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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반 (2016) Collide 평점 6.6/10
아우토반 포스터
아우토반 (2016) Collide 평점 6.6/10
장르|나라
액션
영국,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7.03.22 개봉
9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에란 크리비
주연
(주연) 니콜라스 홀트, 펠리시티 존스, 안소니 홉킨스, 벤 킹슬리
누적관객

미친 짓에 뛰어드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서로를 보자마자 첫눈에 사랑에 빠진 케이시(니콜라스 홀트)와 줄리엣(펠리시티 존스).
그러나 그녀가 가진 병을 고치기 위해선 거액의 수술비가 필요한 상황. 결국 케이시는 줄리엣을 위해 120억이 걸린 위험한 거래에 뛰어든다. 하지만 두 라이벌 조직을 오가던 케이시의 정체가 탄로나면서 계획은 틀어지기 시작하고, 사랑하는 그녀 줄리엣까지 납치되고 마는데...!

속도 무제한의 아우토반,
그녀를 위한 그의 무한 질주 액션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2017년 극장가, 니콜라스 홀트 홀릭 예고!
사랑에 목숨 건 뜨거운 남자로 돌아왔다!,

니콜라스 홀트가 영화 <아우토반>을 통해 사랑에 목숨 건 뜨거운 남자로 돌아온다. 니콜라스 홀트는 첫눈에 사랑에 빠진 여자친구 ‘줄리엣’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임무도 마다하지 않는 상남자 ‘케이시’ 역할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그는 <아우토반>을 통해 기존의 지켜주고 싶던 영국 꽃미남 이미지를 벗고 이제는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는 남자로서의 강렬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니콜라스 홀트는 그간 <엑스맨> 시리즈의 비스트, <웜 바디스>의 좀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워보이 등 특이한 캐릭터들을 소화하면서 팬들로부터 ‘얼굴 낭비하는 배우’라는 원망 섞인 별명이 지어진 바 있는데 이번 <아우토반>에서는 푸른 눈동자로 ‘줄리엣’을 한 눈에 반하게 할 만큼 매력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여심을 들뜨게 만든다.
이와 같은 관객들의 기대는 지난 2월 17일 SNS 라이브로 진행된 프리미어에서도 증명됐는데 동시 시청자 3만 뷰, 900여 개가 넘는 트위터 Q&A 댓글은 <아우토반> 속 니콜라스 홀트의 매력을 기대하는 전세계의 뜨거운 반응을 짐작케 한다. 이처럼 <아우토반>을 통해 보다 매력적인 남자로 이미지 변신을 예고한 니콜라스 홀트는 펠리시티 존스와의 케미 넘치는 로맨스 연기부터 거침 없이 아우토반을 질주하는 액션까지 완벽히 소화하면서 다시 한 번 극장가에 니콜라스 홀트 홀릭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속도 무제한의 아우토반! 거침 없이 무한 질주!
슈퍼카와 함께 펼쳐지는 짜릿한 카체이싱!

니콜라스 홀트의 빛나는 매력만큼이나 <아우토반>을 주목하게 만드는 요소는 바로 독일 아우토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한 질주 액션. 극중 ‘케이시’가 ‘줄리엣’을 구하기 위한 과정에서 펼쳐지는 거침없는 카체이싱 액션은 속도 무제한의 아우토반을 만나 더욱 화려하고 강렬하게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우토반>의 카체이싱에 등장하는 벤츠 SLS, 재규어 XFR, 애스턴마틴 라피드 등 듣기만 해도 관객들의 입을 벌어지게 하는 슈퍼카들은 자동차 매니아 관객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함과 동시에 독일의 아우토반에서 펼쳐질 속도감 넘치는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시킨다.
더불어 <아우토반>은 수퍼 4D로도 동시 개봉을 확정지으며 관객들의 기대를 자극하고 있다. 수퍼 4D는 바이브레이션, 모션 효과, 바람 등 다양한 특수 효과를 통해 영화 속 장면에 몰입감을 높이는 롯데시네마의 스페셜관으로 강렬한 액션을 온몸으로 즐기고 싶어하는 관객들에게 안성맞춤의 상영 포맷이 될 것이다. <아우토반> 속 총격을 피해 도로를 질주하는 장면은 실감나는 모션 움직임과 결합해 스피드를 느낄 수 있는 생동감을 선사하며 슈퍼카가 공중에서 회전하는 폭발씬은 좌석의 바이브레이션 효과와 함께 강렬한 체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아우토반>의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카체이싱 액션은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부신 슈퍼카와 온몸으로 액션을 선사하는 수퍼 4D의 효과가 만나 마치 관객들이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듯 실감나는 짜릿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걸크러시 매력 터지는 라이징 스타 펠리시티 존스!
눈빛만으로도 느껴지는 니콜라스 홀트와의 로맨틱 케미!

