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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셰프

플레이어 예고편 외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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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문자향
    평점 6/10

    음식 만드는 영화가 아니라 음식 만드는 직업군의 작업장으로서 주방 풍경

    2019.10.18, 15: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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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tefan
    평점 7/10

    호주에서 현직 쉐프로 일하는 사람으로서 이 영화 아껴뒀다 볼려고 하다가 드디어 봤는데, 생각보다 실망감이 너무 컸음. 그냥 소재가 쉐프라는거지 솔직히 요리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도 없음. 차라리 어메리칸 쉐프로 한국 부제로 나온 영화가 현실적이면서도 더 재치있게 잘 살렸음. 이 영화는 쓸데없는 로맨스를 넣고, 각본도 너무 성의없이 쉐프를 소재로 영화화 했으면서도 음식에 대해서는 딴나라 세상이니 함.

    2019.04.24, 20: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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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s2000k
    평점 1/10

    먼 소리만 빽빽 지르고. 주방이. 말없이 얼마나 바쁘게 돌아가는데... 음식영화인데 맛에대한. 깊은 무언가가 없다 성질내고 식기던지고 불평불만만 한가득

    2019.01.07, 09: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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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기
    평점 7/10

    2018.10.10, 18: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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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llaM
    평점 8/10

    2018.10.01, 08: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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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아
    평점 1/10

    미슐렝만을 최고의 가치로 치는 2류 요리사들의 허접한 요리영화. 바쁘고엄하게 돌아가는주방연기하느라 발연기로 고생하더라. 레스토랑에 두남자가 와서주문하는데 하는행동이 미슐랭심사위원같음. 어맛!하고 회심다해 만들었는데 앙심품은 직원하나가 고추가루넣는 바람에 남자들이 컴플레인하고 잘못되자 좌절을 금치 못하다가 심사위원아니라는 걸 알고 어찌나 다행스러워하고 미소짓던데 이게 요리사들의 마인드를 모욕하는 영화인건지 뭔지...충격적. 갑자기 어설프게 등장하는 키스로 로맨스 좀 넣어주고 개연성없고 별로임...

    2018.09.19, 02: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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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7/10

    2018.07.30, 15: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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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선
    평점 6/10

    재밌었어요. ^^

    2018.06.11, 20: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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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황
    평점 7/10

    아쉽다.뭔가 한곳에 집중이 필요하다.

    2018.05.31, 1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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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nar eclipse
    평점 2/10

    딱 2점

    2018.05.18, 22: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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