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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승미
    평점 7/10

    3년만에 급 노화가 젤 거슬리네

    2020.04.27, 00: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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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평점 0/10

    ..

    2019.12.25, 22: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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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군
    평점 6/10

    합성이라는게 놀라울 다름이다.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건 각자의 몫으로. 난 모르겠음. 실제로 배우들은 한번도 없다고 하네여

    2019.09.28, 10: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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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ry night i
    평점 8/10

    하고 싶다고 먼저 말했다면
    응해줬을텐데
    그 남자의 마지막 추접은 나도 소름 끼쳤다

    2019.09.03, 01: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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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용에탄올
    평점 7/10

    2019.07.06, 10: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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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운스
    평점 7/10

    훌륭하신 감독님의 재미있는 영화

    잘 보았습니두아~

    특히나 마지막 장면은
    예상하지 못한 피날레로
    마시고 있던 암바사가 코로 뿜어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반전 주의, 푸훗~

    2019.06.24, 01: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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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ng
    평점 8/10

    마지막 ..... 아 ..... .. ㅠㅠ
    씁쓸...

    2019.03.18, 06: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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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꼭꼭 눌러야 한다. 튀어나오면 잘라야 하고, 밟아야 한다. 부끄러워 해야하고 죄의식을 가져야 한다. 성욕은 그런 거다. 드러내놓고 입에 올릴 수 없고 누가 보기라도 하면 죄악이 된다. 그러나 억누른다고 눌러지는 거였다면 절대적 욕망이라고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성욕에 일반적인 게 어딨나. 원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절정을 맛보는 것 아닌가. 하지만 이건 이래서 안 되고, 저건 저래서 안 된다고 한다. 각자 절정에 이르는 법이 다를 텐데 어떤 건 아예 못하게 막는다. 더럽고 불결한 짓이라면서. 여자들 한테는 더 심하다. 여자는 성욕에 대해서도 여전히 약자다.

    2018.11.04, 03: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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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지현
    평점 1/10

    2018.10.07, 23: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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