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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세븐첸코
    평점 10/10

    느끼는게 많은 명작

    2019.09.22, 18: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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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매운동이답
    평점 8/10

    유럽이나 일본 미국과는 완전히 다른 사유깊은 시각화! 연출 정말 독특하다.

    2019.08.17, 10: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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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것은 꿈이다
    평점 9/10

    다시금보니 정말 잘만든 영화란 생각이 절로든다.
    기생충의 허접함에 비하면 이는 실로 수작이다.
    주제의식도 뚜렷하고 그 풀어나가는 솜씨나 흐름이 굉장히 인상깊다.
    아마 소설을 영화화해서 그런지 스토리 전개도 매끄럽다.
    법을 찾는 이의 법에 매여 되려 법을 잊는 모습과
    시장바닥에서 딩굴며 그속에서 법을 떠난듯 살지만 그것이 곧 법으로함께 산다는 것을 알아가는 순녀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잘 묘사되어있다.

    대저 성불이란 무엇이던가.
    이 우주에 부처아닌게 어디 있으며 부처의 나툼아닌게 또 어디있는가.
    그것을 알고 살면 부처요,
    모르고 살아도 모르는 그 놈이 바로 부처이니(걔네들은 미망이라부르지)
    모두가 부처요, 모든것이 다 미현현의 본성이 세상으로 현상화한 모습이다.....
    이 세상은 그저 홀로그램이요, 환이며, 한바탕 꿈이요,
    그 돌아가는 움직임은 바로 릴라인 것이다......

    2019.06.08, 15: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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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우자
    평점 7/10

    임권택 특유의 그 느릿느릿함은 여기서도 발암의 극치를 보인다... 삭발한 강수연이 너무 이뻐 그냥 끝까지 영화를 보았다... 상을 받기 위한 영화로 보이는 이 어색한 진실은 어쩐 이유일까...

    2019.03.04, 00: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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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ZLion
    평점 6/10

    2019.03.02, 20: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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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랭이
    평점 8/10

    부타는 왜 중생을 고뇌에 빠지게 하는가.

    2018.05.26, 12: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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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꾼꾼이
    평점 9/10

    2018.01.01, 2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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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 Kim
    평점 10/10

    걸작 심오한 영화

    2017.08.14, 00: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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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5/10

    2017.05.12, 12: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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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7/10

    2017.03.01, 02: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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