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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처럼 즐거운 인생은 없다(1954)
There's No Business Like Show Business | 평점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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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처럼 즐거운 인생은 없다(1954) There's No Business Like Show Business 평점 7.5/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뮤지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월터 랭
주연
주연 에델 머먼, 도날드 오코너, 마릴린 먼로, 댄 데일리, 조니 레이, 밋지 게이너
누적관객
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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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최고의 쇼 무대를 꾸미고 있는 몰리(에델 머맨)와 테렌스 도나휴(댄 데일리) 부부는 세 자녀가 성장하자 그들과 함께 가족 쇼단을 꾸민다. 어려서부터 함께 공연을 하며 부모의 재능과 끼를 물려받은 스티브(조니 레이), 케이트(미치 게이너), 팀(도널드 오코너)은 춤과 노래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이고 ‘도나휴 쇼단’은 전국을 돌면서 큰 인기를 모은다. 그러던 어느 날 맏아들 스티브가 신부가 되겠다며 신학교에 입학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한다. 부모는 정신이 나간 것 아니냐며 그를 다그친다. 게다가 여자와 술을 지독히도 좋아하는 막내 팀은 놀랄만한 미모의 가수 지망생 빅키(마릴린 먼로)에게 반한다. 빅키가 클럽에서 모자를 받아주면서 가수로 인정하는 오디션을 보는 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것. 딸 케이트 역시 쇼단의 지원자와 사랑을 나누면서 결혼을 한다. 그렇게 스티브가 빠지면서 케이트, 빅키, 팀 세 사람이 함께하는 공연은 다시 큰 인기를 얻게 된다. 그리고 스티브는 전쟁터로 떠나게 되고 케이트는 임신을 한다. 빅키에 대한 짝사랑에 상심해 있던 팀은 자동차와 함께 전복되는 사고를 당하고 만다. 이후 팀은 1년 넘게 집을 떠나 소식이 없고 군대에 간 스티브가 찾아온다.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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