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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인생은칸타빌레
    평점 7/10

    자식이 정말 원한다면.. 눈물을 머금고 허락할듯. 레이가 행복하길.

    2020.08.02, 00: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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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인영
    평점 10/10

    2019.11.24, 20: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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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일수꼴브레이커
    평점 1/10

    근친상간 레즈비언 게이 콩가루집안에서 자라면 저리된다는교훈

    2019.05.30, 15: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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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artet
    평점 7/10

    캐스팅 때문에 봤다. 잔잔함.

    2018.10.16, 08: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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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바다
    평점 6/10

    한 인간의 자아찾기라는 내용은 좋은데, 그들의 인간관계는 왜 그다지도 복잡하기만 한 건지..

    2018.09.17, 00: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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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a12
    평점 10/10

    나오미왓츠가 나는 그냥 좋다

    2018.08.29, 20: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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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5/10

    여성 3대의 문제가 다다르는 지점이 '아빠 찾기'의 화해여야만 하나? 각자의 문제를 떠안고도 충분히 해결하며 살아갈 수 있을 텐데.

    2018.08.23, 09: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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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리자카
    평점 0/10

    2018.07.13, 09: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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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소남
    평점 2/10

    엄마가 나쁜ㄴ 이다

    2018.05.27, 18: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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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쇠약에-걸린-돈키호테
    평점 5/10

    만약 이 영화에서 나오는 인물들의 상황이 현실에서 그대로 나타난다면 엄청나게 심각하고 딜레마에 빠지는 상황이겠지만, 상투적인 상황 설정과 하나같이 스테레오 타입에 머물러 있는 등장인물들과 틀에 박힌 이야기 전개로 전혀 공감이 안 되는 중2병, 허세 그리고 오글거림으로 점철된 영화가 돼버렸다. 그래서 보는 내내 저들끼리 북 치든 장구 치든 빨리 영화가 끝났으면 좋겠단 맘밖에 없었다.

    2018.01.21, 04: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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