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 (2016) Crayon Shin-chan: Fast Asleep! Dreaming, 映画クレヨンしんちゃん 爆睡!ユメミーワールド大突撃 평점 8.7/10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 포스터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 (2016) Crayon Shin-chan: Fast Asleep! Dreaming, 映画クレヨンしんちゃん 爆睡!ユメミーワールド大突撃 평점 8.7/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코미디/판타지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7.01.25 개봉
96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타카하시 와타루
주연
(주연) 박영남, 김환진, 강희선, 여민정, 장경희,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후지와라 케이지, 코오로기 사토미
누적관객

꿈의 세계를 뒤덮기 시작하는 무서운 악몽!
과연 짱구와 떡잎마을 마을 사람들은 이상한 꿈의 세계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어느 날, 꿈 속에서 거대한 물고기가 나타나 짱구 가족을 한 입에 삼킨 날로 부터 마을 사람들은 모두 잠을 잘 때마다 보고 싶은 꿈을 꾸는 신기한 꿈의 세계로 가게 된다. 하지만 짱구의 유치원에 ‘보라’가 전학 온 날부터 마을 사람들이 꿈꾸는 세계는 점차 악몽으로 변해가는데…

[ About the movie ]

2017년 대한민국의 웃음은 짱구가 책임진다!
꿈의 세계에서 벌어지는역대급 대결과 스펙터클한 모험

예측을 불허하는 좌충우돌 대활약과 상상을 초월하는 유쾌한 웃음으로 매해 온 가족 필수 관람 영화로 손꼽히는 극장판 시리즈 애니메이션의 최강자<짱구는 못말려극장판>이2017년 새해에 돌아온다. 매작품마다 버라이어티한 모험 속 짱구 가족과 친구들의 신박한 대결을 선사해온 만큼, 이번에는환상적인 꿈 속에서 벌어지는다이나믹한모험과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빛나는 짱구의 웃음 폭탄으로 겨울 방학 시즌 극장가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전망. 특히 ‘꿈의 세계’라는 새로운 공간이 배경으로 등장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색감과 역동적인 비주얼은 물론, 꿈 속에서 벌어지는 악몽과의 한판승부로 역대급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꿈 에너지를 형상화한 형형색색의 구슬, 사람들을 한 입에 삼키는 꿈 속의 거대한 물고기, 사람들을 빨아들이는 악몽의 소용돌이, 꿈을 조종하는 특별한 기계, 악몽과의 대결 속에 등장하는 각종 생명체 등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볼거리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91년 우스이 요시토 원작의 만화로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국내에서도 1999년부터 극장판이 개봉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극장판 애니메이션 흥행 최강자의 타이틀을 거머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시리즈.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2016년의 피곤함을 훌훌 털어버리고 2017년 새해 대한민국의 웃음을책임지고자 돌아온 짱구는버라이어티한 대결과 스펙터클한 모험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꿈 속에서 펼쳐지는 악몽과의 한판 승부!
편안한 잠을 위해 꿀잠 도우미 짱구가 온다!

매 작품마다기상천외하면서도 유쾌한 상상력으로 관객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해 온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인 만큼, 이번 시리즈 또한 개봉 전부터 작품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것은 바로 이번 영화의 배경으로 ‘꿈의 세계’라는특별한 소재가등장하는 것. 떡잎마을 사람들이 꿈 속에서 거대한 물고기에게 삼켜진 후 원하는 꿈을 꿀 수 있게 되지만 서서히악몽이 시작되면서 사람들이 꿈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이를 구하려는 짱구와 떡잎마을 방위대, 그리고 꿈의 열쇠를 쥔 수수께끼 소녀 보라의 등장은 유쾌하고도 기발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떡잎마을 사람들이 왜 갑자기 원하는 꿈을 꾸게 되었는지, 사람들을 빨아들이는 악몽의 이유는 무엇인지, 수수께끼 소녀 보라가 악몽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 ‘꿈의 세계’를 둘러싼 모험과 대결은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특히,이번 작품에 등장하는 꿈꾸는 세계라는 공간은 이전 작품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헬기를 타고 악당들을 무찌르며 착한 사람들을 구하는 용감한 영웅이 된 짱구 아빠, 멋진 연하남과의 로맨스를 꿈꾸는 짱구 엄마, 많은 누나들과 수영장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짱구는 물론, 떡잎마을방위대 또한 정치가가 되어 선거에 출마한 철수, 아이돌이 된 유리, 만화가가 된 훈이 등 마을 사람들이 그동안 꿈꿔왔던 다양한 상상들이 실제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악몽과의 한판 승부 속 기상천외한 웃음 폭탄!
악몽 VS. 떡잎마을방위대의 좌충우돌 모험!
상상을 초월하는 유쾌한 웃음과 가슴뭉클한 감동까지 모두 잡는다!

