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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아재
    평점 6/10

    탁히 모 그냥

    2020.08.23, 17: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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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afather
    평점 7/10

    ...

    2020.06.16, 08: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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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수
    평점 0/10

    스토리는 그냥 딱 거기까지
    그림은 딱 코난체

    2018.09.05, 13: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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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석문학재단
    평점 9/10

    애니메이션을 통해 한국 문학의 가치를 보존하려는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흰 메밀꽃밭을 배경으로 허생원의 순애보를 아름답게 묘사한 <메밀꽃 필 무렵>, 판소리 형식을 접목해 원작의 희화성을 더욱 높인 <봄봄>, 갈색 위주 톤으로 식민지 빈민들의 수난을 그려낸 <운수 좋은 날>, 세 편 모두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단 <메밀꽃 필 무렵> 타이틀 중 "소설의 무대인 강원도 평창군 봉평은 작가 이효석의 실제 고향이다."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이효석 선생님의 실제 출생지는 평창군 진부면입니다. 이 점만 고쳐진다면 별 10개짜리 작품이 되겠습니다.

    2018.02.06, 12: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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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군만쉐
    평점 10/10

    20세기에 나온 명작들을 개성있게 잘 표현해낸 작품.

    2017.01.29, 22: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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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필소리
    평점 5/10

    2016.04.08, 23: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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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구리
    평점 9/10

    '메밀꽃 필 무렵'에서 보여준 작화는 기준은 없지만 누가 봐도 훌륭한 한국식으로 화폭을 보는듯한 구도가 좋다. '봄봄'에서는 3인칭 해설을 판소리로 들려주는 설정이 너무 좋아 나도 모르게 얼~쑤~!
    '운수 좋은 날'은 앞에 두작품보단 애니적 비범함은 없지만 기본 스토리가 훌륭하고 작화는 내용과 잘어우러진다.

    2016.02.24, 03: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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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avenly
    평점 8/10

    한국문학 원작을 애니매이션으로써 묘사했다
    초반 메밀꽃밭의 아름다운 이미지들이 눈길을 끌고,
    한국 문학작품을 애니로써 그린 시도가 긍정적
    작화는 연필로 명상하기 사의 이름에 걸맞게
    깔끔하지만 메밀꽃 필 무렵의 작화수준만 유지되었다면
    만족스러웠을텐데 봄봄에서 조금 의아하다가
    운수좋은날에서는 실망이었다 그렇지만
    남녀노소 볼만한 작품

    2015.09.17, 09: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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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둥둥
    평점 7/10

    원작에 너무 충실해서 좋기도 했고 아쉽기도 했다. 상상으로만 만났던 인물들과 배경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지만, 다 아는 내용이라 약간 지루하기도 했다. 시도는 좋았지만, 뭔가 더 새로운 시도가 있어야 할 듯.

    2015.07.20, 17: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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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est
    평점 7/10

    좋았다. 단편을 읽었던 고딩 때가 생각나기도 했고. 완벽하진 않지만. 잘 표현했다고 느껴졌다.

    2015.06.09, 08: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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