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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인간도 자연의 한 부분이기에 거스리려 하면 아프고 고통스러운 법이다. 그냥 자연이 그러한 것처럼 따르면 행복하다. 죽음도 그렇고 남여 관계도 그렇고 부모와 자식 사이도 그렇다. 죽지 않으려고 할 때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몸에 독한 약을 먹고 알콜 냄새나는 병실에서 주사 맞고 있으면 죽음은 공포가 된다. 남여가 서로 좋아해서 하나가 되는 게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그런 운명의 사람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존재의 이유가 되고 영원한 사랑이 된다. 부모와 자식의 인연은 바다와 강물의 관계처럼 거부할 수 없는 뭔가가 있다. 끊는다고 해서 끊었다고 할 수 없는 유일한 것인지 모른다.

    2018.09.29, 11: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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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여울
    평점 9/10

    일본영화다운 섬세한 감정묘사가 보는 사람마저 내면의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지않았든 꼭꼭 숨겨두었든 원초적인 어떤 부분을 건드리는 영화였다.
    아울러 나의 십대와 중년의 그 시기를 불러내어 생각하게도 만들었고,
    결국은 자연으로 돌아가는 죽음에 대한 긍적적이고 절제된 자세가 마음에 들었다.
    죽음이란 결코 그리 소리내어 통곡할 일이 아니라는 메시지가 담겼고

    2018.06.22, 22: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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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6/10

    태풍과도 같은 격정과 잔잔한 평온함이 공존하는 섬마을
    엄마의 임종과 바람을 지켜봐야 하는 소녀와 소녀
    그 바다와 같은 격정이 지나가고 하나되는 모습을 아름다운
    영상미와 잔잔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좀 섬뜩한 주술적인 묘사와
    16살 아이들에겐 벅찬 사랑의 모습은 어색하지만 아름답고.
    묘한 느낌의 성장드라마~

    2018.04.05, 07: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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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남자
    평점 10/10

    삶과 죽음을 생각하게되는 영화.

    2017.03.22, 13: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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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뿌숭이
    평점 10/10

    진짜 주변에 있던 얘기들인 것 같아서 더 몰입돼서 봤던듯..
    멋진 영상미는 덤...

    2016.08.21, 10: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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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의데스티니
    평점 1/10

    2016.04.19, 14: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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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칸타빌레
    평점 8/10

    누구나 죽지만. 그냥 죽음이 안타깝고 아깝고 그렇네요. 산 사람은 또 살아가는거고. 아 염소 장면은 좀 못보겠던. 진짜죠? 잔인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2015.08.07, 01: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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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좁아터졌어
    평점 8/10

    자연의 맑고 투명한 이미지가 돋보이고, 거기서 잔잔하게 나오는 음악만으로도 이 영화는 충분한 역활을 했다고 느낀 영화입니다.

    2014.12.30, 16: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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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life15
    평점 1/10

    참 논리가 약하다고 할까; 뭔가 있어보이고 싶어 얘기는 꺼냈는데 든게 없어 헤매다 흐지부지 끝난달까. 분위기로 떼우고 끝... 여자들은 외모는 동남아, 내면은 마음의 병있어 보이고... 킬링타임도 안되는 영화.

    2014.12.23, 22: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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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t
    평점 8/10

    상영시간 내내 들려오는 파도와 바람소리가 묘하게 사람을 치유해주는 듯한 느낌과 함께 이렇듯 삶과 죽음이 고즈넉히 공존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4.11.11, 16: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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