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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혀니
    평점 8/10

    2020.08.24, 23: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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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way
    평점 10/10

    공감력은 떨어지지만
    자식에대한 엄마 마음이
    느껴진다
    그래도 좋았다.
    그녀의 연기력이 갑이니까

    2020.07.26, 0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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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자식이 느끼는 엄마에 대한 생각은 비슷하다. 그 마음의 깊이와 넓이를 다 알지 못해서 나중에야 조금 깨닫는다. 자식 키워보니까 알겠다고 하고 더는 엄마를 만날 수 없게 됐을 때 정말 크게 느껴진다. 자주 만나지 않아도 살아만 계시면 그것 만으로도 힘이 되는 존재다. 도시 나가 살고 있는 자식을 늘 생각하고 나이가 몇 살이든 예쁜 내 새끼고 더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해 하신다.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고 해도 뭐 필요한 거 없냐면서 보내주려고 따로 남겨두시는 엄마. 그 사랑 받을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2020.06.05, 00: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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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평점 9/10

    눈물이 나는 영화다.
    엄마로서의 삶을 버리고 택한 가난한 예술혼.

    2020.02.17, 10: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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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_s_H
    평점 7/10

    꿈과 가족

    2018.11.08, 22: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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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갈매기
    평점 5/10

    '맘마미아' 볼 때의 그 오글거림과 민망함이 다시 느껴졌다..;;;;

    2016.09.06, 06: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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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평점 8/10

    따뜻한 영화
    멋진 노래
    훌륭한 배우

    2016.08.27, 14: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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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캬캬캬
    평점 7/10

    2016.08.03, 23: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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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구리
    평점 7/10

    가정과 인생. 둘다 원했지만 양립이 어렵다. 락스타의 꿈을 쫒으나 성공은 멀고 가정도 멀다. 인생의 회의가 올 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인생의 교훈은 한국인의 정서와는 맞질않는다. 락밴드는 굿.

    2016.02.18, 22: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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