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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안슈타박사
    평점 3/10

    정부, 은행, 세입자들의 복합적인 문제를 모두 악덕 부동산업자한테 떠맡겨버리고 무책임하게 자위하는 이야기. 사회적 문제는 파고들지 않는다. 그럴 마음도 능력도 없는 감독. 비평가들은 경제문외한이라서 잘 모르니까 칭찬일색이지만 이건 명백히 잘못만든 영화

    2019.10.14, 23: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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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
    평점 8/10

    흠.. 재밌네요..

    2019.09.12, 01: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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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혁
    평점 7/10

    2019.01.20, 17: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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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으로
    평점 8/10

    신자유주의
    신자유주의자들을 위한 정치 경제구조에 치를 떤다 부자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 했다
    이 놀라운 영화를 많이 봤으면 좋겠다
    집사라 부주키던 박근혜의 실체를 알았다

    2018.06.17, 19: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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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릿광대
    평점 7/10

    그래봤자 바뀌는 건 없을테지.

    2017.12.21, 04: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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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oluck
    평점 7/10

    참 팍팍하군...

    2017.09.02, 02: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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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즈마키
    평점 9/10

    2017.06.22, 13: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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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터
    평점 7/10

    현실적인 얘기를 담담하게 그려내서 더욱 인상적

    2017.06.10, 22: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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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z
    평점 9/10

    자본주의 사회가 얼마나 대다수 서민들을 파리목숨처럼 쉽게 앗아갈수있고 1%가 99%를 얼마나 손쉽게 장악하고 지배할수있는지를 보여주고 그건 바로 내 삶과 직결됨을 절절히 느낄수있어 아무리 끝부분이 실낱같은 인간성,도덕성으로 좋게 맺으려해도 보는내내 무거운 마음은 한숨을 내쉬게된다

    2017.05.16, 00: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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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르리
    평점 10/10

    이거 참... 남 일 같지 않네....
    언제 어떻게 닥칠 지 모를 '현실'이라 복잡한 감정으로 봤다
    영화를 다큐로 보게게 되는 묘한 느낌
    흠.....

    2017.05.16, 00: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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