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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진귀
    평점 8/10

    마음아파요ㅠ

    2020.01.25, 19: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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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나와라
    평점 9/10

    혹시나 했는데 결말이 아름다운..잘봤습니다..

    2020.01.25, 19: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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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
    평점 8/10

    여주의오바스러운표정 주름만빼면....펑펑울었어오ㅠ

    2020.01.04, 04: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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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레인
    평점 10/10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리게한 영화...
    슬프지만 추천하고싶은 영화..

    2020.01.03, 14: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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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브향기
    평점 8/10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을두고 담담히 떠날수 있을까?!

    2019.12.26, 11: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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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꽉이
    평점 10/10

    결말이 정해져 있는 영화였지만, 영화 시작부터 푹 빠져서 보게 된 영화.
    여주인공의 사랑스러움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최대한 열심히 사는게 삶에 대한 의무~

    2019.12.11, 10: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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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ce
    평점 10/10

    너무좋았어요

    2019.12.04, 22: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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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형준
    평점 7/10

    2019.12.03, 20: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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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뉴
    평점 2/10

    영화를보기싫다,남겨진사람들이,,,,,,

    2019.11.17, 11: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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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5/10

    장애는 평생 극복하기 어렵다. 한참 외모에 신경 쓸 때 입으면 더 힘들다. 포기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다. 방법을 검색하기도 하고 관계를 정리하기도 한다. 나아질 가능성이 없다면 그 결심도 커진다. 평생 남의 손에 기대 살 순 없으니까. 장애를 바라보는 가족의 눈빛 또한 맘을 흔들어놓는다. 짐이 되고 싶지 않으니까. 사랑을 할 수 없을 것 같고 사랑한다 해도 그게 얼마나 갈까 의심하게 되고 언젠가 떠날거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닫는다. 그러는 나는 과연 장애인을 사랑할 수 있을까.

    2019.10.25, 20: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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