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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웃는얼굴
    평점 10/10

    엄청 감동있게봤다.. 눈물도나고.. 대단하다고 생각이드네요.

    2019.07.22, 17: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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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블리
    평점 10/10

    2019.05.15, 13: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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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자
    평점 10/10

    2019.04.28, 15: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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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망벨
    평점 9/10

    2019.04.28, 15: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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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운오리새끼
    평점 9/10

    좋은영화보면서
    많은걸 배웠네요~

    2019.04.28, 14: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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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속의 길
    평점 8/10

    남녀의 사랑은 영원할수 없고
    우정과 의리는 영원할수 있을듯?

    2019.04.21, 20: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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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vel-headed
    평점 8/10

    사랑의 위대함
    2년 죽음 선고받고 포기하려던 스티븐을 위대한 학자로 세운건 제인이었다
    인공호흡기를 떼서 죽게 할수도 있었지만 어떻게든 살리려 했던 제인
    그녀가 없었다면 호킹도 없었다
    스티븐의 부모조차 말리고 포기하려 했던 일을
    제인은 사랑의 이름으로 부모보다 더 오랜시간 그를 먹이고 입히고 돌봤다
    사랑하는 사람간의 시너지는 불가능하게 보이는 것도 가능하게 만들어버린다

    2019.04.09, 2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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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릭
    평점 10/10

    안봤다
    남의 사랑 타랑에 눈시울 붉어지는것도 지겹고해서... ;;
    근데 루개릭병으로 2년밖에 못산다고 했던 사람과
    결혼을 강행했던 저분은 강철같은 아내였으리라
    3자녀를 낳아 키우고 남편을 간호한 세월이 25년인데
    바람이 안났으면 인간 같지도 않았을것 같기에 저분을 욕하면 안되겠지
    지금 이시간에도 사지육신 멀쩡한 전세계 유부남,유부녀중
    절반이상이 바람을 펴봤거나 피고 있는중이다
    진짜 욕은 그런 인간들에게 해야지
    그후 5년간 별거하다 이혼과 동시에 재혼했던 스티븐 호킹박사 두번째 부인은
    11년동안 그를 때리며 학대했었다고 한다
    그저 세간의 관심을 받기위해 11년을 같이산 여자도 있었다

    2019.03.28, 13: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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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두라스
    평점 10/10

    감히 사랑한다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아야겠다.

    2019.02.12, 20: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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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월래
    평점 8/10

    중반까지는 너무 학술적 느낌? 지루?
    하지만 그뒤로 이분에 대해 그리고 와이프에 대해 그리고 영화 제목에 대한 이해가 서서히 깊어가네요ㅡ
    긴 병엔ㅡㅡㅡㅡ영원할거 같은 사랑도
    그리고 결혼을 했던 안했던 나와 소통이 되면
    그리 되는듯
    그 주인공들 맘이 다 ㅡㅡ이해가 가네
    보낼수 밖에 없는 상황과
    끝까지 하지 못하는 맘과 그리고 서로 사랑해서 그마저도 이해해 주는듯

    천재도 알아주는이가 있어야 그리고 도움이 있어야 능력 발휘가 되네
    태초의 신비를 못밝히게 신들이 막는가? ㅎㅎ

    2018.12.25, 18: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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