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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잠순이
    평점 7/10

    잔잔한 감동의 가족영화. 가족은 그냥 소중한 존재다! 이런영화 볼때마다 갑자기 우리 가족에게 불행이 닥치면...을 생각하게 된다.

    2019.06.12, 19: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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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모퉁이 팡세
    평점 10/10

    잔잔하지만 감동이 큰 영화.

    2018.12.23, 19: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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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llucination
    평점 8/10

    ぼくたちの家族를 하지도 않는 이별까지 7일로 번역한 이유가?

    2018.04.10, 03: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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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용의보살
    평점 7/10

    전형적인 일본영화... 울 준비하고 교훈 투척.ㅋ

    2017.08.07, 16: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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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데이즈
    평점 8/10

    2017.04.15, 18: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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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무스
    평점 9/10

    엄마 생각나서 내내 울었다. 어느날 갑자기 닥친 불행.
    흩어진 가족들이 서로 뭉치지 못하면서 생각도 못한 빚까지
    최악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서로 보살펴줘서 더 따스한 영화
    희망을 전해줘서 고마운 영화가

    2017.03.14, 1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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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7/10

    가족의 구심점은 엄마다. 엄마가 있기때문에 가족이 모인다. 그동안 자식들 키우고 아버지 뒷바라지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 나중엔 손주까지 키워야 하니 하루라도 쉴날이 없다. 그래도 가족이 있어 함께 고민하고 가족이 있어 함께 웃는다. 우리 가족이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항상 웃는 얼굴로.

    2017.02.14, 23: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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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쇼겐메
    평점 10/10

    2016.11.16, 11: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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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일흔살 넘으신 아버지가 트럭 운전하시는 게 불안하다. 몇 번 사고 났던 것도 그렇고. 가스에 뭐 올려놓고 다른 일 보시다가 냄비 태운 게 빈번해진 엄마도 좀 겁난다. 처자식 키우느라 몇 시간씩 운전하는 동생한테 전화 오면 떨린다. 이제 얼마 있으면 자식이 셋이나 될 누나도 걱정이다. 다른 가족들은 내 걱정하겠지.

    2016.10.10, 02: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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