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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newlife15
    평점 9/10

    재밌다. 내용은 별룬데 지루한 구석이 없다. 김재욱과 박규리의 언쟁 장면에서 두 사람의 눈빛 연기가 없었다면 한심해하다 끝났을지도. 채정안 역은 신인이 해도 그보다 낫거나 비슷하거나,,,, 경력이 얼만데 발성이나 말투, 표정 등 기본기가 전혀 안되어있음. 채정안은 역할 맡고 아무 준비없이 몸만 덜렁 와서 대사치는 느낌. 책임감 없고 불성실한 배우 아니고 연예인.

    2016.09.26, 16: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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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ㅎㅊㅂ
    평점 10/10

    2016.06.06, 19: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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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6/10

    남자는 육체로 기억하고 여자는 가슴으로 기억한다고 했던가?..
    애인 모르게 새로운 관계를 기대했던 강릉의 한옥팬션은
    두개의 방 열쇠를 두 여자가 나눠가지며 영원히 다시 갈 수 없는 곳이 될듯 ㅋ
    연기와 편집이 다소 어색했지만,
    남녀 사이의 연애관의 차이를 재밌게 그려냈다.

    2016.06.04, 17: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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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뫼
    평점 6/10

    홍상수 감독의 작품을 좋아하면 재밌는 영화. 그래도 홍상수 따라하기라는 수식어를 면키는 어려울 듯. 현실과 닮은 양다리 연애.

    2016.04.28, 02: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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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dmfskawk
    평점 9/10

    은근 재미있씀 채정안 역시 매력있고 박규리 생각외로 괜찮음.

    2016.04.27, 21: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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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super
    평점 10/10

    2016.04.24, 19: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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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채
    평점 9/10

    박규리 연기잘했고 주제가 좋았다. 채정안 여전히 매력있네

    2016.04.22, 15: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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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가로비치
    평점 2/10

    홍상수감독의영화스타일을 고스란히 흉내냈음. 이럴바엔 영화감독 왜됐을까?본인만의영화만들기를…

    2016.04.22, 10: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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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PARK
    평점 10/10

    스포... 진지하게 잘나가다가 중반부부턴 코미디보는줄... 남자입장에서볼때 인성이란 인물은 점점 실망스러웠고... 두여자는 볼수록참 진국이더라... 내가볼땐 인성의 캐릭터를 조금 과하게 표현한듯... 결국 진짜주인공은 두여자였다는 거겠지... 건축학개론과 비슷한 수준의 수작인데...흥행은 왜 이모양인지...

    2016.04.22, 04: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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