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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1984) Birdy 평점 8.6/10
버디 포스터
버디 (1984) Birdy 평점 8.6/10
장르|나라
전쟁/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19분, 미국 R 등급
감독
(감독) 알란 파커
주연
(주연) 매튜 모딘, 니콜라스 케이지
누적관객

월남전에서 얼굴부상을 입은 중사 알 폰소는 친구의 치료를 위해 방문해 달라는 바이스 소령의 연락을 받고 출발을 한다. 그는 어린 시절 얌전한 소년이었던 친구 버디를 회상한다. 버디는 한 자세로 웅크린 채 아무런 행동도, 말도 하지 않았고 알을 알아보지도 못했다. 바이스소령은 버디에게 마직막 기회를 준다면 알에게 최선을 다해 보라고 말한다. 알은 버디 앞에서 소년시절의 일들을 회상하기 시작한다. 버디가 생게 대해 연구하던일, 가난한 거리, 버디의 어머가 집안에 날아들어온 야구공을 감추었던일, 하늘을 날기 위한 버디의 노력들. 그 시절 버디는 친구나 여자보다는 새에 탐낵했으며 날으고자 하는 열망으로 스스로를 소외시켰다. 드디어 단짝 알조차 버디를 이해못하고 월남전에 참전하던날 버디의 노랑새가 죽는다. 그뒤 버디도 월남전에 갔다가 한달간 행방불명된뒤 지금의 상태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버디에게 말을 시키기 위한 알의 갖가지 노력에는 수포로 돌아가고 부대로 복귀해야만 하는날, 알을 자기도 세상에 자신을 잃었다면서 버디와 함께 살겠다고 한다. 그 순간 버디가 입을 연다. 두 젊은이는 병원에서 탈출하려고 옥상으로 올라간다. 뒤쫓아 오는 경비들에게 밀려 옥상 끝으로 갔을때 버디는 새가 된 몸 몸짓으로 뛰어내린다. 알을 비명을 지르며 뒤따라 가는데.

줄거리 2. 베트남 전쟁에서 깊은 충격을 받은 버디(매튜 모딘 분)는 정신착란과 실어증 증세를 보여 고향인 필라델피아의 군 정신병원에 수감된다. 한편 어린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알(니콜라스 케이지 분) 역시 베트남 전에서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깊은 화상을 입고 귀향하게 된다. 버디의 치료를 담당한 군의관은 알이 절친한 친구였다는 사실을 알고 치료에 도움을 얻고자 그를 병원으로 부른다. 알은 어린 시절의 일들을 떠올리며 기억을 되살리려 하지만 버디는 감옥과도 같은 푸른 병실에 잔뜩 웅크린 채 허공을 응시하고 있을 뿐이다. 어린 시절 버디는 친구나 여자보다는 새에 탐닉했으며 날고자 하는 열망으로 스스로를 소외시키고 있었다. 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입을 열지 않는 버디에 절망한 알은 자기도 세상에 대해 희망을 잃었다며 함께 살자고 절규한다. 그 순간 기적처럼 버디가 입을 연다. 그리고 두 젊은이는 병원에서 탈출해 새로운 비상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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