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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문자향
    평점 5/10

    종군기자이자 어머니, 아내였던 '한 여자'를 추모하는 가족의 시간

    2020.08.24, 12: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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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7/10

    엄마도 여자고,여자도 엄마고,여자도 엄마도 자기 일이 있고 가족들이 모르는 삶이 또 있다.
    자식이 기억하는 엄마, 남편이 기억하는 아내, 남자가 기억하는 애인...같은 모습일수가 없다.

    2019.10.12, 20: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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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현
    평점 8/10

    2019.02.24, 05: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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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yption
    평점 7/10

    두려움에
    차마 말할 수 없었던...진실 무엇으로 채워야할 지 모를...빈자리(부재) 남겨진자들이 서로를...
    위로하고...치유하는 방법.상실감/고통 그리움
    치유 등 시적(독백)으로 때론 몽환적인 상상...
    등으로 담담하고 묵직하게 그려내다...

    2017.11.15, 16: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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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컨
    평점 5/10

    인간은 생각보다 강하다. 아내와 엄마에 대한 기대가 무너져도 의외로 잘 버틴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기대대로 살 의무가 없다는 걸 알기에. 남성멜로.

    2017.10.09, 21: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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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너써클
    평점 6/10

    배우들에 비해 영화가 뭘 말하는 건지 불명확하다.
    결혼제도를 유지하는 것과 사랑은 별개의 문제다.
    단 하루를 살더라도 내 마음이 가는 상대와 살고 싶은게 인간의 마음이다.

    2017.08.06, 01: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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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즈마키
    평점 10/10

    2017.06.11, 11: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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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그래
    평점 6/10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가장 가깝고, 누구보다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각자의 현재 머릿속 모든 생각, 고민, 진심을 다 알 수 없으니, 대화가 불편하고 눈치를 살피게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방황하다 멈춰서 끝까지 가장 지켜주고 감싸주고픈, 떠올리기만해도 눈물이 핑돌고 먹먹한 위대한 존재 가족.

    2017.05.13, 07: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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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7/10

    아내이자 엄마 그리고 종군기자로써 삶을 살던 여인의 죽음 앞에
    남편과 아들들이 각각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는 상처와 " 나도 알았어"
    라는 말 한마디에 스르륵 녹아 내리는 치유의 과정을 북유럽 감각의
    연출과 주조연의 섬세한 연기로 잘 담아냈다.
    가족간의 소통은 서로에 대한 책임이 아닌 이해로부터~

    2016.12.24, 00: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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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
    평점 0/10

    2016.11.20, 16: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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