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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happydays
    평점 8/10

    재꽃 보고, 역순으로 스틸플라워 보고, 들꽃까지 봄.....
    여주얼굴보면서 유관순 얼굴이 이렇게 생겼을거 같다... 싶었는데, 항거에서 유관순은 아니지만,,, 조연으로 나온다니 스틸 사진이라도 보고싶다.

    2019.02.17, 16: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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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 tea
    평점 6/10

    매력있는 배우 정하담

    2017.08.13, 10: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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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yser Soze
    평점 10/10

    꽃3부작 중 마지막편인 재꽃을 최근에 먼저 보고 운좋게 극장에서 볼 기회가 생겨 이 영화도 보게됐습니다. 하담의 몇몇 장면은 과장 안하고 우리나라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한게 너무 안타깝네요. 박석영감독과 정하담배우는 앞으로 쭉 관심 갖게될 것 같네요

    2017.07.27, 23: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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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yption
    평점 7/10

    빈대떡집 사장님과 전단지(?) 및 횟집에서
    느낀 서로 다른 울컥(감동/분노)...
    영화 속 연기 만큼이나 첫인상이 강렬하게... 느껴지던 현재 독립영화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다는 신예 정하담...

    2017.07.06, 13: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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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군만쉐
    평점 5/10

    그냥 어쩌라는 건가 싶다.

    2017.02.11, 13: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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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여성살림공동체
    평점 10/10

    말이 필요없는 영화

    2016.12.10, 19: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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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싱크홀
    평점 2/10

    상업성에 물들지 않은 고상한 예술 감독이라는 말에 홀려 불편함이 미덕인 양 자기세계에 갇혀 저런 고구마같은 영화를 만들곤 하는데..글쎄올시다..같은 영화라도 얼마든지 관객친화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영화를 굳이 저렇게 만든 감독의 싸구려 저의를 모르겠다.

    2016.07.10, 23: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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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K
    평점 0/10

    나는 앞으로 무얼 만들든 보는이를 최소한 몹시 불쾌하게 만들지 말아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게 되었다.
    가혹한 수난 이제 그만 2222222
    이 영화 안본뇌 삽니다.
    (보지도 않고 기대되네요!라며 10점 남기는 인간들은 빼박 알바?)

    2016.07.07, 21: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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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6/10

    말한다 해도 들어주지 않을 세상, 철컹거리는 나의 발걸음 소리를 들으면서 스스로 힘을 내고 악착같이 살아낼 거야. 꺾이지 않는 강철 꽃처럼 꼿꼿이 버틸 거야. (정하담, 표정과 태도가 영화를 오롯이 장악하는 배우가 될 것 같다.)

    2016.06.15, 2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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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8/10

    의지할 곳 없는 하담의 세상을 향한 몸부림 !

    2016.04.10, 1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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