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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치우
    평점 5/10

    아줌마 여럿 힘들게 하네..
    이런 영화를 만든놈이 나푼넘이지

    2019.07.23, 23: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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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dy
    평점 8/10

    2019.07.04, 23: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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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트라71
    평점 7/10

    간만에 70년대의 감성에 취해본다.
    고딕스러운 건물들과 명정한 가사의 노래와 투박하게 퇴폐적인 미국스러운 소울과...
    너무 빨라서 머물지 못하는 지금의 대중문화와 확연이 구분되는 스멀거리는 간지러움이 특별한 영화였다.

    2019.06.21, 03: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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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호
    평점 9/10

    자식을향한 헌식적인 엄마의 마음
    잘 느낄수있었습니다. 유호정씨 연기좋네요

    2019.06.15, 01: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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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진
    평점 9/10

    즐거웠어요

    2019.06.06, 15: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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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한잔의여유
    평점 5/10

    특별할 것도 없는 한 엄마와 딸의 이야기. 약간 억지스런 전개. 1978~1983년도, 1995~1998년도, 2002~2003년도(이건 추정) 정도의 세 시기가 나오는데 최종 시기가 2003년쯤이므로 2003~2005년쯤 제작되고 개봉되었으면 그나마 좀 더 흥행했을 것 같은 딱 그 시대 장년층에 공감될만한 스토리

    2019.06.02, 18: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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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5/10

    70년대 산업화 역군으로 가수를 꿈꾸던 장미가 딸을 낳고 홀로 여렵게
    살을 꾸려오다 IMF로 모든 걸 잃고 결국 딸의 성공을 위해 이별을 선택해야
    했던 그녀의 희생과 인생회한을 감성 자극하는 시대배경과 오랜만에 스크린에
    얼굴을 비친 유호정의 열연으로 재밌게 그려냈다. 특히 IMF로 친했던 친구를
    잃었던 모습에 코끝이 찡~단 순철과 명환의 삼각관계에 대한 디테일과 후반부
    억지스런 신파..그리고 일부 조연의 부족한 연기는 아쉽기도 하다.

    2019.05.22, 13: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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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gtltico
    평점 10/10

    재밌고 감동 있어요.~모녀가 보면 좋을 영화예요.^^

    2019.05.19, 17: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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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
    평점 5/10

    명절(기념일) 특집 드라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2019.05.11, 15: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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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소희
    평점 10/10

    .

    2019.05.08, 00: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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