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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지용의보살
    평점 6/10

    ..

    2018.12.23, 11: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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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
    평점 6/10

    한가롭고 여유로운 LA 해변...
    젊은이의 낭만은 짧고, 중년의 방황은 길어진다.
    자신을 찾는 열정은 늦었더라도 보기 좋지만...

    2017.08.31, 00: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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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삐롱스타킹
    평점 7/10

    인생은... 길다

    같은. 엄마로서의 입장이 아니었다면
    분명 지루했을 영화이다

    요즘같이 울컥. 하는
    개인적 시기에 잘 찾아와 주었다.이영화


    언제적 헬렌 헌트인지....
    새삼. 나도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걸 깨닫고
    또 깨닫고..

    2016.11.26, 03: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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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함은 디테일의 합이야
    평점 5/10

    분명 재미난 영화인거 같은데...보는 중간 중간 짜증이 살짝살짝...너무나 주고받는 대사의 템포가 속사포같아서...잘난 엄마이고 강박에 가까운 아들에 대한 집착을 보여주려 했겠으나 엄마캐릭에 짜증이 났다.잔잔하게 보여도 될만한 scene에서조차...결국 여주가 감독.ㅜㅜ

    2016.06.20, 20: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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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opy
    평점 1/10

    IPTV 무료영화가 아니었다면 진심 화났을 것 같음. 최악의 여성 캐릭터. 스킵을 해도~해도~ 안 끝나는 미저리같은 영화.. 도대체 이런 영화 누가 만들었나 보니 감독/각본/주연을 혼자 다 했네

    2016.03.28, 02: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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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eun Janah G
    평점 7/10

    뭐라 딱히 얘기하기 보다 캘리포니아의 풍경과 자유로움 등이 기억에 남음. 뭔지는 알겠으나 특별하게 표현 되지는 못한것 같음. 그냥 잔잔히 볼만은 하다고 생각됨

    2015.10.19, 20: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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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j
    평점 5/10

    별루....

    2015.09.21, 02: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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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CKY
    평점 9/10

    큰 아들의 죽음으로 인해 더 강해질수 밖에 없었던 엄마의 마음이 남은 아들에게 집착으로 나타났던 게 아닐까... 고요한 바다에서 큰 아들을 떠나보내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왓 위민 원트의 헬렌헌트가 이렇게 늙어버리다니... 가슴이 아프다는 말 밖에...ㅠ.ㅠ

    2015.09.18, 23: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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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평점 9/10

    내 바로 아래 Movement 님의 악플이 놀랍다. 한 편의 영화 만들자면 얼마나 고심하고 계획하여야 하며 그리 큰 돈을 벌지 못했을( 짧았던 전성기도 지나버린 헬렌 헌트로선 더구나!)제작 감독이 큰 뜻을 품고 만들었건만! 주체적으로 열심히 생산적 삶을 살아 온 어머니의 또 다른 도전과 대자연의 거센 반항!멋지다!

    2015.08.18, 05: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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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
    평점 8/10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
    나는 아이들에게 과연 어떤 엄마였는가?
    나는 내 삶을 잘 살고 있는가...

    2015.07.28, 01: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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