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베네뎃따
    평점 9/10

    끝까지 집중해서 본 감동의 영화이다!

    2020.03.20, 01:20 신고하기
    삭제
  • 안슈타박사
    평점 3/10

    미국 좌파소설의 전형적 구조. 아버지는 무책임한 쓰레기이고 구원해준건 흑인이며 친구와의 동성애 코드까지. 겉으로는 멀쩡하게 생겼지만 어릴적부터 술 담배는 물론이고 마약까지 서슴지 않은 도덕적 타락에 빠진 주인공. 자신의 그림도 아닌것을 알량한 이유로 숨기면서 성인이 돼서는 거짓말로 물건을 팔고 왜 자신의 인생이 이렇게 됐는지 한번도 스스로 돌아보지 않는다. 게다가 한술 더 떠서 무슨 운명이 나쁜짓을 착한결과로 만든다는 궤변을 늘어놓을 때는 역겹기까지. 사람을 죽여놓고 반성조차 없다. 정신적 타락을 당연시하거나 아버지의 책임으로 돌리는 미국 좌파소설의 특징. 주제가 없는 지루한 이야기일뿐. 때문에 영화도 헐겁고 지루하고 쓸데없이 길다. 힘이라고는 전혀 없는 영화. 그렇게 긴 러닝타임에서 인상깊은 씬은 한개도 없다.

    2020.03.17, 02:16 신고하기
    삭제
  • 박상목
    평점 10/10

    미술관에서 일어난 폭발사고로 엄마를 잃은 테오도르가 엄마가 가장 사랑하던 명화 '오색방울새(골드핀치)'를 손에 쥐게 되면서 벌어지는 삶의 변곡을 그린 드라마영화다. 도나 다트의 퓰리처상 수상작의 동명소설을 영화한 것이다. 실제로 오색방울새란 그림은 1654년 네덜란드화가 카렐 파브리티우스가 그린 그림으로 헤이그소재 미술관에 보존되어 있다. 영화에서는 폭발사고로 그림이 사라지지만 실제로 화가 역시 30대의 젊은 나이에 화약고 폭발사고로 죽는다. 엄마가 사랑했던 그림은 소년에게는 엄마의 유품처럼 간직하고픈 대상이었지 욕망의 대상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림으로 인해 그에게 다가선 우연과 필연은 그림과 뗄 수 없는 것이었다. 한소년이 성인이 되는 과정에 겪게 되는 수많은 변곡점에 항상 그림에 연관된 사람들이 있었다. 마약과 가정폭력과 엄마의 죽음이 자신때문이라는 자책감등이 소년을 괴롭히지만 한편으로 소년을 도와준 사

    2020.03.09, 13:03 신고하기
    삭제
  • choi
    평점 10/10

    2020.03.02, 20:46 신고하기
    삭제
  • PAR
    평점 8/10

    어린 시절 미술관 폭발 사고의 현장에서 엄마의 죽음과 맞바꾼 그림 한점, 그리고 그 그림과 함께 하는 한 소년의 삶에 대한 이야기. 잘 만들었다..

    2020.03.01, 23:19 신고하기
    삭제
  • 영구영구
    평점 9/10

    좋은 영화였어요. 한편의 놀라운 이야기를 들은듯하네요

    2020.01.19, 03:08 신고하기
    삭제
  • 액션문
    평점 8/10

    2020.01.06, 00:55 신고하기
    삭제
  • 하만득
    평점 9/10

    단순한 성장기나 가족의 이야기를 떠나서 인생의 한 사건의 마침표가 되는...

    2019.12.27, 22:12 신고하기
    삭제
  • 그리움의재료
    평점 9/10

    나름 깊이가 있는 영화~

    2019.12.06, 00:15 신고하기
    삭제
  • 버닝샌더스
    평점 0/10

    2019.12.05, 23:21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