화제의 4차례 수상에 빛나는 피터 캄이 이번 <코드네임: 콜드 워>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인 그는 쫓고 쫓기는 치밀한 작전과 불꽃 튀는 신경전 등의 장면에서 인물들의 심경 변화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키는 음악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코드네임: 콜드 워> 속 화려한 액션 장면들이 관객들의 시각을 사로잡고, 긴장감을 더해주는 음악은 청각까지 사로잡으며 영화에 대한 몰입도를 더욱 상승 시킬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홍금보 사단의 유명 스턴트팀 ‘홍가반’에 소속되어 스턴트맨 겸 배우로 활약해온 전가락은 <코드네임: 콜드 워>에서 무술감독을 맡아 스펙터클한 액션을 완성시켰다. <이소룡전>, <천왕지왕>, <무간도5> 등 헤아릴 수 없을 많은 수많은 작품의 무슬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그는 출중한 연기력까지 겸비하고 있어 더욱 리얼하고 깊은 에너지의 액션 시퀀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코드네임: 콜드 워>는 각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스텝들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다양한 볼거리, 들을 거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홍콩 범죄 액션 영화의 화려한 부활!
홍콩 도심에서 펼쳐진 대규모 총격전, 카체이싱 등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액션과 역대급 스케일!

영화 <코드네임: 콜드 워>가 주목 받을 수 밖에 없던 이유는 바로 ‘액션하면 홍콩 액션 영화!’라는 말에 걸맞은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씬이라고 할 수 있다. <영웅본색>부터 <첩혈쌍웅>, <무간도> 등 남자 주인공이 주가 되어 벌이는 거친 액션과 의리 그리고 그 속에서의 숨막히는 긴장감과 느와르적인 어두운 분위기의 홍콩 액션 영화는 당시 남성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고, 이 후 수많은 홍콩 액션 영화들이 그 만의 매력을 고수하며 제작되었다. <코드네임: 콜드 워> 역시 홍콩 액션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남자들의 싸움과 그 속에의 팽팽한 신경전 그리고 홍콩 액션 영화 전성기 당시 가장 큰 활약을 펼쳤던 레전드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여기에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대규모 총격전과 카체이싱은 보는 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홍콩 액션 영화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다.

실제 홍콩 시민들이 익숙하게 지나다니는 터널, 지하철역 등을 배경으로 더욱 현실감 있고, 생동감 넘치는 액션씬을 완성한 <코드네임: 콜드 워>는 액션에 대한 리얼리티를 첨가하며 재미를 더했다. 도심 한복판에서의 카체이싱과 총격전은 블록버스터 영화를 방불케 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주옥 같은 명장면을 완성시켰고, 액션의 장본인인 배우들은 액션에만 치중된 것이 아닌 살아있는 눈빛과 완벽한 호흡의 대사까지 소화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터널 총격전의 곽부성, 펑위옌은 쉴 새 없는 테스트와 촬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액션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이며 열정을 보였다고 전해지며 그들의 피나는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시퀀스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또한 압도적인 폐차장 폭파씬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셀 수 없이 많은 테스트를 거쳐 촬영되었다고 전해지며 피나는 노력 속에 탄생한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써니 럭, 렁록만 감독은 여러 변수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가장 안전한 방법을 찾았고, 그들의 열정은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겨 관객들에게까지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뿐만 아니라 영화의 오프닝을 장식한 홍콩 경찰의 도로 행진 장면은 감독들에게 가장 어려운 촬영으로 기억될 만큼 수많은 난관에 부딪혔다고 전했다. 촬영 장소는 홍콩에서 가장 혼잡한 거리였고, 200명의 출연진들은 엑스트라가 아닌 실제 보조 경찰관들로 사실감을 더했다. 한번 행렬이 흐트러지면 수많은 사람들과 시민들이 시간적인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기에 더욱 신중에 신중을 기해 촬영에 돌입했고, 그 결과 관객들은 거대한 규모의 경찰 행진 장면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300명이라는 역대급 엑스트라 출연의 지하철역 시퀀스는 시민들의 이용시간으로 하루에 2시간만 촬영이 허가되어 더욱 엄숙하고 진지한 촬영이 이어졌다. 혼잡하고 분주한 홍콩의 지하철역을 그대로 재현해 그 안에서 벌어진 테러 사건에 대한 긴박함을 배가시키며 또 하나의 명장면을 완성했다.

이처럼 배우들과 감독의 몸을 사리지 않는 노력과 열정으로 완성된 <코드네임: 콜드 워>의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씬은 극의 재미 요소를 풍성하게 하는 동시에 홍콩 액션 영화의 명성을 다시금 상기시키며 액션 마니아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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