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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세계여행(2016)
Window Horses | 평점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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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세계여행(2016) Window Horses 평점 7.7/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
캐나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5분
감독
감독 앤 마리 플레밍
주연
주연 엘렌 페이지, 쇼레 아그다쉬루, 산드라 오

다문화 가정에서 자란 소녀의 성장기. 중국과 이란 부모 사이에 태어난 캐나다 젊은 소녀 로지 밍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혼자 시를 쓴다. 어느 날 이란 시 페스티발에 초대를 받은 그녀는 자신을 돌본 중국 조모의 품을 떠나 생애 첫 혼자 여행을 떠난다. 이란에 도착한 로지 밍은 시인으로서, 이란과 중국과 캐나다를 가로지르는 역사에 대해, 그 사이에 자신의 출생과 가족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간다. 문화와 세대를 가로지르면서 영화는 다문화에 대해 심도 깊은 접근을 시도한다. 특히 작품 내용과 걸맞게 영화는 다문화적인 스타일을 전면에 드러낸다. <나의 첫 번째 세계여행>는 무려 12명이 넘는 애니메이터들의 협업 작품으로, 주인공 로지 밍의 캐릭터와 그녀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 시와 역사와 문화를 다루는 각각의 작화는 애써 통일성을 추구하지 않고 다름을 그대로 담아내 다양성 그 자체를 추구하고 있다. 애써 하나로 녹여내는 방식(melting pot)이 아니라 각각의 문화를 공존시켜 나가는 모자이크 기법이 작품 내용과 형식 모두에 드러나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로지 밍은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캐나다에 살고 있다. 시인이 되고자 하는 로지는 스스로의 힘으로 시집을 출간하고, 이란에서 열리는 시 페스티벌에 초청받는다. 로지는 그곳에서 뜻밖의 사람들과 조우한다. 그리고 그 사람들로부터 일곱 살 때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고 믿었던, 아버지의 자취를 확인하게 된다. 로지는 기대 반,두려움 반의 마음으로 그를 찾아 나선다. 안시2016 경쟁작/그리스영화제 관객상 (2016년 제18회 부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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