환상적인 꿈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버라이어티한 모험과 대결을 그린 이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은 상상을 초월하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시리즈 특유의 매력을 가득 담고 있다. 이는 원하는 대로 꿈을 꾸게 되는 마을 사람들의 꿈 속 이야기는 각기 다른 사람들의 즐거운 상상을 담아 웃음을 자아내는 것. 특히 짱구의 트레이드 마크인 엉덩이 춤은 물론, 절체절명의 순간 속에서도 웃음이 터지는 떡잎마을 방위대의 좌충우돌 대활약,악몽과 대결 중에 방귀 공격을 하며 엉덩이로상대를 꼼짝 못하게 하는 모습 등<짱구는 못말려 극장판>만의 예측불허 웃음 폭탄은 이번 작품에서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또한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은 유쾌한 웃음은 물론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도 관객들을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악몽 속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힘든 싸움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함께 하는 떡잎마을 방위대의 따뜻한 마음은 물론, 새롭게 전학을 왔지만 유치원 친구들과는 점점 더 멀어지고 혼자가 된 ‘보라’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미는 짱구와 떡잎마을 방위대의 진심 어린 우정이 바로 그것.여기에 짱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해내는 짱구 엄마 봉미선의 가슴 뭉클한 모성애까지 전하며<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이야말로 어린이 관객에겐 친구들간의 우정과 신뢰의 중요성을, 부모들에겐 가슴 뭉클한 가족애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Special Interview ]

“아이들은 모두 짱구처럼 무한대의 가능성을 가진 주인공이다.”
다카하시 와타루 감독 인터뷰


Q : 각본가 게키단 히토리씨와 작업한 느낌은 어떠신가요?
A :다카하시 : 히토리씨는 먼저 여러 주제를 생각해 주셨고, 그 중‘꿈의 세계’ 이야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거기에 ‘여자아이를 돕는 이야기’로 큰 틀을 만들어 히토리씨에게 시나리오를부탁했고, 스텝들이“짱구는 이런 대사가 더 좋다.”라던지“이런 유머를 넣어보자.”라고낸 의견들을 추가하여 각본을 완성했습니다.

Q : 꿈의 세계에서 짱구와 보라가 흰둥이의 등에 타고 있는 것은 서양 동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A :다카하시 : 짱구가 영웅처럼 ‘백마 탄 왕자님’같이 보이는 장면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꿈속의 보라는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설정했습니다. 보라는 처음부터 어른스럽고 조금 우울한 아이 이면서도 짱구와 함께 있을 땐 우울함은 덜해지고 좀 더 밝으면서 활발해 지는 아이로 설정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귀엽게도 보여야 해서 캐릭터 설정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Q :보라의 아빠가 딸이 악몽을 꾸게 하지 않기 위해 ‘꿈꾸는 세계’라고 하는 기계를 만들었지만 오히려 이것 때문에 보라가 고생하는 부분은마음이 아팠습니다.
A :다카하시 : 보라 아빠는 보라의 생명이 위험했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꿈꾸는 기계’를 만들었지만, 자신이 도덕적인 면에서올바르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사랑하는 아내가 죽고 난 후, 딸까지 잃을 순 없기 때문에 유몽해는 조금씩 광적인 인물로 변하였습니다. 또한 그 때문에 딸 보라에게도 마음의 벽을 만든 것과 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둘의 식사 장면은 짱구 가족과 대비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에 넣었습니다.

Q : 아이들이 보는 각각의‘꿈’도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A :다카하시 : 철수가 정치가가 되어 선거에 나가는 것, 유리가아이돌이 되는 것, 만화가가 되는 훈이, 맹구의돌, 전부 히토리씨의 아이디어입니다. 단 하나, 짱구의 꿈만은 히토리씨와 저도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여자가 많은 수영장’이라는 꿈을 꿀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제 어린 시절의 꿈이기도 하기 때문에.(웃음)

Q : 악몽 속에서 아이들이 ‘맥’을 찾는 여행은 답이 없는 여행으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A : 타카하시 : 어떤 것에도 ‘먼저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이익이나 손해를 생각하지 않고 우정을 위해 행동하는 아이들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Q : 떡잎마을 방위대 기지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A :다카하시 : 저도 어린 시절 비밀기지 놀이를 하였습니다. 사실 그 기지 장면만으로 극장판을 만들고 싶었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웃음) 클라이맥스에서 보라를 둘러싸고 아이들이 잠드는 장면은 시나리오에서는 보라의 침대로설정되어 있던 것을일부러 바꾸었습니다.

Q :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려고 하는 부모들의 대립도 인상적이었습니다.
A :다카하시 : ‘사람들은 제각각’과 같은 말을 최근 자주 듣습니다만, 그건‘사람들은모두 제각각이니까 서로 이해하자’는 말과 같은 것이라고 느껴서 이번엔 그런 점을 작품에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은 모두짱구와 같이 끊이지 않는 무한대의 가능성을 가진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