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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qryche
    평점 3/10

    2019.02.24, 19: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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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의나팔수
    평점 10/10

    어머니들, 존경합니다.

    20대 이상
    자녀들이 꼭 봐야할 영화~

    효도~~~

    2019.02.24, 14: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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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0/10

    2019.02.19, 23: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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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전사
    평점 1/10

    감독들은 영화 찍으면서 성공 할 내용인지
    폭망 할것인지 모르남????
    아놔~~~ 드라마보다 그냥 확마~~~ㅠㅠ

    2019.02.19, 21: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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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abatta
    평점 5/10

    그나마 폭망 수준은 아니라 다행이네..마지막에 급하게 마무리 짓는 느낌이 아쉽지만

    2019.02.17, 20: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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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루모리
    평점 0/10

    경찰서 태극기 거꾸로 단 건 용서못한다.
    이 배우들을 가지고 이렇게 못만들다니
    다 감독탓

    2019.02.16, 23: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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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융됴이
    평점 10/10

    2019.02.16, 03: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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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3/10

    요즘엔 이름 석자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뭘 하면 잘 지었다는 소리 듣고 어떻게 살아야 이름 값 했다고 할까. 그냥 아무거나 갖다 붙인 게 아닐텐데. 이름 석자의 무게가 산만큼 무거운 것 같고 이름 석자가 바다먼큼 깊은 것 같고 이름 석자가 하늘만큼 높은 것 같다. 철학도 아닌 것이 왜 그리 복잡하고 소설도 아닌 것이 뭐 그리 극적이고 음악도 아닌 것이 왜 자꾸 여운이 남을까. 내가 어디 있든 찾아서 올 사람들은 뭘 보고 찾아올까. 그 사람한테 내가 어떤 존재이길래 내 이름을 부르고 있는 걸까.

    2019.02.15, 02: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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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스타
    평점 1/10

    하아~ 아까운 내 2시간....

    2019.02.15, 0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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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수죽이기
    평점 3/10

    그놈의 억지감동을 왜 자꾸 마지막에 쑤셔넣냐. 그리고 IMF때 자살하면서 가족을 부양한건 바로 아빠들이다

    2019.02.15, 01: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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