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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문준용
    평점 3/10

    슬로우

    2020.02.22, 15: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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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lin
    평점 9/10

    2020.02.06, 23: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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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란두일
    평점 3/10

    별로...

    2020.01.10, 22: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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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평점 7/10

    허무맹랑하지만
    따스하다

    2020.01.08, 00: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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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7/10

    평범한듯 특별한 이야기

    2019.10.02, 15: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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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고기
    평점 8/10

    어쩐지 유럽 느낌 난다 했더니만 ...
    그나마 뜬금없음이 정적을 깨우고 연출의 어색함은 어느새 익숙해짐 , 그냥저냥 볼만함

    2019.04.10, 22: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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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죠
    평점 8/10

    2019.03.22, 10: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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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후
    평점 10/10

    철학적인동시에 현실적인 서부영화. 너무재밌게봤다.
    추신: 마지막장면 아이들은 사일러스의 아이들이 아니다. 밑에분이 잘못알고있음
    (영화내용과 전혀 상관없으니 스포하는게 아님)

    2019.01.24, 01: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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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혁
    평점 7/10

    2019.01.20, 10: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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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1870년 아메리카대륙은 서부개척시대였다. 먼저 땅을 뺐고 차지하는 자가 임자다. 유럽과는 멀리 떨어져 있는 아메리카 대륙. 이주민들은 종교적 탄압을 받았거나 범죄를 짓고 도망을 온 자들이 대부분이였다.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뒤로 하고 맨손으로 낯선 땅에서 살아가야 하는 그들에게는 삶은 투쟁의 연속이였다. '종의 기원'의 저자 찰스 다윈은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죽이는 일도 망설이지 않는다.

    2018.12.07, 21: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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