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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론 요새(1961)
The Guns Of Navarone | 평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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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론 요새(1961) The Guns Of Navarone 평점 9.0/10
장르|나라
전쟁/액션
영국,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56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J. 리 톰슨, 알렉산더 맥켄드릭
주연
주연 그레고리 펙, 데이비드 니븐, 안소니 퀸
누적관객
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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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영국군 2천명이 에게해의 있는 케로스섬에 갇힌다. 독일군은 당시 중립을 지키고 있는 터키에 위협을 가해 전쟁에 끌어들이려 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기 위한 장소로 터키에서 몇 킬로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군사적인 가치도 없는 케로스라는 섬을 택한다. 독일 군대 중에서 최정예 부대가 출전할 준비를 끝내고 케로스의 영군 병사들은 대공세에 빠져나오지 못한다면 몰살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케로스로 가는 유일한 길은 그 근처에 있는 '나바론'이라는 섬의 두대의 거포가 막고 있었다. 최신 레이다 장비를 갖춘 두 대의 거포는 연합군의 어떠한 전함도 당할 수가 없었다. 연합군은 대공세를 불과 일주일 남겨놓은 시점에서 그 정보를 입수하여 6일간에 일어난 일이 나바론의 신화가 되었다. 이 대포를 폭파시키기 위해 특공대를 조직하는데 나바론 섬의 깎아지른 절벽을 오르기 위해 암벽 등산가였던 맬로리 대위(Capt. Keith Mallory : 그레고리 펙 분)가 특공대를 지휘, 폭파 전문인 밀러 하사(Corporal Miller : 데이비드 니븐 분)와 소수의 특공대(Andrea Stavros : 안소니 퀸 분 / C.P.O. Brown : 스탠리 베이커 분 / Major Franklin : 안소니 쿼일 분)가 투입된다. 특공대는 거포의 기지 심장부에 침투하여 포탄 수송대 밑바닥에 고성능 폭탄을 설치하고 극적으로 탈출, 기다리고 있던 영국 함대에 구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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