<아우토반>에서 니콜라스 홀트와의 환상 케미를 자랑한 배우는 바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여배우 펠리시티 존스. 최근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여전사 ‘진 어소’역을 통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한 펠리시티 존스는 <아우토반>에서도 독특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뽐내며 스크린을 사로잡는다. 그녀가 맡은 ‘줄리엣’은 당찬 성격과 열정이 돋보이는 매력으로 극중 ‘케이시’는 물론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캐릭터이다. 이에 니콜라스 홀트는 인터뷰를 통해 “줄리엣은 강하고 열정적이면서 자신을 돌볼 줄 아는 멋진 여자에요, 케이시는 줄리엣을 보자마자 빠져들고 말죠.”라는 대답으로 극중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펠리시티 존스 역시 SNS로 진행된 프리미어에서 "홀트는 정말 다재다능하고 발랄하고 사랑스러워"라고 말할 정도로 니콜라스 홀트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 영화에서 둘 사이의 환상적인 호흡을 기대케 한다.
실제로 니콜라스 홀트와 펠리시티 존스는 모두 할리우드에서 주목하는 영국 출신의 80년대생 배우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는데 이러한 점 때문인지 둘은 극중에서 눈빛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완벽한 로맨스 호흡을 자랑하며 관객들에게 하여금 설렘 가득한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기인생 50년만에 한 작품에서 만난 안소니 홉킨스와 벤 킹슬리!
레전드 배우들의 역대급 악역 연기 대결 예고!

<아우토반>은 레전드 배우 안소니 홉킨스와 벤 킹슬리의 출연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더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배우는 모두 50년 이상의 연기경력을 갖춘 베테랑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아우토반>으로 처음 같은 영화에 출연하는 인연을 맺었는데, 모두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역대급 악역 연기 대결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양들의 침묵>에서 한니발 렉터 박사로 소름 돋는 연기를 선보이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전드 배우 안소니 홉킨스는 <아우토반>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사업가 ‘하겐’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로 연기 내공을 자랑하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또한 <아이언맨3>를 비롯해 <간디> 등 다양한 장르와 역할에 구애 받지 않는 연기로 명실공히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손꼽히는 벤 킹슬리는 ‘하겐’의 돈을 노리는 마피아 보스 '게란'역으로 명불허전의 연기력을 선보인다. 그는 극 중에서 '하겐' 역을 맡은 안소니 홉킨스와 서로를 노리는 관계로 등장해 영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두 배우는 인터뷰를 통해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았는데 안소니 홉킨스가 “거친 거물급 캐릭터가 맘에 들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힌데 이어 벤 킹슬리 역시 "단순하면서도 반전이 있는 빠른 전개, 그리고 로맨틱한 요소까지 있는 대본이 맘에 들었죠"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안소니 홉킨스와 벤 킹슬리의 첫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아우토반>은 두 대배우의 완벽한 연기 시너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명품 호흡으로 스크린을 장악할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분노의 질주> 제작진이 선보이는 짜릿한 카체이싱!
무한 질주 액션을 완성시킨 니콜라스 홀트의 투혼까지!

<아우토반> 속 거침없는 무한 질주 액션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제작진의 참여로 더욱 박진감 넘치게 만들어졌다.
<분노의 질주>, <본> 시리즈 등 21세기의 대표적인 액션 프랜차이즈의 베테랑 제작진들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아우토반>속 액션을 한층 짜릿하고 리얼하게 만들어냈다. 실제 차량을 360도 돌릴 수 있는 별도 제작 장비에 배우들이 직접 들어가 연기한 고속도로 차량 폭발씬은 제작진의 뛰어난 역량이 돋보이는 대표적인 장면. 더불어 니콜라스 홀트의 열정이 돋보이는 연기 투혼은 이러한 무한 질주 액션을 더욱 완벽하게 완성시켰는데 그는 인터뷰에서 “직접 고속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면서 전화로 감정연기까지 해야 했던 장면은 정말 어려웠다”며 실제 본인의 연기로 탄생한 리얼한 카체이싱 액션을 인증하기도 했다. 더불어 니콜라스 홀트는 실제로 맞아가면서 촬영했던 격투씬, 실탄에 거의 맞을 뻔했던 총기 액션씬 등 촬영 현장에서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액션 연기를 위한 투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감독 에란 크리비 역시 “아우토반에서 펼쳐지는 카체이싱 액션을 유심히 지켜봐달라”며 <아우토반> 속 무한질주 액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분노의 질주>, <본> 시리즈 제작진의 노하우와 니콜라스 홀트의 액션 투혼이 만난 <아우토반>은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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